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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7부)
누가복음24:13.보라, 바로 그 날에 그들 중의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육십 스타디온쯤 떨어진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14.일어난 이 모든 일들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더라.
15.그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의논할 때에 예수님께서 친히 가까이 오사 그들과 동행하셨으나
16.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17.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걸으면서 서로
주고받는 이것들이 무슨 대화이기에 너희가 슬퍼하느냐? 하시니 18.그 중의 한 사람 곧 글로바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대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예루살렘에서 단지 나그네로 있기에 요즘 거기서 일어난
일들을 알지 못하느냐? 하거늘 19.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무슨 일들이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나사렛 예수님에 관한 일들이니 그분은 [하나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에 능력 있는
선지자였는데 20.수제사장들과 우리의 치리자들이 그분을 넘겨주어 죽도록 정죄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그러나 우리는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구속할 분이시라고 믿었노라. 이 모든 것 외에도
오늘은 이런 일들이 이루어진 지 사흘째 되는 날이요,
22.또 우리 일행 중에 어떤 여자들도 참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였으니 그들이 일찍 돌무덤에 갔다가
23.그분의 몸은 보지 못하고 와서 말하기를 자기들도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말한 천사들의 환상을 보았다고
하였으며 24.또 우리와 함께 있던 자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돌무덤에 가서 참으로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그분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니라.
25.이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어리석고 대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그리스도가 이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함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고
27.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의 글에서 시작하여 모든 성경 기록들에서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풀어 설명해
주시니라. 28.그들이 가고 있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매 그분께서 더 가려는 것 같이 하시거늘
29.그들이 그분께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묵으러 들어가시니라.
30.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음식 앞에 앉으셨을 때에 빵을 집으사 축복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매
31.그들의 눈이 열려 그들이 그분을 알아보았으나 그분께서는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더라.
32.그들이 서로 이르되,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 기록들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는
33.바로 그 시각에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열한 제자와 또 그들과 함께한 자들이 같이 모여
34.말하기를, [주]께서 참으로 일어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 것을 보고
35.길에서 일어난 일들과 그분께서 빵을 떼실 때에 자기들이 그분을 알게 된 일을 말하더라.
36.그들이 이같이 말할 때에 예수님께서 친히 그들의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37.그러나 그들42.그들이 이 무서워하고 놀라며 자기들이 영을 본 줄로 생각하매
38.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불안해하며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염려하느냐?
39.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니라. 40.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자기 손과 발을 보이시니라.
41.그들이 기뻐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할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여기에 너희에게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 한 조각을 그분께 드리매
43.그분께서 그것을 받으사 그들 앞에서 잡수시더라. 44.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말들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하리라 한 말들이 이것들이라, 하시고
45.그때에 그들의 지각을 여사 그들이 성경 기록들을 깨닫게 하시며 46.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같이
기록되었은즉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셋째 날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는 것이 마땅하며
47.또 회개와 죄들의 사면이 그의 이름으로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 선포되어야 하리니
48.너희는 이 일들의 증인이라. 49.보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려니와 너희는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시에 머물라, 하시니라.
50.그분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시더라.
51.그분께서 그들을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위로 올려져서 하늘로 들어가시니라.
* 사람의 아들(인자)=선지자(이전에 행하신 일) & 하나님의 아들(그리스도)=성령(현재 행하시고 있는 일)
*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선지자들의 예언을 따라 선지자로써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사역들.
그리스도께서는 옛적에 선지자들 안에서 육체로 오시기 전에 그들의 입을 통해 수많은 예언들을 말씀하셨고,
그 예언들을 성취하시기 위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선지자의 직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의 선지서들과 율법서와 시편과 역사서들과 모든 예표들로 예언된 말씀들을 다 성취하고, 계셨습니다.
모세는 자신 안에서 역사하고 계셨던 그리스도에 대해 신명기18장15절에 “주 네 하나님께서 네 한가운데서 곧
네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니라.”
고 예언했습니다. 모세는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에 “육신을 입고 모든 선지자들이 그분에 대해서 예언한 그
예언의 말씀들이 그분을 통해서 모두 성취되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성경에서 장차 올 일들 안에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전에도 계셨고 나중에도 계십니다.
그러면 그것은 주님을 어떤 분으로 만듭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으로 만듭니다.
여러분이 그 안에다 뭔가 주입하면, 그것은 주님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나, 지식이나, 또 신학을 그 안에 주입하게 되면 여러분은 엉망인 그림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역사이셨고, 예수님은 시편이셨고, 이전에 선지자이십니다. 그는 모든 것 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모든 것 되시는 분으로 만들 수 없다면, 동일한 분으로, 여러분의 그림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는 항상 동일한 분입니다! 주님은 선지자들이었습니다. 그들 안에 계셨습니다. 주님은 시편에도 계셨습니다.
주님은 역사 속에도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앞으로 있을 일들이십니다.
히브리서13:8절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입니다. 그래서 그는 중심이 되셔야만 합니다.
정말로 그런 분이시라면, 우리는 그걸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만일 주님이 그런 분이시라면, 주님은 우리의 언어생활, 우리의 사고, 우리의 노래, 우리의 생활의 중심 주제가
돼야만 합니다. 그분은 우리 삶의 중심 주제가 되셔야 합니다. 만일 주님이 성경의 중심 주제이고 성경말씀이
우리 안에 있다면, 그는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의 중심 주제가 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사역 기간 동안 제자들에게 기회만 있으면 구약에 미리 예표 된 자신에 대한 예언들을 말씀하시며,
“인자도 많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을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6:21.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다시 일으켜질 것을 자기 제자들에게 보이기
시작하시니 22.그때에 베드로가 그분을 붙잡고 꾸짖기 시작하여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 일이 결코 주께 임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거늘 23.그분께서 돌이키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내게 실족거리니라. 네가 [하나님]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는도다, 하시니라.
24.그때 예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접속사and)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and) 그리고 나를 따를지니라.
