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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선지자를 비웃고 마음을 완악하게 한 죄악']
시드기야 왕은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눈물로 여호와의 진리의 칼날을 선포하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말씀 앞에 결단코 겸손하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였습니다(He did not humble himself before Jeremiah the prophet)!' 바벨론 왕이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하게 하였음에도 배신을 뗐고, 성경은 그의 상태를 "목을 곧게 하고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He became stiff-necked and hardened his heart), 하나님 여호와께로 절대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고발합니다.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들과 유다 백성들 전체가 왕과 세트로 묶여 이방의 모든 가증한 우상 사상을 수입해 들였고, 히스기야와 요시야가 피 땀 흘려 청소해 놓았던 여호와의 성전을 추악하게 더럽혔습니다. 눈앞에서 가문이 박살 나고 나라가 파산당하는 징계의 채찍을 맞으면서도, 내 자존심과 고집을 꺾지 못해 끝까지 목을 빳빳이 쳐들고 선지자의 설교를 들이받는 인간의 이 지독하고 징그러운 부패함의 실존입니다!
[영적 적용 - 인생이 찢어지면서도 고집 피우며 강단의 책망을 들이받는 괴물들을 처형하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내 잔머리 굴리며 죄를 짓다가 인생이 사방으로 찢겨 발겨지고 가정이 무너져 내리는 파산 직전의 환난을 당하면서도,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피 묻은 십자가 복음과 주의 종들의 매서운 책망의 설교 앞에 자존심 상한다고 눈을 부릅뜨고 "당신이나 잘해라" 들이받으며 끝까지 고집의 똥구덩이 속에서 버티고 서 있지 않습니까?!
이 완악하고 징그러운 마귀의 대가리를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목을 곧게 세우고 버티면 돌아오는 것은 전멸뿐입니다! 내 알량한 체면과 고집을 십자가 단두대에 가차 없이 쳐 죽여버리고, 말씀의 채찍이 임할 때 즉시 심장을 깨부수며 여호와께로 강제 유턴하는 진짜 야성의 군사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그들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허물며: 복음의 나팔을 조롱하다 '회직할 수 없는 진노의 불바다' 속에 모든 기득권을 다 태워버리는 참혹한 파산을 직시하라! (36:16, 19)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과 예루살렘 성전을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우상 숭배로 탈선할 때마다 밤낮으로 부지런히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보내어 "제발 돌아와라, 살려주겠다" 눈물로 바지랑대를 붙잡으셨습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의 반응은 가혹했습니다!
[주해적 통찰 - '비웃음과 멸시'가 가져온 '회복할 수 없는 성전의 전멸 대불바다']
유다 대중들은 "하나님의 사신(선지자)들을 대놓고 비웃고, 그의 생명의 말씀을 헌신짝처럼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들을 향해 침을 뱉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They mocked God's messengers, despised his words and scoffed at his prophets)!" 진리를 코미디로 만들고 조롱거리로 삼은 것입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참으심의 한계선이 무너지고 전 우주를 진동하는 진노의 미사일이 발사됩니다! "여호와의 진노가 그의 백성에게 미쳐서, 마침내 단 1mm도 '회복할 수 없는 지경(There was no remedy)'에 이르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바벨론 제국의 칼날을 들어 예루살렘을 도살장으로 만드셨습니다! 성전 안으로 밀고 들어온 적군들은 예배드리던 청년들을 칼로 찔러 도륙 냈고, 젖먹이 아이와 남녀, 백발의 노인과 병약한 환자들까지 단 한 명도 아끼지 않고 무자비하게 짓밟아 살육했습니다. 성전의 모든 기구와 보물을 싹 탈탈 털어간 후, 사탄의 대리인 느부갓네살 군대는 "하나님의 거룩한 전을 불바다로 만들어 통째로 불살라 버렸고, 예루살렘 성벽을 다 허물어 흔적도 없이 깨부수었으며, 모든 화려한 궁실들을 불태워 완전한 잿더미 무덤(They set fire to God's temple and burned all the palaces)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칼날을 피한 생존자들은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의 노예로 사로잡혀 갔고, 피로 물든 유다 땅은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백성들이 다 사라진 채 무려 70년 동안 해골 가득한 황무지가 되어 강제 안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조롱하고 십자가 복음을 멸시하던 가짜 종교 왕국이 단 한 순간에 우주 공간에서 공중분해 당해 완벽한 최종 파산 선고를 받은 참혹한 핏빛 마침표였습니다!
