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2시간 내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고 덜덜 떨면서 봤어요... 폴 버호벤 특유의 폭력성과 노골적인 섹스씬은 적었지만 그래도 본국으로 돌아가 간만에 자신만의 연출력을 발휘한 것 같아 좋았어요. 특히 저 여자 주인공의 열연에 박수!!! 특히 거의 끝부분 오열하는 장면에서 저까지 어깨 흔들며 울었네요ㅠㅠㅠㅠ 참... 우리네 역사도 저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서 영화보다 현실은 더했을걸 생각하니 가슴도 아프고ㅠㅠㅠㅠ 남동생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갑자기 음모;가 나와서 초큼 민망했다규!! 뭐 영화에 꼭 필요한 장면이었지만;;; 그리고 밑에서 세번째 훈남 너무 빨리 사라져서 슬퍼요ㅠㅠㅠㅠㅠㅠㅠ
첫댓글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하는데..스토리도 재밌어여?
그 대령..무..뮈..하여간 ㅁ장교..그사람 죽었을때 진짜 슬펐삼 ㅜㅜㅜㅜ 벗었을때 가슴이 쳐져서 살짝 깨긴했지만 멋있었는데..
이거 엔딩이 어땠지요?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규
여주인공 매력 정말 최고.!!!
정말 2시간 내내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고 덜덜 떨면서 봤어요... 폴 버호벤 특유의 폭력성과 노골적인 섹스씬은 적었지만 그래도 본국으로 돌아가 간만에 자신만의 연출력을 발휘한 것 같아 좋았어요. 특히 저 여자 주인공의 열연에 박수!!! 특히 거의 끝부분 오열하는 장면에서 저까지 어깨 흔들며 울었네요ㅠㅠㅠㅠ 참... 우리네 역사도 저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서 영화보다 현실은 더했을걸 생각하니 가슴도 아프고ㅠㅠㅠㅠ 남동생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갑자기 음모;가 나와서 초큼 민망했다규!! 뭐 영화에 꼭 필요한 장면이었지만;;; 그리고 밑에서 세번째 훈남 너무 빨리 사라져서 슬퍼요ㅠㅠㅠㅠㅠㅠㅠ
이거진짜강추.....ㅠㅠㅠㅠ
전..왜...보고나서..약간의허무함을 느꼈죠??ㅜㅜ중간중간 긴장되는건 많았지만..마지막이..약간아쉬웠던거같아요..제개인적으로는여..;;근데 여배우의연기는 멋있었던거같아요..얼굴도 이쁘고..^^
이거 갠춘해여~~~~!!!!!
여배우 악프 사장님 닮았다규
볼거 없어서 봤다가 너무 재밌었어요 갠적으로 앞에 여주인공 도와주는 훈남 계속 나올줄 알았는데 바로 죽어버려서 너무 아쉬웠음 ㅋ
전 이거보고 엄청 실망했는데. 어쩡쩡한 연기와.. 너무 빨리 흘러가는 스토리.. -.- 휴
주말에 재밌게 봣다긔 강추ㅠㅠ
마지막에 살짝;;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