예수님은 사 복음서를 통해 구약에 예언된 많은 예언들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전혀 그 예언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육신을 입고 그들과 함께 사역을 하고 있었던 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시고 그들의 눈을 열어서 깨닫게 하고나서야 비로써 제자들은 예수께서 자신들에게 하신 말씀을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들의 눈이 열리고 구약에서 예수께서 행하실 모든 기록된 예언들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사 복음서를 통해서 “선지자의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 기록된 모든 말씀들은 우리의 지식과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성령으로 우리의 눈을 열어서 계시해주시지 않으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소리야! 이 지적인 지금 세상에서 내 지식과 생각으로 또 신학으로 우린 얼마든지 성경말씀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오늘날은 더 이상 선지자나 성령의 지도하심은 필요하지 않아요.”라고 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 어디에서도 그 말을 증명해줄 말씀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교만에서 나온 말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지식과 생각으로는 얼마든지 성경지식을 가질 수 있으며, 심지어 모든 성경구절들을 모두
암송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얼마 전 국민 학생들이 나와서 성경을 암송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단어 하나도 틀리지 않고 암송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인간의 지식은 실로 놀랍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하는 요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지적인 지식으로 알려지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계시로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 알리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외에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가짜 예수 그리스도가 많이 알려진 이유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길은 먼저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들은 전혀 무가치함을 인정하고,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고 그 후에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수가 있습니다. 그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 넓은 길이 아니며,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가기를 원하지 않는 고난의 길이며, 아주 좁고 협착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자신에게 예언된 모든 성경 말씀들을 성취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시어
무덤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인들에게 자신의 부활을 알리고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기다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분의 부활하심을 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지적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엠마오로 가고 있던 두 제자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메시야임을 확실하게
그들에게 계시하신 것도 그분에게 기록된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모세의 율법과 모든 선지자들의 글로 시작하여 시편과 역사서들과 구약에서 그분에게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들어 자신에 대해서 쓴바 자기에 관해서 기록한 것들을 그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비통한 슬픈 가운데 울면서 엠마오로 가고 있었던 두 제자에게 나타나 자신에 대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충분히 상고해 본다면 매우 흥미롭고, 놀라운 정도로 유익한 기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두 제자들은 사흘 전에 제사장들에게 거짓 누명을 받고서, 예수께서 잡히시어, 로마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되었는데, 여자들에 의해 그분이 부활했다는 소문을 들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성경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예수께서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온갖
고난과 고초를 당하게 된 과정들을 구약성경을 인용해서 설명한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은 30냥에 팔리고 (스가랴11장12절)
친구도 그를 대적하며 (시편41편9절)
제자들에게 버림을 받고 (스가랴13장7절)
불의한 증인이 힐문하며 (시편35편11절)
그를 참소한 자 앞에서 그 입을 열지 않았으며 (이사야53장7절)
매를 맞고 (이시야50장6절)
겉옷을 나누며 (시편22편18절)
원수들이 조롱하고 (시편22편7~8절)
쓸개를 주며 초를 마시게 하고 (시편69편21절)
뼈가 꺾이지 아니하며 (시편34편20절)
범죄자와 함께 죽었고 (이사야53장12절)
그를 배반한 대가로 토기장이의 땅을 사고 (스가랴11장13절)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다. (이사야53장9절)
구약에서 그분에게 예언된 모든 말씀들을 그들에게 하나 하나 인용하며 열거하면서 설명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예언의 모든 필요조건이 충족됐다는 점을 단순히 입증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엠마오로 가던 두 형제에게 많은 시간 동행하면서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에 대한 모든 실체”를
설명했을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며 (창세기22장7~8절)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아들을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는 죽은 것처럼 살리신 것처럼, 그분의 독생자도 아끼지
않고 죽였지만 장사한지 삼일 만에 다시 살렸고, 모세에 의해 유월절에 양을 잡아 양을 굽기에 앞서 쇠꼬챙이
두 개로 한 개는 가로로 몸통 속에 찌르고, 다른 한쪽은 세로로 길게 찔러 불 위에서 양을 굽게 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그들을 살리기 위해 매달리신 십자가를 상징한 것임을 상기 시켰을 것입니다.
요한복음12:32.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이상과 같이 두 형제들의 기억을 되살리신
후에 그들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광야에서 “장대에 높이 들어 올린 놋 뱀”에 대한 사건으로 다시
화제를 돌리셨을 것입니다. 즉 그 사건은 사람들이 죄로 말미암아 죽어갔을 때에 구세주가 필요했던 것처럼
예수께서 죄에 물려 죽어가던 인류를 위해서 구세주가 되시기 위해서 자신이 십자가에 높이 달려 믿음으로
그분을 믿고 그분을 영접하는 모든 자들을 구원할 것임을 말씀했습니다.
또 그분은 제자들이 분명히 들은 적은 있으나 잃어버리고 있었던 요나의 행적에 대해서도 말씀했습니다.
마태복음12:40.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이처럼 예수께서는 “성취된 그리스도”와 제자들이 알고 있었던 “역사 속의 그리스도”를 비교하면서 그들과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는 아직까지 열리지 않고 묶여 있었던 성경을 차분하게
풀어주시며 그들 속에서 마음이 뜨거워질 때까지 자신을 알리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들은 예수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정답을 알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수수께끼도 별것
아닌 것처럼 모든 성경말씀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면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기 때문에 성경말씀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9장10절)
그러나 그들의 눈이 열리기 전까지는 그들은 여전히 주님을 보고 있었지만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그곳에는 나도 그들과 함께 있느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엠마오로 가고 있던 두 형제의 상황을 이 말씀에 적용시켜 본다면 우리는 매우 유익한 진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 어느 곳이든지 “두 세 사람이 그분의 말씀을 나누는 곳에는 예수님도 함께
계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모든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때 엠마오로 가고 있었던 두 형제의 상황과
지금 여러분들의 모임이나 여러분들의 상황을 비교하여 적용시켜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그분의 말씀에 대해서
교제를 나눌 때면 예수님은 말씀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그곳에 계십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아무리 많은 은혜를 받고, 마음이 뜨거워졌다하더라도 여러분은 눈이
가려져서 그분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여러분의 눈을 열어서 그분을 볼 수 있게 하기 전까지는
여러분들은 그분을 알아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분을 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눈을 열어 주시는
분”은 여러분의 목사님도 아니고, 신학자들도 아니고, 유명한 성경 교사들도 아니며, 여러분들도 아니고,
어느 누구도...사도바울도 할 수 없는 오직 성령만이 눈을 열어 주시며 그분의 권한이며 그분의 주권입니다.
