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는 두 길은 없습니다.
“아들을 가진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2
믿음에는 중간이 없습니다.
세상은 여러 길이 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 길만을 말씀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나는 지금 예수님을 단지 알고만 있는가, 아니면 정말 믿음으로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분명하게 서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는 자라면, 이미 우리는 생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해서 두려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미 생명을 가진 자로서 담대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6
첫댓글 애통하는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샬롬~~
네 반갑습니다^^
@애통하는자 네.. 본향을 향하여 카페운영자는 현재, 누구 누구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