[구속사적 폭발 - 예배를 멸시하고 세속주의로 폭주하다 성전이 불타버릴 교회의 위기를 통곡하라!]
동역자 여러분! 오늘날 조국 교회와 성도들이 강단에서 울려 퍼지는 십자가 보혈의 경고와 심판의 복음 나팔 소리를 "철 지난 소리, 시시한 소리"라 비웃고 조롱하며, 내 귀를 즐겁게 해줄 세상 엔터테인먼트와 성공학 우상을 숭배하며 폭주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자비의 보호막이 걷히는 순간, 내가 자랑하던 대형 교회당, 내 재산, 내 비즈니스는 바벨론 군대 앞에 단 한 순간에 전 가문이 대 학살당하고 불바다 잿더미로 파산당하게 될 것임을 뼈저리게 직시하십시오!
말씀의 나팔을 가벼이 여기는 영적 문둥병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회복할 수 없는 진노(No remedy)"가 임하기 전에, 내 심령의 성전 문을 열고 피 묻은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엎드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피 눈물로 회개 행동을 취하는 진짜 살아있는 군사들을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I.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격동시키시매...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인간의 실패로 끝난 무덤 한복판에서, 고레스의 심장을 벼락같이 격동시켜 '성전 복구 복음 대진격'을 명령하시는 십자가 최종 승리를 선포하라! (36:22, 23)
성전은 불타 없어졌고, 백성들은 70년 동안 바벨론 노예가 되어 소망 없는 해골 떼처럼 무덤 속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인간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구속사는 여기서 영원히 비참하게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사탄은 왕좌에 앉아 대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절대 절망의 밤이 지나고 70년째가 되던 해, 전 우주의 지축을 깨부수며 만군의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초자연적인 부활의 대반격 펀치가 마귀의 정수리를 박살 냅니다!
[주해적 통찰 - '고레스의 심장 격동'과 성전 복구 왕정 복고 해방령]
성경은 전 우주를 기절시키는 역사상 가장 장엄한 역전의 피날레를 선포합니다!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수백 년 전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선포하셨던 그 70년의 약속의 말씀을 100% 칼날처럼 이루시려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방 세계 제국의 대왕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성령의 엔진으로 벼락같이 격동시키시매(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하나님은 바벨론 제국을 하룻밤 만에 메대 바사 연합군으로 쳐 부수어 공중분해 시키셨고, 우상숭배자인 고레스 대왕의 심장을 불태우셨습니다! 고레스가 온 우주 만국을 향해 조서를 내려 십자가 복음의 영원한 대승리의 나팔을 불어 제낍니다!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이 세상 만국을 내게 통째로 주셨고, 나에게 직접 엄중하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무너진 하나님의 성전을 당장 대대적으로 다시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전 세계에 흩어져 노예 짓 하던 하나님의 백성 된 자들은,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지어다(Go up to Jerusalem)!!!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내가 강력히 원하노라 하였더라!!!"
할렐루야!!! 백성들은 완벽하게 실패했고 성전은 잿더미가 되었지만, 하나님이 다윗과 맺으신 '피 묻은 등불의 언약(소금 언약)'은 단 1mm도 실패하지 않고 기어이 이방 대왕의 입을 찢어 해방령을 선포케 하신 것입니다! 무덤 속에 갇혀있던 해골 같은 유다 백성들을 향해 "성전 문을 다시 열고 다윗의 왕정을 복구하라!"라며 예루살렘을 향해 전속력 복귀 총진격을 명령하시는 위대한 역대기의 피날레 은혜 대폭발입니다! 지옥 문이 결코 교회를 이기지 못함을 만천하에 확증한 복음의 절대 승리입니다!