바울은 “내가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무효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2: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언을 너희에게 밝히 말할 때에 말이나 지혜의
뛰어난(탁월한) 것을 가지고 나아가지 아니하였나니 2.나는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모든 말씀)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느니라.
3.내가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면서 너희와 함께 있었으며 4.또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를 사람의
지혜의 유혹하는 말들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과 권능을 실증함으로 하였으니 5.이것은 너희의 믿음이
사람들의 지혜 안에 서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권능(지혜) 안에 서게 하려 함이라.
8.이 지혜는 이 세상 통치자들 중에서 아무도 알지 못하였으니 만일 그들이 그것을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그러나 이것은 기록된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 함과 같으니라.
10.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
즉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느니라. 11.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
13.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님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 것들은 영적인 것으로 비교하느니라.
누가복음24:30.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음식 앞에 앉으셨을 때에 빵을 집으사 축복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매
31.그들의 눈이 열려 그들이 그분을 알아보았으나 그분께서는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더라.
32.그들이 서로 이르되,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 기록들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예전에 행했던 일을 그들에게 계시함으로써 그들의 눈이 열리고 예수를 알아보았습니다.
히브리서13장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께서 직접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시고 우리의 “눈을 열어서 그분이 어제나 오늘이나 언제나 동일하신 분이심을 알릴 때”입니다.
그때에야 더 이상의 의심은 사라지고 오직 그분이 우리 안에서 말씀으로 살아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떠날 때에 제자들의 마음은 슬픔과 두려움으로 풀이 죽어 있었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에는 기쁨으로 가득차서 이 소식을 슬픔에 젖어 있을 형제, 자매들에게 하루 빨리
알리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두 형제의 가벼운 발걸음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33.바로 그 시각에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열한 제자와 또 그들과 함께한 자들이 같이 모여
34.말하기를, [주]께서 참으로 일어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 것을 보고
35.(엠마오로 가는)길에서 일어난 일들과 그분께서 빵을 떼실 때에 자기들이 그분을 알게 된 일을 말하더라.
36.그들이 이같이 말할 때에 예수님께서 친히 그들의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여러분이 예수를 만났고, 그 말씀에 확실을 가지신다면 그래서 여러분 안에서 예수가 말씀으로 하나로 실체가
되었다면 여러분이 예수를 증거 할 때, 예수는 그 중심에서 그분은 자신이 친히 그분 자신을 나타낼 것입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예수 그리스도)으로 모인 그곳에는 나도 너희와 함께 있노라.”
그분은 여러분을 자신을 만난 증인으로 사용하여 자신을 증언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목적입니다.
44.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말들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하리라 한 말들이
이것들이라, 하시고 45.그때에 그들의 지각을 여사 그들이 성경 기록들을 깨닫게 하시며
46.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같이 기록되었은즉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셋째 날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는 것이 마땅하며 47.또 회개와 죄들의 사면이 그의 이름으로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 선포되어야 하리니 48.너희는 이 일들의 증인이라.
성령은 저와 여러분의 눈을 열어 그분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의 지각을 열어서 모든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십시다. 그 일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며,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시고, 행하시는 일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신 목적입니다. 우리는 걸어 다니는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제자들은 고난당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만났던 증인들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인격적으로 자신을 개인적으로 만난 사람들의 지각을 열어 그 시대의 성취된 성경말씀들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왕국 복음”을 확장시키십니다. 그것이 성령께서 사람들 안에서 하시는 일입니다.
“회개와 죄들의 사면이 그의 이름으로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 선포돼야 하리니 너희들은
이 일들의 증인이라.” 그 당시에는 모든 민족에게 선포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연장선 가운데 있습니다.
그 당시 제자들은 예수에 대해서 육체적으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와 함께 3년 이상을 생활했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아들로 오신 인자인 선지자”의 사역을 위해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들입니다.
성령께서 강림하신 오순절 날에 그들에게 성령이 임했고, 성령과 함께 그들의 사역도 시작되었습니다.
사도행전은 “사도들 안에 계신 성령의 행전”이며 “사도들 안에서 행하시고 계시는 성령의 행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시대는 끝나지 않았으며, “성령께서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시고 계시다면”
사도시대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모든 민족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져야 끝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천국 열쇠들을 갖고 있었던 베드로를 통해서 유대인들과, 사마리아인들과, 이방인들을 위해서 왕국
열쇠를 열도록 허락하셨지만 베드로와 제자들에게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육신적으로는 예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오히려 예수를 대적했던 다소 사람 사울을 택하여 그에게 성령의
기름부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을 개인적으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구약 성경을 가지고
아라비아 사막으로 들어가 3년 동안 구약성경을 묵상하면서 “인격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바울은 자신이 만난 그리스도를 선포하기 위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고 그를 통해 복음은 아시아 교회들로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복음은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고, 오직 인격적으로 체험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주신 복음이라 증거 했습니다.
갈라디아서1:11.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확실히 알리노니 내가 선포한 복음은 사람을 따라 나지
아니하였느니라. 12.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아니하고 배우지도 아니하였으며 다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았느니라.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로 자신에게 직접 전달해 준 것이라 증언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서신에서 고린도후서3:2.너희는 우리의 마음에 쓰여 있는 우리의 서신으로 모든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너희는 우리의 사역을 통하여 분명히 드러난 그리스도의 서신인데 이것은 잉크로 쓴 것이 아니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 판에 쓴 것이 아니요, 육체의 마음 판에 쓴 것이라.
