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18(금요 성경묵상QT)"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창세기 13: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세기 13: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창세기 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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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장 16절 해설
주제1: [아브람과 롯의 분리]
주제2: [아브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
⭕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 -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12:2)는 약속을 보다 강조한 표현이다. 계속해서 '하늘의 뭇별'(15:5), '바닷가의 모래'(22:17)로 이어지는 후손에 대한 약속은 당시 늙고 무자(無子)한 아브람에게는 꿈과 같은 소망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이 약속은 역사적으로도(왕상 4:20), 영적으로도 성취되었으니(마 8:11;롬 4:16;갈 3:7) 하나님의 약속은 마침내 성취되며 또한 하나님 안에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18:14;막 9:23).
창세기 13장 17절 해설
주제1: [아브람과 롯의 분리]
주제2: [아브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
⭕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 아브람이 현재 발딛고 있는 땅이 곧 그의 후손에게 상속될 바로 그 땅(12:7)임을 확신케 하기 위한 탐방명령이다.
창세기 13장 18절 해설
주제1: [아브람과 롯의 분리]
주제2: [아브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
⭕ 이에 - 하나님께서 명령한 즉시 행동에 옮긴 신속성을 나타낸 단어로 아브라함의 신앙의 성숙성이 엿보인다.
⭕ 헤브론 - 벧엘 남방, 예루살렘 남쪽 약 30여km 지점에 위치한 성읍으로 본래 명칭은 기럇아르바이다(23:2). 훗날 여섯 도피성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수20:7) 다윗이 이곳에서 7년 반을 치리하기도 하였는데(삼하 2:1-4, 11) 이스라엘 신정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곳이다.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