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얽이(옥주염)
Sedum "morganianum"

종류 : 돌나물과 꿩의 비름속 (세덤속)
일명, 옥주염이라고도 하는데, 옥서화, 원숭이꼬리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잘못되어 불리는 이름이다.
옥서화는 청옥을 뜻하고, 원숭이꼬리는 다람쥐꼬리라고 하는 송발울세덤의 이명이다.
원산지 : 멕시코
특징 : 건조기에 대비 잎에 수분과 영양을 저장, 잎이 두툼하고 삐죽하며 푸른 잎장을 하고 있다.
관리 : 양지식물로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화분을 둔다.
햇빛이 안 드는 어두운 곳에 분을 두면 잎 나오는 간격이 멀어지며 모양이 흉해진다.
꽃 : 3월경부터 개화하기 시작하는데, 연분홍색의 꽃이 핀다.
생육온도 : 월동온도는 3도 이상이고, 생육적온은 10도~20도 사이이다.
흙 : 마사토와 배양토를 6 : 4 비율로 섞어서 심는다. 혹은 100% 마사만을 사용해도 무방
물주기 : 한달에 두 번 가량 분의 흙이 흠뻑 젖게끔 관수한다.
번식 : 실생법, 자구분주법
주의 : 줄기가 목질화되면서 잘 휘는 편이라 하늘로 곧게 올리고 싶다면 지주대를 새워줘야 한다.
<출처>http://blog.naver.com/nanafofo79?Redirect=Log&logNo=20101998689
<사진> 5조 박기범- 김대중 컨벤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