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살인 번호>의 우슬라 안드레스

<007 위기일발>의 다니엘라 비안키

<007 골드핑거>의 셜리 이튼

<007 골드핑거>의 오너 블랙먼

<007 썬더볼 작전>의 클로딘 오우거

<007 썬더볼 작전>의 루시아나 팔로찌

<007 두번 산다>의 하마 미에

<007 두번 산다>의 카린 도르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다이아나 리그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라나 우드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질 St. 존

<007 죽느냐 사느냐>의 제인 세이모어

<007 죽느냐 사느냐>의 글로리아 헨드리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브릿 에클란드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모드 애덤스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바바라 바흐

<007 문레이커>의 로이스 칠스

<007 문레이커>의 코린 클레리

<007 포 유어 아이스 온리>의 캐롤 부케

<007 포 유어 아이스 온리>의 린-홀리 존슨

<007 옥토퍼시>의 모드 애덤스

<007 옥토퍼시>의 크리스티나 웨이본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의 바바라 카레라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의 킴 베이싱어

<007 뷰 투 어 킬>의 그레이스 존스

<007 뷰 투 어 킬>의 타냐 로버츠

<007 리빙 데이라이트>의 마리엄 다보

<007 살인 면허>의 캐리 로웰

<007 살인 면허>의 탈리사 소토

<007 골든 아이>의 이자벨라 스코럽코

<007 골든 아이>의 팜케 얀센

<007 네버 다이>의 테리 해처

<007 네버 다이>의 양자경

<007 언리미티드>의 드니스 리처즈

<007 언리미티드>의 소피 마르소

<007 어나더데이> 할리 베리

<007 어나더데이> 로저문드 파이크

<007 카지노 로얄>의 카테리나 뮤리노

<007 카지노 로얄>의 에바 그린

<007 퀀텀오브솔러스>의 젬마 아터튼

<007 퀀텀오브솔러스>의 올가 쿠릴렌코

첫댓글 에바그린 :-) ㅋㅋ
M! M이 없다니!!!
드니스 리차즈ㅜㅜ와일드 씽 때 부터 팬이었음
캐롤 부케가 최고...
스카이폴에 M 국장님이 본드걸 아닌가요?-_-a
소피마르소 ㄷㄷ
드니스 리차드.. 최고다..
스카이폴은 인간적으로 M이죠 ㅋㅋㅋ
올가 쿠릴렌코 정말 좋아합니다 ㅋㅋ 맥스폐인에서 정말 ㅎㄷㄷㄷㄷㄷㄷ
Mㅋㅋㅋ
문 레이커의 코린 클레리는 1975년에 나온 전설의 성인영화 'O양의 이야기' 주인공이기도 하죠.
007 최고의 히로인은 에바그린이죠 카지노로얄 자체가 좋았기도 하지만 에바그린이 대박이었죠~
다 이쁜게 아니네-_-
에바 그린 좋다ㅎ
테리 해처가 최고..
'헤븐스 프리즈너' 에서의 그 압도적인 섹시함은 쉽게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게 벌써 20여년 전이군요...
위기의 주부들에서는 정말 그냥 아줌마더라구요. 세월 참..
저에겐 어린시절 첫007이었던 유어 아이즈 온리의 캐롤부케 여사님이 진정한 여신이었슴..
주디 덴치가 없네요. 두번째로 많은 007 출연인데...히로인은 아니라 그런가?ㅋ
개인적으로 미모는 미스이탈리아 출신의 비앙카를 꼽지만 007 출연 이후에도 커리어를 이어나간 캐롤 부케나 가수 모델로도 유명한 그레이스 존스도 빼놓을수 없죠. 양자경이나 소피는 이미 스타였으니...
개인적으론 킴베이싱어가 여러 누님들 올킬 하셨네요~
죽느냐 사느냐의 제인 세이모어도 쩌는데ㅎㅎ
헨드리...복근이....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