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지금은 사라진 빙그레 라면
블랙쉐도우 추천 1 조회 3,992 13.03.12 10:2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3.12 10:27

    첫댓글 뉴면 진짜 맛있었는데 컵라면의 갑이었던 매운콩라면 ㅠㅠ 추억의 빙그레 이글스...

  • 13.03.12 10:30

    빙그레 라면이 나름 소수 매니아층이 꽤 있었죠 ㅋ 우리집 라면 맛있었음. 맛보면은 뿌셔먹기용으로 ㅋㅋ

  • 13.03.12 10:30

    저렇게 좋은 라면들 많았는데 실상은 적자투성이였다고 하더군요...

  • 13.03.12 10:37

    뉴면!!!!!!!! 제인생 베스트 라면!!!!!!!!!!

    무파마가 나와서 뉴면 꿈을 더이상 꾸지 않았죠...

  • 13.03.12 10:41

    맛보면 진짜 좋아했는데

  • 13.03.12 10:42

    우리집라면, 이라면, 맛보면... 다 맛있었는데요 ㅠㅠ 빙그레 라면이 전반적으로 깔끔했었습니다.. 그런데 대중들의 입맛은 농심의 진한(?)맛에 길들여져 있는 것 같네요

  • 13.03.12 10:44

    다른거는 다 먹어본거 같은데, 이라면은 못 먹어본것 같네요.
    3시라면, 출발5분전 뭐 이런거는 여기서 처음보고요;;;;

  • 13.03.12 10:48

    맛보면 뿌셔서 먹으면 좋은데

  • 13.03.12 10:53

    황수관 박사님이 광고하던 라면은 빙그레 매운콩라면이 아니라 농심 콩라면일겁니다. 매운콩라면은 탁재훈이 광고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목록에는 없지만, 저는 빙그레 비빔면을 참 좋아합니다. 면에도 메밀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팔도에 비해 액상스프맛도 상대적으로 가볍고 상큼합니다.(팔도가 좀 더 진한맛..) 잘 팔지 않아서 더 맛있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지만 마트같은데서 빙그레비빔면을 팔면 무조건 사왔던 기억이 나네요. 오뚜기 참깨라면 컵라면과 빙그레 비빔면은 팔면 무조건 샀습니다.(잘 안팔기 때문에..)

  • 13.03.12 11:07

    빙그레가 꽤 잘나갔었죠

  • 13.03.12 11:17

    이라면 진짜 좋아했는데 ㅠㅠ

  • 13.03.12 11:23

    고등학교 매점에서 엄청나게 먹었던 캡틴 짜장, 우동, 라볶기의 맛을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ㅜㅜ

  • 13.03.12 11:25

    매운콩....ㅠㅠ

  • 13.03.12 12:43

    맛보면이 갑..

  • 13.03.12 12:49

    뉴면 ㅋㅋㅋ 잊고 지내다 기억이 확 떠오르네요

  • 13.03.12 12:56

    우와 배추머리 김병조아저씨 ㅋㅋ

  • 매운콩라면 부셔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맛있었는데 ㅠㅜ

  • 13.03.12 13:13

    뉴면!!!!!!!!!!!!!!!! ㅠㅠ

  • 13.03.12 13:34

    매운콩라면 꽤 괜찮았었는데

  • 13.03.12 13:37

    저도 이라면이 생각나는군요.

  • 13.03.12 13:40

    캡틴,우리집,맛보면 셋다 좋아햇던건데...

  • 13.03.12 13:45

    예전에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이라는 영화에서 뉴면을 패러디한게 생각나네요 ^^
    "너면 먹고싶다" ^^;;;;

  • 13.03.12 13:47

    고딩 기숙사 시절 매운콩컵라면 진짜맛있었는데 ㅠㅠ

  • 13.03.12 14:25

    (식당에서) 아저씨 라면 하나 주세요. 라면 읎어. 그럼 저건 다 뭐에요? 뉴면이야~ 대충 뭐 이랬던 광고가 기억나네요 ㅋㅋ

  • 13.03.12 14:33

    다 먹어 봤는 데 캡틴이 특히 기억나네요~

  • 13.03.12 15:19

    이라면이 최고였는데..

  • 13.03.12 16:31

    전 맛보면이요 ㅠㅠ 맛보면의 제 인생 베스트ㅡ 라묜

  • 13.03.12 22:21

    캡틴이 고기(모냥)들어간거 맛나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