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법 수련 후 신허(腎虛) 증세와 허리 디스크가 사라짐
글/ 해외 유학생 링윈(凌雲. 필명)
나는 고2 때 공부의 압력이 너무 커 신허(腎虛) 증세에 걸렸다.(한의학에서 신허란 신장의 정기가 부족한 증상으로, 허리가 쑤시고 사지가 차가우며 추위를 타고, 몸속에서 조열이 나고 식은땀이 나며 머리가 어지럽고 이명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것)
그때 수업시간에 늘 졸았고 무엇을 하든 기진맥진했으며 성적도 뚝 떨어져 선생님에게 많이 혼났다. 그러나 당시 이런 증상들이 생긴 원인은 평소에 잘 휴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대입시험 몇 개월 전 어느 날 밥을 먹는데 갑자기 하악골이 탈구됐다. 대입시험 준비에 영향주지 않기 위해 어머니는 신속히 정형외과 병원 전문가에게 연락했고 이튿날 아침 일찍이 나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셨다. 의사는 날 보자 안색이 거무스름하다며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했다. 검사한 후에야 신허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머니는 또 즉시 한의사를 찾아가 신장을 보양하는 한약을 사왔다. 며칠 복용 후 고강도 학습을 할 수 있는 상태까지 회복되자 완치됐다고 생각했다.
대학교 1학년 때 한번은 체육시간 시험 때 또 허리를 삐끗했고 이후 통증은 허리부터 온몸으로 확산됐다. 그래서 결석계를 내고 시내 한의원에 갔는데 CT 결과 허리디스크라고 했고 신허 때문이라고 했다. 그때 내 기분은 얼마나 엉망인지 몰랐다. 이후로 2주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야 했다.
한번에 400위안이 들었는데 만만치 않는 약값이었다. 또 반드시 의사 말대로 조용히 휴식해야 했다. 즉 공부하고 밥을 먹으며 화장실에 가는 외에 반드시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다. 한약을 매일 먹어 위장도 감당할 수 없게 됐다.
한동안 지난 후 허리가 그렇게 아프지 않게 되자 한약을 끊고 어머니가 타이완 진먼(金門)에서 구매한 ‘이탸오건(一條根, Long-leaf wurrus)’ 고약을 사용했으나 여전히 매일 붙여야 했고 붙이지 않으면 허리가 아팠다.
대학교 3학년에 이르러 대학원 시험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매일 학원 선생이 정해준 대학원 복습 임무를 완성해야 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전공 학습도 고루 해야 했다. 이러했기에 이후에 대학원 복습문제를 보기만 하면 기분이 좋지 않았고 성격도 갈수록 나빠졌다.
매번 가족과 전화할 때 불만을 터뜨렸고 가족과의 관계가 아주 나빠졌다. 이후에 대학교 지도 교수의 건의 하에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는데 심한 우울증과 중도 조울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후로 매일 반드시 조울증을 극복하는 수입약을 복용해야 했는데 이후에 약물 의존성이 생겨 만약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온몸이 편안하지 않았고 사용량도 점점 높아졌다.
대학교 4학년에 이르러 학습량은 더욱 가중됐다. 동창들이 숙소에서 게임하는 것을 보면 공부하는데 영향을 주니 귀찮아했고 그들이 세월만 낭비한다고 생각했다. 내 생활은 다만 교실, 도서관, 식당과 숙소였다.
태어나서부터 외롭고 불운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고통에 빠지기 싫어 줄곧 공부하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노력하지만 앞에 있는 길이 얼마나 먼지 몰랐다.
비록 해마다 장학금을 받았지만 기쁘지 않았다. 갈수록 나빠지는 몸과 정신 상태를 보고 어머니는 매우 걱정하셨지만 방법이 없었다. 어머니는 내게 말씀하셨다.
“엄마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경제적으로 지지할 수 있고 물질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고, 생활에서 도와줄 수 있지만 공부와 심리적 압력 때문에 가져온 심신의 질병에 대해 어찌할 방법이 없구나.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파룬궁 뿐이야. 그렇게 많이 상관할 여유가 없단다. 연마해!”(이전에 어머니는 공산당의 박해를 받을까 봐 걱정하셨다.)
이렇게 어머니의 건의 하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을 배우기 시작했다. 잠자기 전에 숙소 모기장 안에 숨어서 ‘전법륜’을 조금씩 봤다. 이렇게 봤는데도 신기함이 나타났다.
매번 ‘전법륜’을 볼 때마다 따뜻한 에너지가 나를 에워싸고 체력이 좋아지고 불면증과 꿈을 많을 꾸는 증상이 감소됐으며 수면의 질이 향상됐고 활력이 왕성하게 됐으며 매우 빨리 조울증 약물 및 ‘이탸오건’ 고약을 끊어버렸다.
더욱 신기한 것은 나도 모르게 마음이 넓어졌고 포용하는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볼 수 있었고 늦게까지 공부해 동창들의 휴식에 영향을 줬다고 자발적으로 동창들에게 사과하는 등 숙소 동창들과의 관계를 개선했다. 마지막에 전학과 1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해외 유학을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었다.
대학교 졸업 후 출국 수속을 기다리는 시간에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파룬궁 5장 공법을 배웠더니 신기함이 다시 나타났다. 몸은 진일보로 청리됐고 체내의 한기, 습기도 밖으로 내보내(여름에도 몸이 차갑고 식은땀이 났다) 몸은 차갑던 데로부터 따뜻해졌다.
이틀 연공한 후 기색이 변하기 시작했고 피부가 밝고 불그스레하게 됐다. 언어 교사도 내가 젊어졌다고 했고 모두 아주 놀라고 신기해했다.
몇 개월 후 허리 디스크, 신허(腎虛) 증세 등이 철저히 사라졌다. 이 외에도 활력이 왕성해져 새벽 3, 4시까지 공부하고도 이튿날에 제때에 일어날 수 있었고 전혀 힘들지 않았다. 그러나 예전에 신허 증상이 있을 때는 잠을 자도 힘들었다.
건강한 신체가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해외에서 매일 10여 시간의 고강도 언어 학습을 들을 수 있었고 게다가 대학교 언어시험에 한 번에 합격해 올해 4월에 대학원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해외에 온 후 한 번도 병에 걸리지 않았다. 이에 비해 나와 함께 온 많은 학생들은 물과 풍토가 달라 늘 수업에 참가하지 못하고 결석계를 내야 했고 심지어 어떤 학생은 중국으로 돌아가 수술을 해야 했기에 지금까지 입학할 수 없었다.
이 자리에서 진심으로 파룬궁과 저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리훙쯔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수많은 학생들이 파룬궁의 진상을 알고 대법의 혜택을 받고 도덕이 고상하고 공부해 성과를 얻어 사회의 쓸모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
문장발표: 2016년 5월 30일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https://cafe.daum.net/yikim1/4Jni/1057?svc=cafeapi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