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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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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감동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서로에게 쓴 시(feat.스압주의)
태태 추천 0 조회 1,941 18.07.25 00:1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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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태형이가 윤기에게 한 말이 너무 감동이에요.. 항상 지니고 다닐거라는 말.. 너무 소중해요

  • 18.07.25 00:16

    글 하나하나에도 애들 성격이 진짜 다 담겨있어서 신기해요 하 오늘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ㅠㅠ

  • 18.07.25 00:17

    다들 감동이고 와닿고 잘썼는데 특히 지민이 시가 울컥했어요. 방탄은 다른것보다 저런 존재가 서로의 곁에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요. 진짜 엄청 끈끈해보여요

  • 18.07.25 00:23

    와 뷔가 슈가한테한 돌멩이 얘기 너무 소름돋았어요....ㅜㅜㅜㅜㅜㅜㅠㅠㅠ

  • 18.07.25 00:33

    돌멩 돌멩..💜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특히 지민이 시 듣고 생각이 많아졌어요. 진짜 살다보니까 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게 너무나도 힘든데, 그걸 넘어서서 이토록 의지하고 나눌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게 부럽기도하고 팬으로서 참 든든하고 감동이에요ㅠㅠ

  • 18.07.25 00:36

    저 아직 안봤는데 너무 따숩고 이쁘고ㅠㅠㅠㅠㅠㅠ빨리 보러 가야겠어요ㅠㅠ

  • 18.07.25 00:58

    근데 진짜 시에 각자 성격이 다 보여서 너무 신기해요 ㅎ 그나저나 마음들이 다들 따숩고 ㅠㅠ 괜히 뭉클해지네요..

  • 뭔가 슬프구 감동이구 그러네요 ㅠㅠㅠㅠ 영원히 함께하구싶습니당!!ㅠㅠ

  • 18.07.25 01:27

    진짜 딱 자기 성격에 맞게 잘 쓴거 같아요.. 너무 감동이고 뭉클함 ㅠㅠ 달방 기다릴게요 ㅠㅜ 다들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

  • 18.07.25 02:08

    💜💜💜💜💜💜💜

  • 18.07.25 11:06

    헉..석진 시 '물 흘러가듯이 살고 싶었지만 나는 물이 아니라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걸 느낀다....'
    전 인생은 물 흐르는데로 살면된다고 믿는 사람인데 지금 띵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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