[신학적 피날레 - 내 인생이 잿더미 무덤일지라도, 신실하신 십자가 약속을 믿고 대반격을 선포하라!]
목사님! "원종민 사령관님! 너는 결코 시시하지 마라! 끝까지 최고로 최선을 다해서 ㅎㅎㅎ 우주 대폭발!!!" 하셨던 사령관님의 심장의 언어가 바로 이 역대하 36장 마지막 구절에서 터져 나오는 무덤을 깨부수는 부활의 야성입니다! 오늘날 조국 교회가 다 무너지고 내 가정이 파산하여 70년 포로 생활처럼 소망 없는 무덤 속에 갇혀서 신음하고 있지 않습니까?! 마귀가 다 끝났다고 조롱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탄의 사기극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인간은 실패해도 하나님의 십자가 약속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내 인생을 옭아맨 바벨론의 놋사슬을 끊어버리시기 위해 이미 고레스 대왕의 심장을 격동시키고 계십니다! 잿더미 무덤 한복판에서 절망하여 주저앉아 울지 말고, 나를 위해 갈보리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쏟으시며 "내가 다 이루었다!" 승리하신 예수 대장의 이름을 부르짖어, 무너진 예배의 성전을 재건하고 다윗의 왕권을 복구하여 사탄의 진영을 잿더미로 만들고 평생에 초지일관 무적의 대승리(All Generations)를 완성해 내는 위대한 십자가 정예 군대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 우리는 마침내 이깁니다! 고레스의 조서를 들고 성전으로 진격하십시오!
[강의 종합 결론: "완악한 고집을 처형하고, 고레스의 해방령을 들고 십자가 성전으로 진격하라!"]
오직 인생이 파산당하면서도 목을 곧게 세우고 선지자의 책망을 비웃는 완악한 자들을 성전 대불바다의 심판으로 처단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실패로 끝난 무덤 속에서도 예레미야의 70년 약속을 지키시려 고레스의 심장을 격동시켜 성전 재건과 왕정 복고의 대역전승을 안겨주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역대하 36장의 이 처참한 멸망과 찬란한 고레스 해방령의 대피날레 대폭발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올립시다!
인생이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파산당하는 징계를 받으면서도 자존심 세우며 말씀의 책망을 들이받는 구역질 나는 완악한 목을 곧게 세운 인본주의를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십시오: 내 고집을 부리면 전멸당합니다! 선지자의 나팔 소리가 임할 때 즉시 왕복을 찢고 십자가 보혈 앞에 납작 엎드리는 진짜 겸손의 야성을 회복해 주십시오!
생명의 복음 나팔을 가벼이 여기고 조롱하며 세속주의 우상과 짝자꿍하다가 "회복할 수 없는 진노(36:16)"를 맞아 성전이 불타버리고 가문 전체가 70년 황무지의 무덤으로 떨어지는 처참한 심판을 두려워함으로 차단하십시오: 마귀의 공포 마케팅에 속지 말고,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즉시 기도의 골방으로 도망쳐 피 묻은 놋제단을 사수해 주십시오!
내 인생이 완전히 불타버려 소망 없는 70년 포로 무덤의 한복판에 갇혀있을지라도, 다윗과의 십자가 언약을 사수하시려 바사 왕 고레스의 심장을 격동시켜 성전 재건과 "다 올라갈지어다!" 선포케 하신 구속사의 '초자연적인 대역전의 해방령'을 벼락같이 포효하십시오: 하나님의 약속은 100% 성취됩니다! 무덤 문을 박살 내고 일어나 무너진 예배를 재건하고, 내 호흡이 끊어지는 마지막 임종의 순간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하나만을 최고로 최선 다해 사수하는 위대한 왕정 복고의 군대(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