[Forasmuch as ye are] manifestly declared to be the epistle of Christ ministered by us, written not with ink, but with the Spirit of the living God; not in tables of stone, but in fleshy tables of the heart.
바울은 그 계시를 머리로 받은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성령)께서 “그의 마음에 새겨놓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마음에 그 계시를 새겨 놓으신 것처럼 이제는 너희 마음에도 나와 동일하게
그 계시를 새겨놓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그리스도의 편지(말씀)라.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에 자신을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자신을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에녹은 삼백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손들을 낳았다고 말합니다.
에녹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만난 하나님을, 하나님께서 데려가시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증거 했을 것입니다.
그 시대에도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무수히 많았을 것입니다.
저는 에녹 한 사람만이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겼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시대 에녹에게 자신을 정확하게
계시하셨고, 에녹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형식(제단과 제물을 바치는 행위)에 대해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에녹이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했고, 하나님이 그와 동행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11장5절)
유다서1:14.아담으로부터 일곱 번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관해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15.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 경건치 아니한 모든
자들이 경건치 아니하게 범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또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하여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에녹은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기 전까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에 대해서 선포했을 것이며, 모든 불의한
일들에 대해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이 임할 것이라고 외쳤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그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에도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한 하나님이 아니라 세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으로
잘못 오해한 사람들과 온갖 이론들과 교리와 신조들로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매 시대 시대마다 자신을 정확하게 증언해 줄 증인들을 세우십니다.
에녹이 더 이상 이 땅에 없었을 때, 하나님은 또 다른 증인인 노아를 택하셔서 방주를 짓도록 하셨습니다.
노아는 에녹이 설교한 메시지를 듣고 그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가 어느 날 보이지 않자 심판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감지했습니다. 에녹이 예언한 대로 하나님의 심판이 경건치 않은 자들에게 임하기 직전이었습니다.
노아의 시대에도 배를 만들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배가 만들어지고 있었지만 오직 노아의 배만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워지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지식과 생각으로 지워진 배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도 동일합니다. 인간들의 교리와 신조와 전통들로, 인간들이 만든 모든 교파교회들은 에녹이 미리 예언한
그대로 이 시대의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 시대의 “계시 위에 세워진 교회”만이
하나님의 심판이 이르기 전에 에녹이 하나님으로부터 데려감을 당한 것처럼 휴거에 참여 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 다른 경륜인 모세의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노아 시대가 물의 시대라면, 이 시대는 피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는 어린양의 피 만이 죽음의 천사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였습니다. 다른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유일한 피난처를 제공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짐승을 잡고 그 피를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 시대에도 모세를 대적했던 모방자들이 외부에도, 또 내부에도 많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입증된 말씀”은 오직 모세에게만 있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받은 그 계시를 믿지 않았지만, 믿고 따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200만 명이라는 사람들이 어린양의 피에 의해 죽음의 사자를 피해 이집트에서 출애굽하여
광야로 나왔지만 그 중에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그 시대의 입증 받은 말씀”에 전적으로 믿고 순종했습니다.
나머지 믿지 않은 불경건한 자들은 에녹의 예언처럼 광야에서 모두 40년 동안 심판을 받고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들이 다 죽었다.”고 말씀하셨을 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또 다른 경륜의 시대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선지자 중의 선지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알도록 허락된 자”는 침례요한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요한에게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는 자가 불과 성령으로 침례 줄자니라.”고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요한의 눈을 열어서 예수가 그에게 알려지도록 했습니다. 오직 그 시대 요한 만이 예수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세상의 죄를 없애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요한은 그 시대 증인이었습니다.
요한복음1:26.요한이 그들에게(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보낸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분이 너희 가운데 서 계시니
27.곧 내 뒤에 오시지만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라.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하더라.
28.이 일들은 요한이 침례를 주던 곳인 요르단 건너편 베다바라에서 일어났더라.
29.다음 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30.내가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며 언급한 분이 곧 이분이라.
31.내가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그분이 이스라엘에게 드러나야 하므로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노라, 하니라.
32.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오사, 그분 위에 머물렀더라.
33.나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고 하신 분 바로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성령]이 내려와 누구 위에 머무는 것을 네가 보거든 바로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분이니라, 하셨기에
34.내가 보고 이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35.또 다음 날 요한이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예수님께서 거니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니
37.그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거늘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낸 목적은 그 선지자를 따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지자를 통해 계시되고 있는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믿는 자들을 인도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요한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아니고 이제는 저분입니다.”
38.그때에 예수님께서 돌이키사 그들이 따르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구하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어디에 거하시나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39.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와서 보라, 하시더라. 그들이 가서 그분께서 거하시는 곳을 보고 그 날 그분과
함께 머무르니 이는 때가 열 시쯤 되었기 때문이더라. 40.요한의 말을 듣고 그분을 따른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더라. 41.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그가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로 오매 예수님께서
그를 바라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나의 아들 시몬인즉 게바라 불리리라, 하시니 게바는 번역하면 돌이라.
그 시대 선지자를 통해 “계시된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인격적으로, 개인적으로 직접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그들의 입술의 전도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연쇄적으로 복음이 확장되어 갑니다.
고린도전서1: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전도)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디도서1:2.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 사도가 되었는데 이 생명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하셨으나 3.자신의 말씀은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명령에 따라 내게 맡겨진
복음 선포(전도)를 통하여 정하신 때에 드러내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미리 정하셨는데, 그것은 복음 전도를 통해서 정하신 시간에 그 시대를
위한 약속된 생명의 말씀이 계시되도록 하셨습니다. 바울은 계시를 통해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기로 그 정하신 때에 요한은 복음 전도로 예수를 이스라엘에게 정확하게 나타냈습니다.
