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하 장예찬)은 1988년 7월 25일생으로 만 34세로 부산광역시 출신이고, 김남국 국회의원(이하 김남국)은 무소속이고 1982년 10월 22일생으로 42세로 광주광역시 출신이다. 김남국의 가방 끈은 장예찬보다 훨씬 길고 나이도 6살이나 많다. 그리고 둘의 공통점은 방송의 시사프로 패널로 자주 출연하여 시사평론가로 활동하여 얼굴이 알려졌고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김남국은 현직 국회의원으로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하 이재명당) 소속이었으나 100억원 가까운 가상화폐(코인) 소지 의혹으로 당의 제재를 받지 않기 위해 비겁하게 탈당하여 무소속이 되었고. 장예찬은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므로 서로 정적(政敵) 관계를 이루고 있다.
김남국이 다량의 불법 코인 보유로 이재명당을 탈당하고 의혹에 대한 해명도 하지않고 뭉개고 넘어가려h 잠행을 하는 등 추잡한 작태에 보이자 장예찬이 강력하고 날선 비판을 하자 “김성원·장예찬, 정치인이란 지위 있는 만큼 자신들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할 위치에 있는데 너무나 악의적이고 터무니 없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정당한 의혹 제기, 비판 수준을 넘어 명확한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의적보되 발언은 앞으로도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말처럼 김남국은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고 살아남기 위해 장예찬을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협의로 고소를 하였고, 장예찬은 누가 옳고 그런지를 밝히기 위해 김남국에게 1:1 공개토론을 요구하고 나섰는데 아래의 글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동아일보가 지난 9일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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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장예찬 “김남국, 그렇게 억울하면 남자답게 1대1 토론하자”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수십억 원어치의 가상화폐 거래로 논란이 불거진 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남국 의원에게 1대1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장예찬이 김남국에게 1:1 공개 토론을 제안한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쯤 되면 김남국은 자신의 정당함을 밝히고 의혹을 해명하는 차원에서 흔쾌히 공개토론에 응하는 것이 상식인데 글쎄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종북좌파들의 특징인데 김남국이 공개토론에 응할 확률은 2%도 없는 것이 자신의 행위가 떳떳했다면 당의 제재를 피하기 위해 이재명당을 탈당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
장 최고위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렇게 억울하면 당당하게 토론해서 국민들의 판단을 구하자”며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해도 좋다. 남자답게 토론하자”고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전날 코인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을 맡은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과 장 최고위원을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장예찬이 김남국과의 1:1 공개토론을 시간·장소·방법에 구애 없이 남자답게 하자고 제의했는데 솔직히 말하여 김남국은 절대로 응하지 않을 것이 불 보듯 뻔한 게 자신의 행위가 옳다면 뭣 때문에 잠행을 하고 엉뚱한 짓거리만 해대겠는가! 김남국이 국민의힘 김성원과 장예찬을 고소한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무식함이요 누워서 침을 받는 어리석음인 것이 국민이 김남국의 추악한 권모술수에 현혹될 만큼 무식하지 않고 현명하기 때문에 속지 않는다.
장 최고위원은 “열린공감TV나 더탐사에서 (토론)해도 상관없다”며 “그동안 김 의원이 남긴 거짓 해명들, 언론과 전문가들이 제기한 의혹들, 토론으로 무엇이 맞고 틀린 지 검증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소했는데 성립 자체가 불가능한 고소”라며 “첫째, 대체 무엇이 허위인지 모르겠다. 둘째, 김 의원에게 훼손당할 명예가 남아있는가”라고 되물었다. ☞김남국은 장예찬을 고소한 이유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이라고 했는데 “김남국이 훼손당항 명예가 아직 남아 있는가”라며 받아친 것이 듣는 국민은 다욱 통쾌하고 사이다 같은 발언이다. 김남국은 자신의 행위가 떳떳했다면 먼제 1:1 공개토론을 제의할 인간인데 고소부터 먼저한 것은 자신의 의혹이 사실임을 스스로 인정한 행위로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고 했으니 말이다.
이어 “주말 동안 김 의원의 답변을 기다리겠다”며 “고소할 정신은 있으면서 토론은 회피하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6월 9일자 동아일보 정치면 기사)
☞장예찬이 김남국에게 시간적인 여유까지 줘가면서 1:1 공개토론을 제의했는데 김남국은 응하자니 이길 자신이 없고 거부하자니 명분이 서지 않아 국민들의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입이 바싹바싹 마를 것이다. 김남국이 더더욱 궁지에 몰릴 수밖에 없는 것이 “고소할 정신은 있으면서 토론은 회피하는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장예찬의 예리한 지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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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이 장예찬의 1:1 공개토론에 응했다가는 KO패를 당할게 불 보듯 뻔하고 회피를 하자니 국민들의 원성과 빈난이 성난 파도 같은 것이니 진퇴양난일 것이다. 뿐만 아니고 차기 총선에는 후보로 출마조차 못할 형편이 되었으니 아무리 개딸들이 김남국을 위해 죽으라고 편을 들어줘 봐야 백약이 무효가 되고 말 것이다. 어쩌면 경찰이 김남국이 극단적 선택(가능성은 0%이지만)을 할 수도 있으니 신변을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까지 든다. “죄는 지은 대로 가고 공은 쌓은 대로 간다”고 했으니 김남국은 일시적인 모멸감을 감수하고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고 했으니 남자답게 ‘자수하여 광명 찾는 게’ 오히려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첫댓글 장예찬은 나이는 어리지만 평소 그가 하는 언변을 보면 상당한 지적 수준을 보여주곤 했었죠. 그 반면 김남국은 李某 교수를 어머니의 자매를 뜻하는 姨母라고 표현하여 개망신을 당했고, 가상화폐 거래에 미쳐 국회 본회의. 상임위. 화장실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코인 거래를 하는 등. 손과 머리는 코인에 가있고 입은 이재몀 충성발언 하느리 머리와 입이 따로 놀았던 투기꾼이었으니 장예찬과 1대1 공개토론을 하면 개박살 날 것이 확실하다고 봐야조.
김남국은 1:1 공개토론에 절대로 응하지 않을 놈입니다. 주둥이만 장놀렸지 바탕이 미천한 놈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