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외국 사람들 한국와서 잘난척 한다고 하는글을 봐서요..
내 주위 여자들은 그런지 모르겠던데 학생이라 그런 건가요?
헌팅이 생활이라-_-;;
학교에서 헌팅으로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리투아니아, 캐나다, 중국 여자 만나봤는데 별로 국적 따진다는 기분은 안들었거든요....
키 178cm 아시아 남자라 개호빗으로 생각할 줄 알았는데 자격지심이었어요
집에 초대해서 요리 해주고 선물도 주고 잘해주던데...
외국여자들 만나면서 느낀게 여자는 국적 상관없이 잘해주고 느낌을 잘 표현 해주면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 ㅋ
한국이랑 다른 점이라면 무조건 더치페이 한다는거
별로 문란한지도 모르겠더군요
몇번 자취방에 자고 오기도 했는데 전~혀 썸씽 없었어요
밤새 영화보고 과자 사먹고 그런게 다였음
오히려 한국 여자들 보다 덜 그런것 같던데요
첫댓글 헌팅으로 세계일주를 하셨네요..ㅎㄷㄷㄷ;;
외국인 여학생 전용 기숙사 앞에 하루 종일 있음 계속 나와요 ㅋㅋ
전혀 썸싱이 없었다는게 개호빗이라 생각했다는 증거일수도.. 악플 죄송;;
그런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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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다 커버려서 ㅠㅠ 망할 유도를 시작하는 바람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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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들이대면 되요 ㅋ 수많은 헌팅의 결과 그게 정설임 계획따윈 짜지 마세요 ㅋㅋ 외국 여자 들이댔는데 영어밖에 못하길래 (급 개무시 하는 눈빛이 보였음) 프리티 우먼 노래 불러주니까 연락처 갈켜 주데요 그 이후로 "로맨틱 가이 브래이브맨 " 이라면서 연락 왔었거든요 ㅋ
더브레이브맨 - 보급빤쓰 TBM
학생때는 자신감도 중요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외국인 한 천명 아시나요?....ㅋㅋ
러시아 4명 나머진 1명씩 이었어요..교환학생인지라 4개월 있다 자기나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명 만난거에요 절대 한번에 10명씩 찌르고 다니는놈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