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하도 닥달하셔서 되듣대로 들어갓는데
옮기길 벌써 올해만 6번째...
진짜 상장 회사 들어가야겟더라고요...ㅠㅠ 야근에 박봉...
거기서 거기라...
스펙 올리고 하는 기간을 2달로 하반기 잡고 잇는데..
용돈 할 알바는 구햇구요..
그냥 몰래 준비할까요???
ㅠㅠ
집안에서 애물단지 취급받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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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둿는데....부모님한테 말씀드려야겟죠???????????????
갑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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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3
09.08.14 19:0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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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말하든 말안하든 일단 절대 집안에서 취업준비하지는 마세요. 일단 아침에 나가셔서 밤늦게 들어오세요.
ㅋㅋㅋㅋㅋ 저 옛날 생각 나네요 퇴사 후 아침에 뚝방에 가서 누워 있고 피씨방에서 그리고 찜질방에서 시간 보내고 결국 그러다 월급 받은거 다쓰고 부모님께 그제서야 사실대로 털어놨던 ㅜㅜ 아픈 그리고 슬픈 기억이었어요
그만두셨구나.. 직업이란게 직무가 중요한듯합니다.
올해만 6번...;;; 요거는 좀 심하지 싶은데..
말씀하시면 아마 노발대발 완전 머라하실테니 걍 안하시는게 님 정신건강에 나을듯하구요..일단 잠시 집을 떠나 생활하시던지 집세땜에 더 힘들거같음..알바구하신거 하시고 직장다니는것처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