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인 자녀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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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트러블이 단 한번도 없어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아들이 숙제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게임을 하고 있어요. 그럴때 제게 가끔 sos를 요청합니다.
쟤 지금 숙제해야 하는데 안하고 지금 밤 9시인데 아직도 게임하고 있어;;; 정말 트러블 없이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 나이대의 자녀를 이해 해야 되요. 게임을 안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대화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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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하고 있는 게임 오버워치 같은 경우에는 팀플이라 도중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아들과 딜을 합니다. 딱 들어가면 아들이 나 보지도 않아요. 헤드셋 끼고 막 되게 바빠요. 현우야~ 그럼 처음에는 못들어요.
그래도 기분 나빠하면 안돼요. 현우야~ 현우야~ 그러면 헤드셋을 살짝 열어요. 예?... 이거 게임 언제 끝나니?... 한 15분이면 끝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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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그럼 아빠랑 약속할래?... 뭐요?... 그거 끝나고 숙제하는거 어때?... 어 좋아요. 그럼 그거 안 지킬 것 같죠? 자신을 존중해주고 믿어 주었기 때문에 100% 지켜요. _지석진>
<자녀의 부족한 모습을 볼 때 저 나이 때 제 모습은 어땠는지 돌아보고 낮은 자세와 태도로 자녀를 바라보며 대해야 합니다._정은표
<Under(아래)+Stand(서다)=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은 위가 아니라 아래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그럴 때 이해도 되고 갈등도 해소가 됩니다._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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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나이때의 자녀를 이해하고 그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인격적으로 대하길 힘써야 하고요.
그 나이때 제 자신의 모습은 어땠는지 돌아보고 위에서 가르치려 하지 않고 낮은 자세와 태도로 자녀를 바라보며 대하길 힘써야 함을 배우고 마음 깊이 되새깁니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첫댓글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주심으로 기회를 주시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결과론적으로 대하며 답답해 하지는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더 따듯하고 인격적으로 인정해주는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섬기기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인격적으로 대하는 태도, 자세가 필요함을 되새깁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동행을 힘쓰시는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시고요^^♧
샬롬♧^^ 목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길 힘쓰시고 본이 되시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아멘, 아멘♡
자녀 교육은 위에서 명령하거나 억압하는 게 아니라요. 부모가 낮아져
시선을 맞추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맞춰 주신 것처럼 저도 더 낮추고 사랑하며 섬기는 부모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샬롬♧^^ 사모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인격적으로 양육하기를 힘쓰시고 본이 되시는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요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자녀를 어떻게 이해하고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소통해야 하는지를
깊이 되새기게 돼서
감사합니다♡♡♡
인격적인 양육방법을
배우시고요^^
또한 인격적인 소통을 힘쓰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정수형제님 ♡♡♡
샬롬♧^^ 전도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소통하기를 힘쓰시고 본이 되시는 전도사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요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샬롬♧^^ 집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양육하기를 힘쓰시고 본이 되시는 집사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요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