43.그 다음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44.이제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도시인 벳새다 사람이더라. 45.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이시니라,
하매 46.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거짓이 없도다! 하시니 48.나다나엘이 그분께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시니 49.나다나엘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선생님은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 하매
50.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밑에서 보았다고 네게 말하므로 네가 믿느냐?
네가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보리라, 하시고
51.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3:26.그들이 요한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르단 건너편에 계시던 분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는 바로 그분께서 침례를 주매, 보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분께로 가나이다, 하니
27.요한이 응답하여 이르되, 하늘에서 주지 아니하시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내가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분 앞에 보내어진 자라, 한 것을 너희 자신이 증언하느니라.
29.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가 신랑의 음성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나니
그런즉 나의 이 기쁨이 성취되었노라. 30.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해야 하리라, 하니라.
31.위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자는 땅에 속하여 땅의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느니라.
32.그분께서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시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33.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께서 진실하시다고 자기 도장에 새겼느니라.
34.[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이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으니
36.[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하나님은 한 무리의 사람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온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 개인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한 개인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그의 눈을 열어주시고 자신에 대한
계시를 보도록 하시고 그 시대 입증된 말씀을 선포(전도)하게 하심으로 자신의 증인이 되도록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개인적으로 그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이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을 이루도록 그 몸의 지체로 태어난 사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위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표명되고 있는 입증된 말씀을 위한 증인”입니다.
우리는 에녹의 시대 증인이 아닙니다. 또 노아의 시대 증인도 아닙니다. 우리는 모세의 시대 증인도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시대의 증인도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재림하실 이 시대를 위한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자연적인 해(Sun)는 동쪽에서 떠올라서 서쪽으로 지나갑니다. 영적으로 참 빛인 하나님의 아들(SON)은 동쪽인
이스라엘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바울사도에 의해서 그 빛은 로마(소아시아)에까지 이르렀고,
바톤을 이어받은 독일의 루터에 의해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는 의로움의 복음이 독일에 전해졌습니다.
그 복음은 서쪽으로 지나가며 바톤을 이어받은 영국의 웨슬리에 의해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모든 행위에서
우리를 성화시킨다.”는 성화의 복음이 영국에 전해졌습니다. 영국에서 종교적인 핍박을 받았던 청교도들에 의해
종교의 자유를 위해 그들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복음은 미국에서 오순절부흥으로 꽃피었으며,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한 선지자를 일으켜서 복음의 바톤을 이어 받게 하시고 마지막 때에 성취시키기로 한
약속된 일곱인봉의 계시와 말라기4장5절과 요한계시록10장7절과 그 밖에 이 시대를 위해 약속하신 말씀들이
표명되게 (계시되게=드러나게)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되어 전파되기 시작한 복음은 이제 온 세상의 모든 민족들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들에게 얼굴을 맞대고 직접 전도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은 그들을 알고 계시며, 그들이 이 시대에 지금 계시되고 있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그들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성령께서 하시고 계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기 할 수 있는 여건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통해 최선을 다해 자신 안에 새겨져서 계시되고
있는 이 시대 성취되고 있는 그리스도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뿐입니다. 나머지는 그분이 하실 것입니다.
성령만이 여러분을 가르치시는 분이시며, 성령만이 여러분의 눈을 열어 그분을 볼 수 있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제 복음의 해는 동쪽에서 떠올라서 로마, 독일, 영국, 그리고 미국을 지나 다시 동쪽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시대의 입증된 성취된 말씀의 증인으로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쓰여진 편지입니다.
맞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여러분 모두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십시오.
골로새서1:15.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6.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8.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19.[아버지]께서는 그분 안에 모든 충만이 거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20.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화평을 이루사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즉 내가 말하노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느니라.
And, having made peace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by him to reconcile all things unto himself; by him, [I say], whether [they be] things in earth, or things in heaven.
그는 우리에게 “만물의 머리”가 되십니다. 골로새서에서 말씀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만물의 머리”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만물”로 여겨지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럼 죄인은요?”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는 죄인으로 남겨질 것이며, 그분은 그 죄인의 심판주로 만들어졌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신자에게는 영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그에 의하여, 또 그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낮의 영광을 알려면, 밤이 있어야 하듯, 천히 쓸 그릇이 있어야 귀히 쓸 그릇에 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악한 여자가 있어야, 부도덕한 옷차림을 하고, 자신의 정조를 파는 여자가 있어야
품위 있고 정숙한 숙녀의 덕성이 더욱 귀하게 표현됩니다. 아시겠죠? 남자 안에 있는 성격이 비뚤어진 사람과
도둑이 있어야, 진짜 신자,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함이 표현됩니다. 위선자가 있어야 신자의 모습이, 진정한
그의 가치가 돋보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그에 의하여 창조되었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나니...”
그가 만물의...우리 모두를 위하여, 만물이 그를 위하여 그에 의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게 사실이므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주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주님과 동일하게 여겨야 하는데,
주님도 우리에게 자신을 동일시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동일시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동일시될까요? 주님을 위해서 그분의 말씀으로 삶으로서 동일시됩니다,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 대해서 이중적인 예언을 말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 대해서 순서대로 예언을 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상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 오실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메시아의 왕국이 곧 바로 지상에 세워지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그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이니이까?”
그러자 예수께서는, “때와 기한은 너희의 알 바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아직까지도 예수께서 지상
왕국을 세우시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건설하려고 하셨던 것은 영적인 왕국이었습니다.
베드로전서1:10.이 혼의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에 대하여 대언한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조사하고
탐구하되 11.자기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께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있을 영광을 미리
증언해 주실 때에 그 영께서 무엇을 혹은 어느 때를 표적으로 보여 주셨는지 탐구하였느니라.
