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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ather which alt in heaven,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hallowed be Thy name,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Thy kingdom come,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Thy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and Forgive us our debts, as we forgive our debtors.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For Thine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 , Amen.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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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젠 음역에 상관없이 자신감이 넘치시네요~.다만 코를 다 비우지 않은 상태로 노래하시니 공명이나 발음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더 맑고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늦은 밤도 평안하시기를~~~~잘 들었습니다.
이 은혜로운 곡을 부를 때면 좀 더 잘 불러서 주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 집니다. 목사님 말씀 대로 좀 답답함을 느끼며 목을 쥐어 짜는 소리가 나와서 요즘 숟가락으로 혀를 눌러 보는데요. 신통치는 않습니다. 시원한 소리가 날려면 대단한 내공이 필요한 듯 합니다. 오늘도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음악을 통해 이렇게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교류를 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엠알 반주가 막판에 너무 몰아가는 게 아쉽네요. 노래하는 입장에서 정박으로 끌어가야 마땅한데... 혹시 임헌원 님의 반주 아닐까...
박자는 언제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메트로눔을 사러 간다고 해 놓고 아직도 못 샀네요.^^ 김태희님께서 주신 귀한 MR 에 계속 연습해서 예배시에 특송으로 부를 예정입니다. 채준민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