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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시간의 소주기와 대주기, 소우주인 인간과 대우주와의 관계
새벽하늘 추천 3 조회 110 25.06.13 13:2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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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13 13:43

    첫댓글

  • 작성자 25.06.13 14:01

  • 작성자 25.06.13 19:40

    @새벽하늘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까지 나왔던 대한민국 대통령 중에서 아마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 될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끝으로 다음 대통령은 없습니다. 그이유는 선천 봄여름 5만 년 시간대가 종결되고,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지금과 같이 험한 세상이 아니라, 인간다운 인간이 살게 되는 인류가 꿈꿨던 그런 세상입니다.
    남북극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극점에서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이 바로 잡혀 1년 360일의 가을우주 후천 5만년 시간대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그사람의 기국과 근기와 선덕(善德)에 따라서 상,중,하로 도통하는 도통문명이 열립니다.

    올해부터는 빙하의 영향으로 기후변화가 점점 더 심해져 무더위가 장난 아니게 심해집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 작성자 25.06.13 19:43

    @새벽하늘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후반에는 코로나보다도 100배 강한 천연두(시두)가 크게 유행하게 됩니다.

    상제님의 다음 말씀에서 천연두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道典 7:63)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시두, 천연두는 천지신명들이 직접 개입하기 때문에서 지구촌에서 하나님이신, 상제님 도에 해를 입히는 사람들은 다 천연두로 뿌리 뽑히기 때문입니다

    시두손님을 천연두(天然痘) 또는 두신(痘神), 별성(別星)마마, 손님마마, 마마라고도 합니다.

  • 작성자 25.06.13 19:46

    @새벽하늘 道典 7:63) 최덕겸이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거늘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道典 3:284) 무신년 겨울에 자현의 두 살배기 딸 필순(必順)이 마마를 앓아 밤새도록 몸을 긁으며 죽을 듯이 울어대거늘 양손을 묶고 기(旗)를 세워 놓아도 차도가 보이지 않는지라. 자현이 상제님께 찾아와 “제 딸아이가 지금 손님을 하는데 죽으려는지 울어대기만 하고 먹지도 않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가 보자.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자네 딸은 내가 건져야지.” 하시고,

    작대기 하나를 질질 끌고 자현의 집에 이르시어 꽂아 놓은 깃대를 뚝 끊어 마당에 던지시며 말씀하시기를 “어찌 조선 땅에 발을 붙이느냐! 서양으로 썩 물러가라!” 하시고 작대기로 마룻바닥을 쾅쾅 두들기시니라. 필순의 모친과 그 가족들이 모두 놀라 “아이고 손님에게 저러면 어째.” 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벌벌 떠는데


  • 작성자 25.06.13 19:48

    @새벽하늘 “물 한 바가지 떠 오너라.” 하시어 손수 아이에게 부으시매 필순이 울음을 뚝 그치거늘, 이내 온몸에서 딱지가 우수수 떨어지며 마마가 곧 나으니 콧등만 약간 얽었을 뿐이요 다른 곳은 흔적도 없이 말끔하더라. 상제님께서 필순의 손님을 물리치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이후로는 시두손님을 내가 맡아 보노라.” 하시고, “시두손님을 전부 서양으로 몰아 보낸다.” 하시더니, 이후로 구릿골에 마마 앓는 아이가 없어지고, 조선 땅에서 시두손님이 점차로 사라지니라. 이 날 상제님께서 자현의 집을 나서시며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시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 줄 알아라.” 하시니라.


    김필순(金必順, 1907∼1997). 김자현의 막내딸로 전남 순천 장기동(1868~1952)의 아들 장보만과 혼인. 김형렬 성도와 김자현 성도는 사종(四從: 10촌)간이고, 장기동의 딸은 김형렬 성도의 며느리이므로, 김형렬 성도와 장기동은 겹사돈이다.

  • 25.06.13 14:55

  • 작성자 25.06.13 16:04

  • 25.06.13 19:59

    이재명 대동세상은 시대정신입니다~~~~~~~~~~~~~~~~~~~~

  • 작성자 25.06.13 20:03

  • 25.06.13 21:24

  • 작성자 25.06.14 09:37

  • 25.06.14 09:58

  • 작성자 25.06.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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