12.그들이 자기들을 위해 그것들을 수행하지 아니하고 우리를 위해 수행하였음이 그들에게 계시되었는데
그것들은 곧 복음을 선포한 자들이 하늘에서 보내신 [성령]님과 더불어 이제 너희에게 전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갈망하는 것이니라. 13.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그들은 그분이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에 관한 예언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에 관한 모든 예언들이 그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까지도 그가 오셔서 이 땅에 곧 바로 지상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분이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에 관한 예언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사도행전1:6.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회복시켜 주고자 하시나이까? 하매 7.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 때나 그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들의 관심은 오직 이스라엘의 회복이었습니다. 그들은 이 땅에 있는 일들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적인 왕국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기 전까지는 우리도 여전히 이 땅에 있는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여러분에게 임할 때만이 여러분은 권능을 받고, 이 땅에 있는 것들의 관심에서 여러분의 관심을
위에 있는 것들로 관심이 옮겨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 시대에 그분의 증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16:20.그때에 자기 제자들에게 명하사 자기가 그리스도 예수인 것을 그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21.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다시 일으켜질 것을 자기 제자들에게 보이기 시작하시니
22.그때에 베드로가 그분을 붙잡고 꾸짖기 시작하여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 일이 결코 주께 임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거늘
23.그분께서 돌이키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내게 실족거리니라.
네가 [하나님]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는도다, 하시니라.
제자들은 예수께서 로마제국을 몰아내고 이 땅에 지상 왕국을 세울 것을 기대하면서 그 왕국을 주님과
함께 다스릴 것을 기대하면서 서로 서로 자기들 중에 “누가 크나.”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롯 유다도 그분을 따르며 돈 궤를 맡으면서 돈과 권력을 모두 누리고자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일들에 더욱 관심을 갖고 예수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예수께서 제사장들에게 잡혀 심문 받으실 때 베드로는 주를 세 번이나 부인하고 모든 제자들은 그분을
버리고 도망쳤습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 땅에 아무 희생 없이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수많은 기적과 표적들과 수많은 병자들을 말씀으로 고치시는 것을 나타낼 때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자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일들로
고난당하고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다시 일으켜질 것을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자.”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베드로의 돌변한 태도를 보아야합니다. 그것이 저와 여러분의 본 모습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때에 베드로는 그분을 붙잡고 꾸짖기 시작하여 책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 일이 결코 주께 임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거늘...베드로는 방금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까지 하고서는 감히 육신을 입고 계신 하나님을
붙잡고 그것도 화를 내며 꾸짖으며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그러한 일들이 너무나 팽배하게 교회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나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 말씀을 세상지식이나 자신의 사견으로 그 말씀을 사사로이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치 편집하는 것처럼 자신들의 생각과 교회의 교리에 맞도록 제단을 하려합니다.
자신들의 생각과 교리에 맞지 않으면 그 말씀을 제거시키고, 대신 자신들의 교리를 첨가시킵니다.
그 일들이 그동안 교회 안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났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치 당연한 일로 여겨질 지경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마치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섬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모든 말씀”이신데 그들은 그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온 율법을 다 지키다가도 한 율법을 어긴다면,
모든 율법을 범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한 말씀이라도 부인하면 하나님의 전체 말씀을
부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브는 하나님의 “한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이 땅에 죄와 사망을 가져왔습니다.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하나님)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그분은 “모든 말씀” 이십니다.
그들은 말씀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편111편10.{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 그분의 명령들을 행하는 모든 자에게는 좋은 명철이
있나니 그분을 찬양함이 영원토록 지속되리로다.
잠언1:7.{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전도서5:7.꿈이 많고 말이 많으면 헛된 것도 많게 되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두려워할지니라.
이 땅에 있는 많은 지혜로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여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지식으로 그 말씀을 해석하려하기 때문에 헛된 많은 잘못된 이론들과 교리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 땅에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서 벗어난 수많은 교파 교회들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그들은 다른 예수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복음을 전한다고도 했습니다.
고린도후서11:1.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어리석은 것을 조금 용납하라. 참으로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께 속한 질투로 너희에 대하여 질투하노니 이는 내가 너희를 순결한 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한 남편에게 너희를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3.그러나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이나
너희가 수용하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는도다.
그 당시 고린도교회의 상황은 매우 복잡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복음이 전파되어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그들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 전해지고 있는 말씀을 아무런 기준도 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육신적인 일들에 더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사람들을 외모로 보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세워
당을 만들고, 조직을 만들어서 거기에 소속되기를 원했습니다. 복음이 처음 전파되었을 때에도 현재 우리들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교회가 시작된 초기에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자신이 말하는 영적인 비유가 좀 어리석게 들리더라도 이해해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분에게 이 글이 여러분에게 어리석게 보여 질지라도 좀 용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자신이 “그 시대 계시된 순수한 말씀인 신랑이신 그리스도”께로 그들을 인도한 중매인으로 소개하면서
그들이 그 시대의 순수한 복음에서 부패될 것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서의 부패는 항상 조그마한
누룩이 교회 안에 들어올 때 일어납니다. 그리고 교회를 부패시키는 누룩은 항상 “인간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가르침(인도) 대신에 인간의 가르침이 그 자리를 대신할 때 교회는 부패합니다.
더 이상 말씀에 대한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교회는 급속도록 세상 사람들의 모임이 되어갑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과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관심은 이 땅에 있고 자신들의 조직을 좀 더 키우는 일에만 열심을 내게 됩니다. 그들은 눈멀어 있습니다.
지금 고린도교회의 상황이 부패 쪽으로 가려하고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러한 일을 직감하고 있었습니다.
3.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뱀이 이브를 어떻게 속였습니까? 유대인들은 뱀이 이브를 어떤 방법으로 미혹해서 속였는지 알고 있습니다.
뱀은 이브를 잠시 멈추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브의 생각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말씀이 아니고 단 “한 말씀”입니다. 죄와 부패와 죽음은 그 한 말씀을 불신할 때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추론으로 믿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 말씀을 그대로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생각과 지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거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그때 사탄이 여러분의
생각을 통해 말씀에 대한 불신의 씨를 심게 됩니다.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모든 추론과 상상들을 버리십시오.
