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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어제 글을 쓰고
'저도 그러고보니 초보때, 굴팍시가 사람들 다죽이고, 만쥐님만 살려준거 봤었습니다.'
'나도 둘이 무슨 사이냐고 전챗한 적이 있네요.ㅎㅎ'
'붕어싸만꽁님 응원합니다. 막피ㅅㄲ들이랑 중재하지마세요.'
등등의 귓을 받았습니다.
아이디는 일일이 못 적지만 응원의 말 한마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단, 저는 어제 만쥐님이 인게임 대화로 오해를 풀자는 댓글을 봤었...지만.
혹시나 만쥐님과 귓을 하다가도, 만쥐님이 또 저를 제보를 해서
100th님이 계속 저를 쫓아오면 만쥐님과의 귓 대화가 불가능해질까봐........ㅠㅠㅠㅠ
만쥐님께 귓을 더이상 못하고, 게시글로만 이렇게 얘기를 나눌수밖에 없는점... 만쥐님이 이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원래 만쥐님 이야기는 질문 몇가지만 하고 끝나려고 했는데, 결국 만쥐님이 거부를 하셨고.
오늘 이야기는 바로~~~~~~
만쥐님 댓글 팩트조지기!!!!!!!로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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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하게 말하는데,
댓글에서 저랑 잘 풀어나가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보였거나,
사과를 저에게 조금이라도 하였다면, 제가 만쥐님에 대해서만 따로
생각을 중간에 바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중간중간 모든 게, 제 잘못인 양,
(증거 스샷을 누가 찍어놓냐니, 차단해놓고 왜 자기랑 상의없이 글을 올렸냐니)
댓글 쓰시는게 너무 역겨워서 글을 더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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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 처음 굴팍시부캐인 '곧지울캐릭'과 파티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 나중에 7층 사냥을 하면서 그사람이 그사람인걸 알게 되었다.
-> 개뻥, 내가 만쥐님이 뿌락지인걸 알게 되면서, 만쥐님과 친구 삭제한건 우리가 저렙때였고, 전투력 때문에 7층가지도 못할 때입니다.
거기다가, 굴팍시는 뉴비랑 같이 파티를 한번 했다고.... 그 사람을 계속 도와주고 그럴...ㅋㅋㅋㅋㅋㅋ
인물이 아닙니다....ㅋㅋㅋㅋㅋ
만쥐님 본인이 그건 제일 잘 아시잖아요.
그 사람은 부캐로 파티를 도와주고, 나중에 본캐로 와서 죽일 인물인거.
그리고 굴팍시는 원래 알던 지인들만 믿는 것도요. ㅎㅎ
MJ : 굴팍시와 나눈 대화들은 전부, 붕어싸만꽁님의 오해입니다ㅠㅠㅠㅠ 파티말이 새간거에요..ㅠㅠㅠㅠㅠ
-> 이것 또한 개뻥, 대화가 다 이어지는데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당시에 저는 만쥐님께 딱 한번 전챗으로 굴팍시랑 무슨 사이냐고 물었습니다.
(그 뒤로는 무슨 사이냐고 꼬치꼬치 계속 물은 적이 없음)
그때, 만쥐님은 증거를 들이밀라고, 저보고 증거있음 글을 올리라고 하셨죠.
만쥐님 바람대로 글 올리고 증거 보여드린 건데, 왜 지금은 또 '글부터 무작정 쓰고 사과를 바라냐?'라고 또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그뒤로도 사람들이 전챗만 보고도 둘이 무슨 사이냐고 계속 물어보셨죠?
그 사람들 또한 님이 파티말이 새서 생긴 오해인가요?
심지어 한분은 굴팍시같이 괴팍한 사람이랑 왜 사귀냐고 물어보셨죠?
만쥐님 그때 그분께 귓으로 대화 가능하냐고 말씀하셨었구요.ㅎ
그럼 저랑은 왜 처음부터 귓으로 대화 안하고, 바로 증거 올리라고 하고, 바로 '차단'부터 하셨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때 만쥐님과 대화한 그 분들도 지금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네요.
"어? 그러고 보니 난 붕어싸만꽁님한테 만쥐님에 대해서 들은 게 없는데;;;
왜 만쥐님이랑 굴팍시랑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었지?"
MJ : 굴팍시와 힐러정님이 마찰이 생겨서, 저보고 올디시몰을 나오라 했고,
저는 올디시몰을 나갈수 없었습니다. 저는 뿌락지가 아니에요.
-> 근데 결과는 어떻게 되었죠?
만쥐님은 바로 신화길드의 부길마가 되었고, 올디시몰을 친 적이 있죠.
그리고 힐러정님은 게임을 지금 접으신 상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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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쥐님 두 가지만 이제 여쭤볼게요.
1) 막피를 한 적이 없다. 막피에 동조한 적이 없다. 고 하시는데.
만쥐님은 '누군가'와'관절엔케펜텍' + '관절엔케토톱'커플 닉을 만들어서 키운 적이 있죠?
그리고 둘 중 하나가 막피를 해서 섭챗에서 이슈화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 사람한테 본계가 왠지 '아크'일 것 같다는 말을 남겼고그 사람은 '혹시 나를 아는 사람이냐?' 라고 대답했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사실 '굴팍시'라고 갑자기 태도를 돌변했었습니다.
만쥐님은 정확히 그 사람이 누군지 아시잖아요?
그 막피는 누구의 부계인가요?
굴팍시가 아닌것 같던데요.
