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Hold, 목표주가는 13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의 상장과 함께 투자자산가치 부각되며 올랐던 주가는 다시 상승 분을 반납한 상황입니다. 4분기 ‘세븐나이츠2’,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등의 신작 출시와 함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신작의 성과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상 궤도에 올라온 실적
동사는 높은 수준의 마케팅비를 지속하며 한자리수의 낮은 영업이익률을 지속 기록해왔음. 이후, 1Q20에 글로벌로 출시한 일곱개의 대죄가 좋은 성과를 이어가며 동사는 안정적인 캐쉬카우 확보. 두자리수 영업이익률 회복. 하지만 이후 출시한 ‘마구마구2020’, ‘BTS 유니버스 스토리’는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기록하면서 신작의 성과가 다시 중요해진 시점
4분기는 기대 신작이 다수 존재. ‘세븐나이츠2’는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고, 11월 18일 출시될 예정. 동사의 인기IP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다르게 실사형 3D 그래픽을 활용한 것이 특징. 전작 ‘세븐나이츠’는 일본에 서도 흥행에 성공한 바 있어,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흥행도 기대 가능. 이 외에, ‘A3: Stille Alive’ 글로벌,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마블렐름오브챔피언스’ 출시 예정
관건은 신작의 흥행
2021년 매출액은 억원(YoY), 영업이익 억원(YoY) 전망. 신작 출시로 마케팅비 지속 상승. 실적을 유지하기 위해 서는 신작의 흥행이 중요한 상황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투자자산가치 부각으로 상승했던 주가는 다시 상승 분을 반납. 현재 주가는 2021F 기준 P/E 31.4배로 밸류에이션은 다소 부담되는 상황. 신작 흥행을 통한 밸류 에이션 정당화 필요
케이프 최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