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이나
너희가 수용하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는도다.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사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은 그분의 영인 성령으로
인침(하나님의 인)”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 시대의 말씀과 성령은 동일한 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거절하여 십자가에 못 박은 것처럼 이 시대에도 그들은 “이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부인하고 영적으로 십자가에 못 박을 것입니다. 바울은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삼위 일체 교리”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유아세례”등
성경에도 없는 자신들의 교리를 만들어 그들 자신도 그 교리들이 성경에도 없기 때문에 그것을 투표로 결정해
그것도 바로 교리화 시키지 못하고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야 교리로 채택했습니다. 어떻게 투표로 결정합니까.
마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통해 카톨릭 교회로부터 출애굽 했지만 그 교리들은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오늘날 개신교들이 채택하고 있는 교리는 거의 대부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교리들입니다.
마귀는 창조된 영적 존재입니다. 마귀도 자신의 영으로 자신의 사람들에게 인을(짐승표) 칩니다.
마태복음24장24절에서 “거짓 그리스도들이 거짓 선지자들이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미혹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의 영은 “조직의 영”입니다.
처음부터 조직(당)을 만들어 하늘에 있는 천사들을 미혹해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은 사탄이었습니다.
사탄은 오늘날도 조직 안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거짓 이론들로 말씀이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교리가 없으며, 성경의 모든 말씀이 우리 믿는 사람들의 교리입니다.
요한계시록22:18.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20.이것들을 증언하신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저는 여러분에게 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이론을 더한 자가 누구입니까? 또 그 말씀에서 뺀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경고는 그는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될 것입니다.
사탄과 그의 영을 받고 이브를 미혹했던 뱀은, 그리고 그 뱀의 씨인 가인과 그의 후손들은 그리고 가인의
뒤를 따라 그 시대 입증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있는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심판이 정해져 있습니다.
에녹은 “모든 불경건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그 말씀은 역사적으로 계속 증명되어 왔습니다.
그 성취된 약속들을 보면서 우리는 얼마만큼이나 하나님의 살아 있는 모든 말씀에 경외심을 가져야할까요?
고린도전서3:1.형제들아, 내가 영에 속한 자에게 말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아이들에게 말하는 것 같이 하였노라.
2.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음식으로 하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지금까지 너희가 그것을 능히 감당하지
못하였으며 지금도 못하기 때문이라. 3.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하였도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여 사람들처럼 걷지 아니하느냐?
4.어떤 이는 말하기를, 나는 바울에게 속하였다, 하고 다른 이는 말하기를, 나는 아볼로에게 속하였다, 하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냐? 5.그런즉 바울은 누구며 아볼로는 누구냐? 그들은 단지 [주]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대로 너희를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그런즉 이와 같이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며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아직도 인간이 만든 조직에 속하기를 좋아하고, 그 조직에 안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이 전파되었던 초기에도 교회 안에 있었던 사람들은 “나는 바울파”에, 또 “나는 아볼로파”에 소속되어
있었다 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오늘날에는 당신은 그리스도인 입니까? 질문을 하면, “저는 감리교인입니다.”
“저는 장로교인입니다.” “저는 순 복음 교인입니다.” “저는 성결교교인입니다.” “저는 오순절교인입니다.”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혼을 죽입니다.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이 시대의 단단한 질긴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마틴 루터가 복음을 전하고 있었던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그것은 괜찮습니다.
요한 웨슬리가 복음을 전하고 있었던 시대라면 그때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열려서 참과 거짓이 계시되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은 처음에도 그랬듯이 이 세상의 지혜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이며 생각입니다.
잠언3:5.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
Trust in the LORD with all thine heart; and lean not unto thine own understanding.
6.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자신이 고백한 예수님의 말씀에 어떤
상황에서도 그 말씀에 머물러야만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으로는 그것이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라는 뜻은 “기름부음을 받은 분(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베드로는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종종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자기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베드로가 한 것처럼 말씀을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아니면
우리는 그때마다 죽음을 당해야만합니다. 그러나 자비와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허물과 죄악들,
모두를 자신이 담당하시고 우리들의 연약함을 위해 지금도 우리들을 변호하며 아버지의 왕좌에서 중보해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고는 아무런 희생 없이 제자들처럼 예수를 따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믿으면 마치 모든 일들이 다 잘 풀리리라고 자신의 생각을 믿고 그것을 의지합니다.
만약 그들에게 말씀으로 인한 시험과 어려움이 닥쳐서, 자신의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긴다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그 길은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따르는
십자가의 길이라고 전하는 목회자는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를 믿으면 세상에서 잘되고 세상에서
축복을 받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고 전하는 목회자는 인기가 있습니다.
또 그렇게 전도해야 전도가 잘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들의 일에 더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베드로처럼 바울처럼 제자들처럼 그 시대의 입증된 말씀을 믿고 전도하는 사람들 모두는 그 시대의
기존 종교체제로부터 핍박을 받고 고난을 받고, 어려움을 당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것처럼 그분의 몸인 교회도 동일하게 핍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환난과 시험이 없는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며, 하나님의 성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반드시 먼저 고난을 겪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받을 고난은 한번이 아닙니다. 우리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시간 동안입니다.
로마서8:16.[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 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18.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계시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우리가 “이 시대 입증된 주님의 말씀”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더 영광스러운 것으로 변화되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2장에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나의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고 참석해계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왔으면 그들이 준비한 포도주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때 마리아가 그 종들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요한복음2:5.그분께서 너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시니 6.거기에 유대인들의 정결하게 하는
관례에 따라 물 두세 통 담는 돌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더라. 7.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물 항아리들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그들이 아귀까지 그것들을 채우니 8.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자에게 가져다주라, 하시매 그들이 그것을 가져다주었더니
9.잔치를 주관하는 자는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그 물을 떠 온 종들은
알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알았고, 다른 사람은 몰랐습니다.”
성경은 생명의 책입니다. 성경은 비유의 책입니다. 성경은 분리의 책입니다. 성경은 계시의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신비 중의 신비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계시해 주는 생명의 책입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아버지와 그분이 보낸 그의 아들 예수를 아는 것이라.” 그것이 영생입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오늘날 우리가 예수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가 아닌 것들로 너무 많이 채워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예수에 대해 들어 왔고, 연구하고 공부해 왔는데 사실 말씀은 많이 알고 있는데...
