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오지산행
 
 
 
카페 게시글
산행기 가을이 떠난 자리는 적막하더라 - 각흘산,명성산,궁예봉
악수 추천 0 조회 361 21.11.24 20:1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11.24 22:39

    첫댓글 아직 명성산 억새가 좋네요. 처음 산에 다니던 1998년 늦가을, 바람 심하게 불 때 홀로 삼각봉 오르던 중 웬지 격한 슬픔이 느껴져 눈물 흘리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자신감도 없고 컴플렉스가 심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 작성자 21.11.25 09:44

    억새꽃은 졌고 좀 더 일찍 갔더라면 좋을 뻔했습니다. 억새는 황혼녘에 역광으로 보아야 멋있습디다.^^

  • 작성자 21.11.27 19:33

    킬문 님이 센티멘탈할 때도 있었네요.

  • 21.11.26 09:54

    억새평원이 엄청나더군요,,,조금 일찍 갔더라면 좋았을텐데,,,다음 가을에는 좋은 억새철 때 하시죠^^

  • 작성자 21.11.26 11:03

    이왕 갈 거 때를 가려서 갈 필요가 있겠어요.^^

  • 21.11.26 10:12

    간만에 봅니다...덕수니 덩굴도 뵈내요??? 먼지도 많은데 대충 하시지~ㅠ

  • 작성자 21.11.26 11:05

    덕순이를 보더라도 명성산은 역시 명산이었습니다.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