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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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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양띠방 어버이날 딸이 봉투를
서울미니 추천 0 조회 277 24.05.07 20:2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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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07 20:45

    첫댓글 아고~
    따님이 어려워 봉투를 얖게 넣어서 엄마마음이 얼마나 쓰라릴까요
    요즘 경기가 어럽다 보니 내 딸도 얖은 봉투를
    내밀더군요
    그래도 임프란트
    비용은 굳었군요
    편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ㅎ

  • 작성자 24.05.07 20:50

    이전에 봉투 받을때는 ㅎ계획을 짜서 요긴하게
    사용했는데
    목요일 가면 손주 책장에 반땡 나누워 끼여둘랍니다

  • 24.05.07 20:52

    @서울미니 아고
    엄마는 나보다
    딸이 더쓰기를 바라는 마음 똑 같어요
    그래서 신은 엄마를 만들었다고 하던가요 ㅎ

  • 작성자 24.05.07 22:49

    @나국화. 잘살아도 어디 불편한데 없나?
    얼굴미소가 없으면 무슨일? 걱정되고

  • 24.05.07 22:48

    저도 오늘 돈봉투 받았는데
    사위만 직장다니고 딸은
    전업주부에 두아들 교육비등
    힘들꺼 생각하니 맘이 영 안편해요........어버이날 없어졌음 좋겠네요

  • 작성자 24.05.07 22:50

    그런 마음도 드실만 해요
    부담스런 어버아날 입니다

  • 24.05.07 23:17

    어버이날 행복한날이 되어야하는데
    마음이 조금은 어두웠겠군요.
    자식 걱정은 뒤로하고
    친구님의일상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24.05.07 23:33

    딸이 어려운 사정을 내색을 전혀 안 하거든요 그렇다해서 제가 물어볼수도 없고
    감사합니다
    따뜻한 뎃글 주셔서

  • 24.05.08 00:20

    이런 저런 일로 늘 노심초사
    그게 다 부모 맘이겠조?

  • 작성자 24.05.08 10:13

    정말 다 같은 마음이겠지요?

  • 24.05.08 00:25

    젊었을때 시아버님한분계신데도 돈이얼마나 나갈일이많던지~~~시골한번다녀오면한달생활비가 휘청하던적이 있었지요ㅡ 남편은 아들내외가주는 봉투받지마라고하는데ㅡ안받자니 애들입장으론양가인사라서그렇쿠 ~~ 자식이라항상짠하더라구요 ㅡ

  • 작성자 24.05.08 10:16

    조금만 얼굴빚이 어두워도 무슨일? 걱정되요

  • 24.05.08 07:11

    그래도 서울미니님은 행복한 친구이네요 나는 약 27년간
    한명 있는 딸에게 그러한 용돈 받아 본 적이 없네요 지금
    은 벨기에나라에서 대학 화학학부교수로 있지만 요즘은
    전화 한통없으니 섭섭하긴 한데...습간이 되어 그냥 그래요
    옛날에는 벨기에 나라로 와서 살기를 원했지만 난 이 대한
    민국이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이므로 거절을 했지요

  • 작성자 24.05.08 10:15

    다아들 저보고 행복한 아짐이라고 친구들이 그래요
    빨리 사무실에 웃음이 가득차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뎃글 주셔서

  • 24.05.08 17:02

    고운마음으로 자식을
    대하시는 모습
    늘 행복 하십시요.

  • 작성자 24.05.08 17:08

    따뜻한 뎃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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