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브이앱
소주담 태태 (직접 캡쳐)

미방
💜7월 24일 브이앱 달려라 방탄 56화 중
각자 멤버들에게 직접 쓴 시를 낭song
막내 정국부터 나이순으로 시작하게 되는데💜
http://www.vlive.tv/video/81492
(18분 20초부터~)
제목<황금>
지은이:정국



제목<그므시라꼬>
지은이:뷔










제목<함께라는 건>
지은이:지민



제목<ㄱ한다>
지은이:RM






제목<씨>
지은이:제이홉




와중에 꺼진 조명ㅋㅋㅋㅋㅋㅋㅋ

제목<다행이다>
지은이:슈가



제목<달려라 방탄>
지은이: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맏형 진의 시를 끝으로
어떤 마음으로 시를 썼는지
궁금한 지민

정국 별명-황금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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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당
감동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서로에게 쓴 시(feat.스압주의)
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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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41
18.07.25 00:1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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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태형이가 윤기에게 한 말이 너무 감동이에요.. 항상 지니고 다닐거라는 말.. 너무 소중해요
글 하나하나에도 애들 성격이 진짜 다 담겨있어서 신기해요 하 오늘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ㅠㅠ
다들 감동이고 와닿고 잘썼는데 특히 지민이 시가 울컥했어요. 방탄은 다른것보다 저런 존재가 서로의 곁에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요. 진짜 엄청 끈끈해보여요
와 뷔가 슈가한테한 돌멩이 얘기 너무 소름돋았어요....ㅜㅜㅜㅜㅜㅜㅠㅠㅠ
돌멩 돌멩..💜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특히 지민이 시 듣고 생각이 많아졌어요. 진짜 살다보니까 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게 너무나도 힘든데, 그걸 넘어서서 이토록 의지하고 나눌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게 부럽기도하고 팬으로서 참 든든하고 감동이에요ㅠㅠ
저 아직 안봤는데 너무 따숩고 이쁘고ㅠㅠㅠㅠㅠㅠ빨리 보러 가야겠어요ㅠㅠ
근데 진짜 시에 각자 성격이 다 보여서 너무 신기해요 ㅎ 그나저나 마음들이 다들 따숩고 ㅠㅠ 괜히 뭉클해지네요..
뭔가 슬프구 감동이구 그러네요 ㅠㅠㅠㅠ 영원히 함께하구싶습니당!!ㅠㅠ
진짜 딱 자기 성격에 맞게 잘 쓴거 같아요.. 너무 감동이고 뭉클함 ㅠㅠ 달방 기다릴게요 ㅠㅜ 다들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
💜💜💜💜💜💜💜
헉..석진 시 '물 흘러가듯이 살고 싶었지만 나는 물이 아니라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걸 느낀다....'
전 인생은 물 흐르는데로 살면된다고 믿는 사람인데 지금 띵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