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교묘한 도둑이 있다
그는 당신의 집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당신의 지갑을 노리지도 않는다
그가 훔치는 것은 더 귀한 것이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것은 당신이 그 도둑을
매일 환영하는 것이다
"그 도둑의 이름은 내일이다 "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살다보니
어느새 머리카락이 희끗해지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어느 날 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됐지? 나는 어디에 있었지?"
매일 '내일'이라는 도둑이 와서
오늘을 가져갔는데 당신이 문을 열어줬을 뿐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는 말이 아니다
오늘이 유일한 날인 것처럼 살라는 말이다
어제는 이미 없고 내일은 아직 없다
진짜 있는 것은 오늘뿐이다
'언제 이렇게 됐는지는 묻지마라 매일이였다'
일찍 누웠어요 10시쯤 푹 잤어요
눈을 뜨니 2시50분 휴~~
그 후론 날밤을 새고 이것 저것 챙기고 그래도
8시20분
시간도 남고 책보다 좋은 부분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나도 가끔 옛날을 생각하면 그 세월이
어떻게 이리 빨리갔을까?
저 위에 사진이 1971년이니 저때 해운대는
저랬었는데
달맞이도 저랬었는데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오늘 덥다는데 등산을 우찌 할꼬 ㅎㅎ
(속지말자 산행대장님을 )
오늘 오시는 연두 청보리 햇살 이 세사람
조직의 매운 맛을 꼭 보여주겠어 ㅎㅎ
나중에 봐요^^
첫댓글 저 당시 부터 80년대 후반까지 해운대해수욕장은 야바위꾼, 절도범, 사기꾼, 앵벌이 천국이었지요.
지금은 치안이 좋아 완전 박멸한 수준!! ㅎ
네다바이
쓰리꾼 ㅎ. ㅡ일제였을까요?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결국,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 .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