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 >> 20대 여대생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6일 만에 사망
최원혁 기자(2021/08/24)
충남 공주에서 20대 여대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6일 만에 숨졌다.
24일 경찰과 유족들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23일 자신의 원룸에서 침대에 엎드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평소 기저 질환이 없었고 백신 접종 이후에도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당일 새벽에도 편의점을 다녀오는 모습이 CCTV에 찍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방역 당국은 A씨의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역학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앞서 지난 23일 제주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 받은 20대 B씨가 20일 만에 사망했다. B씨는 지난 2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 받았고 22일 가슴 통증을 호소한 이후 상태가 악화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2신 >> 화이자 백신 맞은 20대 20일 만에 숨져…“인과성 조사”
최원혁 기자(2021/08/23)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20대가 20일 만에 숨졌다.
23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망 신고된 20대는 지난 2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했으며 22일 가슴 통증을 호소한 이후 상태가 악화해 숨졌다.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백신과의 연관성 여부는 질병 관리청의 공식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22일 기준 제주 지역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33만5078 명(인구 대비 49.7%)이며, 접종 완료자는 14만8462 명(인구 대비 22%)이다. 백신 접종 이후 신고된 누적 사망자는 총 12명이다.
3신 >> 美 FDA, 화이자 백신 정식 승인
“안전성, 효과, 품질 면에서 FDA 최고 표준 충족”
김수한 기자(2021/08/24)
미국 식품 의약국(FDA)은 긴급 사용 승인 상태에서 유통됐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정식 승인했다고 23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정체됐던 백신 접종에 다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 FDA가 코로나19 백신을 정식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조치는 미국인들이 이 백신에 확신을 가져도 좋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우드콕 국장은 화이자 백신에 대해 “FDA가 승인한 첫 코로나19 백신”이라며 “대중은 이 백신이 안전성과 효과, 품질 관련 FDA의 최고 표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확신해도 된다”고 말했다.
화이자 백신은 지난해 12월 중순 미국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1억7000만 명 중 9200만 명에게 접종됐다.
우드콕 국장은 “FDA가 정식 승인한 백신과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백신은 똑같은 성분”이라면서 “백신 1·2차 접종 때 서로 뒤섞어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정식 승인에 따라 자사 백신을 ‘코머너티(Comirnaty)’라는 브랜드명으로 마케팅하기로 했다. 미 제약사는 자사 제품이 정식 승인을 받으면 홍보·광고를 할 수 있고, 병원 등에 직접 판매할 수도 있다.
첫댓글 미국 식품 의약국(FDA)이 23일(현지 시간) 긴급 사용 승인 상태에서 유통됐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정식으로 승인했다.
이쯤 되면 가히 'OO 면허 발급'이라 할 만하다.
내가 생각하는 OO 안의 단어는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백신 접종은 OO일까, 활인(活人)일까?
깊이 생각하고, 판단할 일이다.
주여, 영육 간에 분별력을 주소서!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건강한 20대는 코로나 걸려도 안 죽는다
그런데 건강한 20대에 백신을 접종한다
그래서 건강한 20대가 죽는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산 사람은 남 일 보듯 한다
그래서 깬 사람이 말을 해야 한다
지금 미디어는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