(ㅅㅁㅇ님 부계 아닌가요? ㅎ)
2) 두 번째 질문
이제 월드가 업데이트 되고 곧 서버이전권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냥 신화 길드를 나와서 중재를 하고
콩캉아크님이랑 레벨업을 한 다음에
원래 알던 지인 서버로 이전가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신화 길드원 분들중에서
같이 이전가기로 되어있는 분들은 누구고 (일단 동생분은 포함일 거고)
누가 나중에 버려지는 카드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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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정말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 #2. 성채 업데이트와 함께 시작된 전쟁 >
사실, 만쥐와 섭챗으로 딱 한 번 싸우면서 만쥐와 굴팍시에게 크게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었다.
사람들은 사실 막피들을 만나면서 대하는 게 총 세가지였다.
1 - 막피에게 적대심이 매우 강해서, 섭챗으로 쌍욕을 한다.
2 - 막피를 귀여워한다(?)
사실 일부는 이 말을 듣고 엥? 하는지 모르겠으나.
많은 사람들이 막피를 귀여워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나 또한 그들에게 죽는 것과는 별개로, 그들의 대화를 재밌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3 - 그들을 이해하고 같이 막피를 하게 된다.
주로 굴팍시와 관련된 그 주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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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2번이었다.
막피들 말투나 성격을 보고, 티는 안 냈지만, 조금은 그들에게 재미를 느끼던 편이었다.
아무튼 그렇게 막피들과 라인에게 터져가면서 난 게임을 그냥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내가 원래 있던 길드에서 몇 가지 일이 생겨서,
사람들이 많이 길드를 나갔었고
그 길드를 나오게 되었다.
(어디 길드인지는 길마님이 아직 안 접으셨기에 따로 언급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친추되있던 분들이 AURA에 좀 있어서
'붕싸님 길드 없으시네요?'라고 귓이 와서
추천을 받고 AURA에 가게 되었다.
내가 들어갈 당시, AURA는 화산파와 쟁이 거의 끝나가고 중재중인 상태였다.
내가 AURA에 가입하고 며칠 뒤
AURA와 화산파의 중재가 확실히 마무리되어, 이제는 서버에 평화가 오래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 평화도 얼마 지나지 않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성.채. 업데이트'였다.
성채가 나오고 첫 날은 별 일이 없었다.
파프니르와 그외보스를 라인과 중립들이 다 같이 잡았다.
그러나 그다음 성채 도는 날. 일이 터졌다.
갑자기 통제가 선언되면서 중간보스를 잡던 사람들이 죽었고,
나도 당시에 사람들과 함께 보스를 치고 있다가
당시 화산파에 있던 '갓적'님한테 죽었었다.
갓적님한테 귓으로 왜 죽이냐, 통제냐고 물어봤지만 대답은 따로 없었다.
당시에 성채는 혼돈 그 자체였다.
갑자기 사람들이 '신화 사람들 도대체 나 왜 치냐?'고 화내는 사람들도 많았고
보스를 잡다가 라인 길드에게 죽은 사람들이 막 욕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그러던 중에 라인의 '월드클래스' 적대등록 통보가 들렸다.
당시에 월클 길마였던 '월화요정'님은
바로 몇몇 길드에게 우편을 보낸다.
내가 속해있던 AURA랑 다른 6개 길드에서 어떤 대화가 나눴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월클사람들은 또 바로 대거 이탈해서 '대성'이라는 길드가 생겨났었고,
6개 길드와 대화가 잘 안되는지, 월화요정님께 계속 길드편지가 날라왔었고,
화산파와 중재가 된지, 얼마 안된 AURA는 꽤 난처한 입장이었다고 본다.
그리고 다음 주에 성채가 업데이트 한번더 되었는데.
바로 '2층 업데이트'였다.
이 날 2층 보스 통제는 미리 통보되었다.
그날 서버챗으로 '온도차'님이 며칠전 신화길원들이 성채에서 막피를 했던 점에 대해서 사과의 글을 섭챗에 올렸고.
나도 이미 며칠 전에 보스를 치다가 맞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2층 자체를 가지 않았다.
(후에 스타시님 혼자 가셨다가, 화산파분들에게 맞고 화가 단단히 났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갑자기 '신화'길드에서도 '누군가'가 2층에서 보스를 건든건지, 적대통보가 되었다.
나는 '와.... 이게 무슨 일이야...' 하면서
눈치를 볼 뿐이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월클에 남아있던
월화요정님, 지누차니님, 간순대허파님이
신화로 이동을 하였고,
AURA길드에서는 별 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던 도중에
그나마 친하게 지냈던 '불행한눈물과감상'님이 화산파를 갔었고.
그 뒤로 단군님 및 몇몇이 더 화산파를 갔다.
그리고 친분이 또 있던 몇몇은 '올디시몰'을 가게 되었다.
친한 사람들도 거의 나간 상태에서,
더이상 AURA 길드에서 있을 필요가 없다고 나도 느껴서 길드를 나왔고,
처음에는 '올디시몰' 길드를 가려다가
'만쥐'가 있길래 문의 자체를 포기하였다.
그냥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길드
'민초단'에 가입문의를 넣었고
당시 길마였던 리세아님은 흔쾌히 나를 '민초단' 길드에 받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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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민초단의 해체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쓰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궁금해서 보러와놓고 쿨한척 극혐이네요 ^^
여왕벌 놀이는 끝났군~
이분 데스1섭 개굴기사님이시네 지금보니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줘!
3부 시급합니다 ㅋㅋㅋ 신화 더러운건 탈퇴한사람들이 다 말해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 소설 ㅋ
이게누구야 신화 탱크전사아니야 ㅋㅋㅋ 으휴 찌질이냄새ㅎ
잘읽어봤는데 요점하나도없고 추측만 난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오행시보니까 소설 잘쓰던데 재밌누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거하난 알겠음 글쓴이가 만쥐란사람 존나 싫어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