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차별 금지, 실체는 신앙·양심 자유 억압”…서울시청에 ‘거룩한 방파제’ 세운 개신교계
“겉으론 차별 금지, 실체는 신앙·양심 자유 억압”…서울시청에 ‘거룩한 방파제’ 세운 개신
“동성애 행위에 대한 반대이며 법안 속 독소조항을 우려하는 것이지, 사람을 차별하자는 게 아니다.”(40대 시민)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성전환 등 사회적 논쟁 사안에 대해 비판하거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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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도 동성애는 반대하지만...교계가 사회 정치적 불의에 대해서도 성경적 시각에서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어야 설득력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첫댓글 나도 동성애는 반대하지만...교계가 사회 정치적 불의에 대해서도 성경적 시각에서 옳고 그름을 말할수 있어야 설득력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