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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생산지만 표시됬었는데
보통 계란 유통기한이 한달 전후인데
문제는 유통하는 놈들이 계란파동때마다 계란 묵혀뒀다가 값이 오르면 출하하는 짓을 함
소비자들은 생산일자를 모르니 유통기한 간당간당한걸 먹게 되는거였음.
그래서 생산일자도 표기하도록 법이 바뀜
+ 댓글펌

이 조치에 대한 양계업계 반응 - 식약청 정문 박살내고 계란 투척함
++ 여시댓내용(중간유통업체 문제)
- 생산날짜보다 유통온도가 더 중요하고 새로 껍질에 스템프 찍으려면 그 기계도 다시 들여야됨
-육류같은 경우에는 농가->도축(도축과정에서 이미 반품x)->가공(가공과정에서 이미 반품x)이고, 우유같은 경우에도 농가->업자가 수거후 가공(이미 가공됐으므로 반품x 그리고 제조일자도 우유짠 날짜가 아니라 가공일로 표시)
근데 계란은 생산되면 그 즉시 완제 상품이라서 주말에 생산되면 월요일에 업자가 가져갈때까지 이미 +3일이 추가되고 연휴끼면 거기에+1~2일인데 이걸 농가에서 다 부담해야된다고 해
첫댓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양계업계는 난리났네....
소비자입장에서는 좋은데.....?
당연히 저렇게 해야하는거 아냐?;
오 사육환경도 표시되니까 좋다..
오 더 좋은데???
진짜 언론 무섭다 ㅋㅋ 중간업자만 이득 보게 되는 건데 왜 낙농계 탓하게 워딩 쓰냐 맨날 생산자vs소비자 구도 만듦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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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르면 가만히잇어야해
뭔가 뜬금없이 시위할 거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역시나네... 하마터면 앙계 농장만 이상하다고 생각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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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중간 유통업자는 오ㅑ 안잡아???
마트에서 파는거 거의 4더라...
중간업자들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관리를 들어간 다음에 도입해야지 다짜고짜 대뜸 이런식이면 농민들만 죽어나는게 맞잖아 왜 농민들이 에리한것처럼 그러는건지..
마트에서 동물복지란만 사먹는다
헐 좋다 최소 방사사육으로 사먹어야지
전부 법적으로 다 바꿀 필요는 없는데ㅜㅜ...뭔가 같이 이거저거 해보고 정하는게 좋지 나야 소비자니까 뭐 이런거 좋다 단순하게 말할 수 있겠지만.. 저렇게되면 충분히 팔야도 되는 기간인데 소비자입장에서는 낳은지 2주나 된거야? 안신선하네? 안팔리고 달갈걊 더 폭락할수도 있자나ㅜㅜ 농가가 망할수도 있는 문제고... 중간업자 먼저 잡아보고 순차적으로 해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이미 바뀐것같네ㅜㅜ
진짜 좋다. 방사 된 환경 좋은 농장에서 자란 계란 먹어야지. 동물 복지 좋은 사육환경을 더 알릴 수 있을듯.
농가에서는 아무리 늦어도 6일 이내에 중간상인한테 넘김. 보관할수 있는 장소가 없어. 큰 농장은 매일매일 출하하고 작은 농장도 2~3일 이내에 출하함.
현재 농가에서는 특란 한판에 2000원도 못되는 가격에 중간상인한테 넘기고 적자행진에 사료는 빛내서 먹이고 있어. 그런데 마트에서는 4~5000원에 팔리지..
지금 상황에서 이런 정책까지 하는건 농가보고 죽으라는거야..
사육환경 진짜 좋은거같애!!!!
사육환경은 좋다 산란날짜는 나도 무의미하게 보인다
사육환경 다 4라서 달걀 안사다가 2 발견해서 샀는데 비싸더라..
여샤 궁금한데 가격 어느정도 차이나? 보통 지금 계란 한판에 5천원인가?
@태리부인 달걀 상자를 버려서 10구 인지 몇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육천원이었어!
@뱃살둔둔 진짜 비싸네 고마워! 일반란 30구 가격이네
와 마지막에 저거 좋다,, 케이지에서 낳은건 걸러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