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3 (토)
송도 해돋이공원
트라이보울에서 2시에 공연을 하는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을
보려 가기 전에 해돋이공원을 거쳐 컨벤시아에서 점심을 먹고 갔다.
첫댓글 집앞 공원은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마치 변검을 하듯이 이꽃이 지면 저꽃이 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첫댓글 집앞 공원은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마치 변검을 하듯이 이꽃이 지면 저꽃이 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