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온다 하여 걷기도 안갔는데 햇님만 쨍 났네요.아침운동하고 오는길에 벽보를 한참 봤어요.이 분들은 다 누군가? 아는 분은 2명 밖에 없네.어쩌지? 투표를 해야 하는데..... 아!!!이렇게 투표 하는게 맞나?하여간에 기권하지는 않을겁니다. 걱정은 많이 됩니다..오늘 행복 하세요.
첫댓글 비온다 다 접었는데 ...나는 비가안와 횡재만났네요 파콜 가고있네 3시에 끝나니 이게바로 횡재 ㅎ ㅎ
신나게 다녀 오게나.소방 불이 꺼져 있어 몇자 극적극적 했구먼...ㅎ
쑥찜님 반가워요
반가워요.잘 지내지요?또 만나요.
나도 비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분다해서 삼백골친구 한테 미안하지만 포기했는디~비가 저녁이나 오네~ㅎ
일기예보 가 틀렸구먼.ㅋㅋ
오늘 클럽 회원님들 모여서 파콜 치는날 기대를 잔득걸고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아침밥 해서 먹고 파콜치러 갈려 했더만 비가 오고 있네요 어제 휴장 하는 날이라 잔디밭 깍고 오늘을 기대 했는데 꽝~~~~~~~
ㅊㅊㅊ날씨가 왔다갔다 하네요.오늘도 약간만 온다잖아요.비오니 빈대떡 부쳐 먹어요.ㅎ
첫댓글 비온다 다 접었는데 ...
나는 비가안와 횡재만났네요 파콜 가고있네 3시에 끝나니 이게바로 횡재 ㅎ ㅎ
신나게 다녀 오게나.
소방 불이 꺼져 있어 몇자 극적극적 했구먼...ㅎ
쑥찜님 반가워요
반가워요.
잘 지내지요?
또 만나요.
나도 비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분다해서 삼백골친구 한테 미안하지만 포기했는디~
비가 저녁이나 오네~ㅎ
일기예보 가 틀렸구먼.ㅋㅋ
오늘 클럽 회원님들 모여서 파콜 치는날
기대를 잔득걸고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아침밥 해서 먹고 파콜치러 갈려 했더만 비가 오고 있네요
어제 휴장 하는 날이라 잔디밭 깍고
오늘을 기대 했는데 꽝~~~~~~~
ㅊㅊㅊ
날씨가 왔다갔다 하네요.
오늘도 약간만 온다잖아요.
비오니 빈대떡 부쳐 먹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