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나는 말로 祈禱(기도)하지 않습니다.
내 손으로 내 마음을 취해,
主(주) 앞에 올려놓습니다.
그가 理解(이해)하심으로 나는 기쁩니다.
때때로 나는 말로 祈禱(기도)하지 않습니다.
主(주)님의 발 앞에 靈魂(영혼)의 고개를 숙이고,
主(주)님의 손을 내 머리에 얹게 하여,
우리는 조용하며 담콤하게 사귐을 나눕니다.
때때로 나는 말로 祈禱(기도)하지 않습니다.
疲困(피곤)해진 나는 그냥 쉬기만을 바랍니다.
내 弱(약)한 마음은 救主(구주)의 溫柔(온유)한 품속에서,
모든 必要(필요)를 채웁니다.
ON PRAYER
Martha Snell Nicholson
Sometimes I do not even pray in words,
I take my heart in my two hands
And hold it up before the Lord,
I’m so glad He understands.
Sometimes Ido not even pray in words,
My soirit bows before His feet,
And with His hand upon my head
We just hold communion, silent, sweet.
Sometimes I do not pray in words,
For I am tired and long for rest,
And my heart finds all it needs
Just resting on the Savior’s gentle breast.
Anthony de Mello(앤소니 드 멜로).
[福音書(복음서) 속의 對話(대화)]
Jesus(예수님) :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Peter(베드로) : 살아계신 God(하느님)의 아들 Christ(그리스도)이십니다.
Jesus(예수님) : John(요한)의 아들 Simon(시몬아), 너는 丁寧(정녕) 福(복)되구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시다!
[오늘날의 對話(대화)]
Jesus(예수님) :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Christian(크리스천) : 살아계신 God(하느님)의 아들 Christ(그리스도)이십니다.
Jesus(예수님) : 훌륭하고 옳은 對答(대답)이다. 그러나 너는 不幸(불행)하구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것을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배웠기 때문이다. 「宗敎博覽會(종교박람회)」 Bundo Publishing House(분도 出版社(출판사).
주어진 答(답)을 機械的(기계적)으로 외워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經驗(경험)하고 告白(고백)한 信仰(신앙)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Jesus(예수님)이 왜? 나에게 Christ(그리스도)이신지, 그분이 왜? 나에게 主(주)님이신지? 내 告白(고백)을 담아 하는 말이어야 한다.
우리는 Jesus(예수님)를 누구라고 여기나?
왜? 그분을 믿나? 내가 그분을 믿는다는 것의 뜻은 무엇인가?
그것이 내가 只今(지금) 일하고 밥 먹고 사는 것과 무슨 相關(상관)이 있는가? 아주 깊이 물을 일이다. 그분이 내게 Christ(그리스도)인가? 진짜로? 이 물음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그 結果(결과) Peter(베드로)처럼 告白(고백)할 수 있기를, 그리고 그 信仰(신앙)에 모든 걸 걸기를. 그런 것이 아니면 信仰(신앙)이 아니다. 趣味(취미) 놀음일 뿐이지!
첫댓글 이승철~화 2021-06-29 오후 6:48 ~ 양 선생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