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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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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알쓸신잡] 유시민이 말하는 단종이 오늘날까지 기억되는 이유
ilsa faust 추천 0 조회 42,765 18.12.24 03:0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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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24 03:08

    첫댓글 시민쓰 정말 똑똑혀

  • 18.12.24 03:16

    그러고 보니 그렇네...

  • 세조 진짜 조선왕조에 망조 들게한 일등공신..

  • 18.12.24 03:31

    단종이 세조에 의해 죽임을 당했었나? 그냥 폐위된 거 아니었어?

  • 18.12.24 03:33

    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24 07:32

    222 어쩌면 자격지심. 그때의 왕권은 거의 최고점일때고 어려서부터 신뢰받으며 세자로 탄탄대로가 보장된 형이 부러웠을지도 다만 너무 넘사 . 장자라는 조건 뛰어난 능력 문무 모두 뛰어났다함 무에서 세조에게 지지 않았다함.거기에 인품까지..

  • 18.12.24 12:13

    444 나도 이렇게 생각함...단종이 너무 어렸던거지 세조와 나이가 같았어도 이런식의 역사가 생겼을까 싶어

  • 18.12.24 03:37

    통찰력 죽인다

  • 18.12.24 04:08

    우와.... 대박. 저런거 보면 사람들은 어떻게든 나쁜 걸 피하려는 본성 같은게 있는 거 같기도 하다

  • 18.12.24 04:46

    목적과 수단의 순위 문제도 있지만,
    예측된다는 이유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정당한가라는 의문도 듬.
    약간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단종이 휘둘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렇다면 미리 그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옳아." 라고 어떻게 장담하느냔 말임. 만의 하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잖아. 역사에 가정이 없다지만, 세조의 발상 역시 자신의 가정으로 인한 것이니까.
    그리고 현대의 우리가 더 반발을 느끼는 건 왕정과 민주정의 차이도 있을 것 같아. 지가 뭔데?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국민들에게 정당하게 선출된 권력이 지도자가 되는 현실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쿠데타를 인정못하는 것처럼

  • 와 유시민....

  • 18.12.24 11:4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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