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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ノ풍경이미지 26.2/28 새만금 군산 비응항 110km 라이딩
한웅쿰 추천 3 조회 3,055 26.03.01 04:4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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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05:24

    첫댓글 제고향 쪽으로 다녀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01 05:46

    새만금 군산 비응항을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3.01 05:47

    3.1절이자 휴일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1 05:5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1 06:0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01 06:06

  • 26.03.01 07:22

    네경로중에
    참새방아간이안보입니다 완전다른 경로인가요?
    수고하셧습니다
    🌸 3월 1일 아침 인사 🌸
    새로운 달의 시작, 3월의 첫날입니다.
    봄기운이 조금씩 다가오는 아침, 따뜻한 햇살처럼 밝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특히 삼일절 입니다.
    희망이 피어나는 3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아침 되세요

  • 작성자 26.03.01 22:34

    만경강 자전도로의
    풀 코스는 약 80km 인데
    익산은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참새방앗간은 상류 쪽이고
    이번 코스는 하류 새만금과
    서해 쪽입니다.
    삼월의 첫날이고 삼일절에
    휴일까지 겹쳤네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언제나 가정에 웃음이 만발하시고
    건강한 3월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6.03.02 08:48

    아하그렇군요
    잘몰라서요

  • 26.03.02 10:20

    ========================================
    ♡♡♡♡♡♡♡
    울 李회장님!!!
    안녕하세요..^-^
    *******************
    변함없이 이어지는 『달려라 지평선』 라이딩(Riding) 여정!!!!!!!!!!! 🚴‍🚴🚴🚴🚴📸
    정성으로 기록해 주신 이번 라이딩 일기, 읽는 내내 한 폭의 대서사시 같은
    풍경 화첩을 펼쳐 보는 듯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미리 맞이하신 듯한 그 따뜻한 공기와 빛이 갤러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남아 있는 시간임에도 모현근린공원 시계탑 위로
    쏟아지는 햇살은 이미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조용히 알리고 있습니다.
    앙상한 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밝은 빛과, 출발선에 나란히 선 라이더의 모습은
    마치 새로운 계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장의 서막처럼 눈부시게 다가옵니다.

  • 작성자 26.03.02 15:04

    주말에는 일기가 자주 말썽을 부렸는데
    모처럼만에 맑은 하늘이
    기분 좋게 달릴 수 있겠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 26.03.02 10:20

    ‘풍요의 강’ 만경강(萬頃江)에 이르러 펼쳐지는 풍경은 더욱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유리처럼 맑게 흐르는 물결 위로 여유롭게 낚싯대를 드리운 사람들, 그리고 그 뒤로
    이어지는 강변의 고요함은 분주한 일상과는 다른 또 하나의 시간을 선물해 주는 듯합니다.
    「옴서감서정」에서의 짧은 쉼마저도 풍경의 일부가 되어, 몸과 마음을 한층 더 가볍게
    만들어 주었을 것입니다.
    하류로 이어지는 자전거길 위에서는 페달을 밟는 리듬과 함께 풍경이 점점 넓어집니다.
    <하제> 포구에 묶인 어선들, 그리고 갈색 톤으로 펼쳐진 드넓은 새만금 매립지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거대한 캔버스처럼 다가옵니다. 활주로를 연상케 하는
    직선 도로 위에서 남기신 단체 사진은, 끝없이 이어지는 길 위의 자유와 동행의
    의미를 더욱 또렷하게 담아낸 장면입니다.

  • 작성자 26.03.02 15:05

    자세하고 섬세한 설명이
    직접 라이딩을 하는 것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 26.03.02 10:22

    가까이 스쳐 지나가는 비행장과, 농로 곁에 녹슨 채 남아 있는 철길은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풍경으로, 지나온 세월과 현재가 교차하는 묘한 여운을 전해 줍니다.
    이어 따뜻한 ‘비빔밥’으로 채운 점심 한 끼는 긴 여정 속에서 더욱 깊은 온기를 더해
    주었을 것입니다.
    넓은 수면이 바다처럼 펼쳐진 ‘옥구저수지’에서는 물결 위에 반사된 빛이 잔잔한 감동을
    더하고, 이어 도착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는 미래를 향한 거대한 비전이 풍경 속에
    녹아 있습니다. 드넓은 매립지와 그 위에 세워진 산업의 흔적들은 자연과 인간의 도전이
    함께 만들어낸 또 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마침내 도착한 비응항에서는 또 다른 장면이 펼쳐집니다. 방파제를 따라 이어지는
    길 위로 서 있는 등대,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어선들, 그리고 해무에 싸여
    신비롭게 번지는 서해의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수채화와도 같습니다.

  • 작성자 26.03.02 15:06

    1차 목표는 옥서면 이었고
    점심 식사 후에
    새만금 국가공단과
    서해 바다를 조망하기 위해서
    비응도로 코스를 정하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신명나게 달렸습니다.
    가는 곳마다 눈이 호강을 했습니다.

  • 26.03.02 10:22

    멀리~~~ 돌아가는 풍력발전기의 날개는 느리지만 힘 있는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듯
    장엄하게 다가옵니다.
    귀로에 다시 만난 ‘옥구저수지’와 만경강에서는 하루의 여정이 고요하게 정리됩니다.
    물 위를 유영하는 철새들의 모습과, 황혼빛으로 물드는 강변 풍경은 긴 라이딩의
    마무리를 더욱 평온하게 만들어 줍니다.
    110km라는 결코 짧지 않은 여정 속에서, 계절의 경계와 자연의 깊이를 온몸으로
    느끼며 완주하신 이번 라이딩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한 편의 아름다운 자연 서사로
    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그 찰나의 순간을 이렇게
    섬세하게 담아내신 점이 참으로 인상 깊습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완주하신 것에 깊은 박수를 보내드리며, 다음 여정에서도 또 다른
    감동의 풍경을 만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3.02 15:08

    비응도를 한 바퀴 돌아서
    회귀를 하다가
    옥구저수지 쪽으로
    방향을 바꿔서 자주 다녔던
    코스를 통해서 귀가 했습니다.
    110km 장거였지만
    회원님들 무사하게 완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6.03.02 10:23

    李대통령님의 동선은 비밀 사항인데 미리 간파하신 듯 이번에 대통령 부부께서
    며칠 전에 다녀가신 ‘완주송광사’를 미리 우리 李회장님께서는 지난 주말에 답사하시고
    우리 전북특자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시 큰 선물이었던 새만금에 대해서 현대자동차에서
    9조원 이상 투자하겠다고 李대통령께 약속한 정의선 회장님의 포부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새만금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설렘과 동시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맑고 온화한 하늘 아래에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李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팀워크에 박수를 보냅니다! 👏👏👏
    참으로 소중한 여정의 영상 염치없게도 즐감하면서
    李회장님의 라이딩이 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존경과 찬사를 아낌없이 보냅니다!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어떤 풍경과 기록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없이 응원합니다!!!!!!!!!! 🚴🚴🚴🚴🚴🚴🚴

    다음 주(週) 차(次)에서도 변함없이 참여하시는 회원님들과
    늘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라이딩(Riding) 여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3.02 15:09

    살다 보니 공교롭게도
    우연이 일치가 되었습니다.
    현대의 입성으로
    새만금이 더욱 활기를 찾고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열심히 달리고 계절의
    풍경을 기록 하겠습니다.
    하시는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셨으면
    합류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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