날씨가 무더워지니 울 댕댕이들 헥헥 거려.. 오후 시간내어 아이들 목욕시키고.. 털 깍아 주었습니다.
개순인 짧은 단모에 수컷 위엄도 있어야 하니 그냥 두었고..
에미 업둥이와 긴털의 새끼 털순이는 짧게 시원히 밀었습니다.
특히 노견이라 더 힘들어하는 업둥이는 닭털 벗기듯 홀라당~ㅋ
목욕 단장 후 애미 업둥이는 최근 다시 발정기가 와서.. 당분간 제가 데리고 다니며 실내에 격리시켜야 하니..
바쁜 농부의 짐이 하나 더 생겼지만.. 할배 바라기 댕댕이는 도파민과 엔돌핀 선물하는 효자들이랍니다...^^ 털 깍기전의 업둥이 털순이 모녀.. 털순이는 출생 6개월~ 비리깡 충전해서.. 시원한 소나무 그늘 아래서. 닭털 벗기듯 씨원하게..ㅋ 수북 쌓인 개털~ㅎ
6개월된 새끼 털순이..
말끔 이쁘지요..ㅎ 토끼귀 털순이
털 깍으니 애비 닮은 듯..ㅋ
농막밑 그늘 부녀..깍궁~ㅎ 발정기 업둥인 농막안에.. 앞으로 일주일간 실내 격리..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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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휴~
그집 댕댕이들은 행복하셔라
좋은주인을 만났네요
털깍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뭄 더위가 오래가네요..
늘 건강하세요 ^^
기여워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