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19(토요 성경 묵상 QT예배)"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창세기 14: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창세기 14: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창세기 14: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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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장 14절 해설
주제1: [가나안 전쟁과 살렘 왕 멜기세덱]
주제2: [롯을 구한 아브람]
⭕ 조카 - (*, 아흐)원 뜻은 '형제'(9:5), '아우'(4:2)이다. 아브람이 롯을 가리켜 '벤 아흐'(조카, 12절)라 하지 않고 이렇게 칭한 것은 롯의 이기주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그를 사랑한 애정을 증거해 준다.
⭕ 집에서 길리고 - '길리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얄랏'(*)은 '낳다', '태어나다'는 뜻이다. 따라서 집에서 길린 자란 돈을 주고 새로 사온 자가 아니라 아브람의 가정에 소속된 사람들(12:5)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을 의미한다.
⭕ 연습한 자 - 직역하면 '훈련시킨 자', '무장시킨자'. 당시 공공적인 치안 조직과 제도가 미처 갖춰져 있지 않던 고대 사회에서는 스스로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자구책이 필요하였 것이다. 특히 유목민들은 많은 수의 가축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도적과 맹수의 위험을 이겨내기 위하여 더욱 정예화된 일꾼들이 요구되었을 것이다.
⭕ 삼백 십 팔 인 - 이로 미루어 아브람에게 딸린 식솔은 도합 천 여 명이 넘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Pulpit Commentary). 왜냐하면 이들의 부모와 여자 형제들의 수를 어림하여 318에 4를 곱하여도 1, 272명이란 수가 나오기 때문이다.
창세기 14장 15절 해설
주제1: [가나안 전쟁과 살렘 왕 멜기세덱]
주제2: [롯을 구한 아브람]
⭕ 그들을 쳐서 파하고 - 아브람의 ' 군사는 자신의 집에서 태어나 훈련받은 318명과 아모리 족속의 원병은 소수(24절)였고, 전략기술도 승리의 방심을 틈 탄 야간 사방 기습 공격일 뿐이었다. 그런데도 네 왕의 지휘를 받고 있는 강대국의 정규군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기드온 군대의 300명 용사처럼(삿 7:7-23), 이들이 하나님을 선봉장으로 한 믿음과 장의의 용사들이었기 때문이다.
⭕ 호바 - '갈대의 땅'이란 뜻. 오늘날 이곳은 다메섹 북방 80km 지점. 다메섹에서 팔미라로 통하는 도로상의 위치한 현재의 호바와 동일시되고 있다.
성
창세기 14장 16절 해설
주제1: [가나안 전쟁과 살렘 왕 멜기세덱]
주제2: [롯을 구한 아브람]
⭕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 왔더라 - 아브람이 자신의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킨 것은 정당하다. 그런데 한걸음 더 나아가 롯의 모든 이웃들까지 구해 준 것에서 우리는 타인의 불행도 생각할 줄 아는 아브람의 보다 성숙된 신앙 인격을 엿보게 된다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