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퐁크린싱로판 표지에는디자인 표지, 일러스트 표지 등이 있는데그 중에서풍경화, 명화 같은 느낌의표지들을 들고와봄. ..<레드 앤 매드>
<사마귀가 친구에게>
<곱게 키운 악당들>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윈터 하우스>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권태의 늪>
<약탈☆마드모아젤>
<윈터 울프>
<안갯길에 사는 사람들>
<야만의 영역>
<순정적 포로>
<술래의 눈이 먼 날에>
<남주를 피하려다 하렘을 만들었다>
<오직 그대의 안녕을 위하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퐁크린싱
첫댓글 와..명화같다 눈호강중
어중간한 인물일러보다 이게 훨 예쁘다
인물은.. 상상하면서 보는 게 더 나아
와
와 ㅈㄹ 예쁘다 근데 몇개는 제목이 흠이 되네
와 멋있어..하나하나 감탄하면서 봄
첫댓글 와..명화같다 눈호강중
어중간한 인물일러보다 이게 훨 예쁘다
인물은.. 상상하면서 보는 게 더 나아
와
와 ㅈㄹ 예쁘다 근데 몇개는 제목이 흠이 되네
와 멋있어..하나하나 감탄하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