“글쎄요, 예수가 누구신지...” 사실 해답은 요한복음1장1절에 이미 나와 있지만 사람들은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과 지식들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세상 지식들로 채워져 있어서 그 말씀을 그대로 영접하기가 어렵습니다.
말씀은 비유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말씀을 믿는 자는 볼 수 있지만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숨겨져 있습니다.
요한이 “너희 풀 위를 기는 뱀들아, 이미 도끼가 나무 밑 둥에 놓였고, 쭉정이는 불타고 알곡은 창고에 들어가리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자연적인 것을 말하지 않고 영적인 관점에서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비유에 나오는 돌 항아리는 저와 여러분들입니다. 물은 말씀이며, 포도주는 말씀이 그 시대에 계시될 때,
그 계시로 인해 자극을 받아 흥분으로 인한 영적인 체험을 말하고 있습니다. “기름과 포도주는 결코 해치지 말라.”
그리고 저와 여러분이 말씀으로 영적인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돌 항아리 안에 있는 물을 비워야합니다.
우리가 그 시대의 말씀으로 계시를 받을 수 없는 이유는 세상 먼지가 들어가 있고, 인간들의 지식의 손과 발을 씻고 남은
찌꺼기가 들어가 있고, 다른 시대의 말씀이 들어간 물을 비우지 않고 이 시대의 말씀의 물을 넣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물은 합쳐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 물은 계시의 자극으로 변화를 받아 포도주로 변화가 될 수 없습니다.
“새 옷에 낡은 조각을 부치지 말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둘 다 보존되느니라.”
마태복음16:24.그때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and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and그리고) 나를 따를지니라.
25.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 사람이 무엇을 주어 자기 혼을 대신하게 하겠느냐? 27.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먼저 비우십시오. 아까워하지 말고 모두 비우십시오. 다시 채워지기 위해서..., 인간은 “육과 영과 혼”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의 영은 오감이 있는데, “상상-기억-감정-추론-양심”입니다. 그 모든 감각들을 비우십시오.
고린도후서10:3.비록 우리가 육신 안에서 걸으나 육신을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5.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6.너희의 순종이 이루어질 때에 모든 불순종을 응징하려고 준비되어 있노라.
혼에는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있는데, 그것도 비우십시오. 그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비워 어린애기가 되십시오.
그 후에야 젖을 사모하는 갓난아이처럼 “이 시대의 입증된 말씀으로 채우십시오. 아귀까지 가득 채우십시오.”
하나님은 이 마지막 시대를 위해서 가장 좋은 포도주(계시의 자극)를 남겨 놓았습니다.
어린양의 혼인식을 위해 하나님은 이 시대에 그 동안 신비 가운데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계시”를 주십니다.
여섯 개의 돌 항아리는 교회 시대를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는 이미 여섯 교회시대를 지나 왔습니다.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곱번째 교회인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에 자신이 머리로 오셔서 우리에게
계시의 자극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이 시대의 입증된 말씀으로 살아 계십니다.
그분은 지금 저와 여러분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모두 담은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들어갈 수 있도록 너희는 먼저 세상의 모든 먼지들과 인간들의 가르침과 교파교회들의 교리들과
신조들로 더렵혀진 너희들의 모든 영의 생각들을 깨끗하게 비우라. 그리하면 우리가 너희에게 들어가 거처를 삼으리라.
그분은 여전히 자신의 말씀을 성취하면서 믿는 자들의 눈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지금도 우리 곁을 지나가시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의 마음의 문을 열면 내가 들어가 그와 더불어 (이 시대 계시된 자극을 주는 포도주를) 함께
먹으리라.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자어다.” 여러분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여 들으십시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임하지 않으시면 주의 강림도 여러분에게는 관심 밖의 일이며, 신비 속에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오셔야만 우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고, 장차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언제, 어떻게 어떤 식으로 다시 오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신비들도 이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들이 거처할 처소를 마련하고 오셔서, 그분이 그동안 행하신 일을 계시하고 보여 주십니다.
오, 세상에! 하나님의 신비를 교회 시대를 통해서 전체 다 보여주시지 않고 점진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건 마치 이, 일곱 인봉을 비교하면서. 자, 하나님은 그 암흑시대에서 마틴 루터가 줄기로 나오도록 사용하셨을 때에,
또 존 웨슬리를 이삭 또는 꽃가루로 사용하셨을 때에, 그들을 점차적으로 열매에 가깝게 나오게 하고, 그들에게 계시를
주셨을 때, 우리는...성경을 쭉 살피며 돌아가서 발견합니다. 마지막 날들에는, 그와 같은 굉장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에서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일곱 천둥을 보여 주셨던 이유는. 룩(Look)과 라이프(Life) 잡지는...
라이프 잡지는 그때 그 구름과 빛의 원의 사진을 실었는데 그들은 그걸 이해할 수 없었고, 지금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말씀하길, “거기로 가서 이 신비들이 계시되기를 기다려라,”고 말했고, 그리고 여기서는 그 일이 있기
몇 달 전에 그랬죠, 그리고는 하나님이 미리 말씀하신 그 일이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그 사진에서 보셨습니까?
* 애리조나 상공에서 찍힌 구름의 고리 사진.
오른 쪽에 있는 천사, 그가 내려와서 구름으로 될 때, 양쪽 날개를 뒤로하고 머리는 옆으로 돌리고 있는데,
그건 그 사진에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기 몇 달 전에, 여기서 “그는 신자들의 몸(Body)을 모을 것이다;
계시해주셨으며, 그 잃었던 끝부분들을 모으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부인 당한 예수께서는 이제 개인적으로 그 한 몸을 이루기 위한 지체들을 모우기 위해 개인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3장20절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음성을 들을지어다.”
* 8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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