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ver’s Concerto(어 러버스 콘체르토)는
1997년 개봉한 한국영화 ‘접속’ OST로 많이 알려짐.
"접속"은 한석규, 전도연 주연에 장윤현 감독이 제작.
이 노래는 독일 클래식 작곡가
Christian Petzold(크리스티안 펫졸드. 1677~1733)이 작곡한
Minuets in G major and G minor의 멜로디로 만들어 졌슴.
이 미뉴엣은 한동안 바흐(Bach)의 작품으로 알려졌었다고 함.
이 미뉴엣은 1940년대에 Freddy Martin(프레디 마틴. 1906~1983. 미국 밴드 연주자)이
처음으로 A Lover’s Concerto라는 제목으로
녹음을 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고 함.
그후 1965년에 미국의 3인조 여성 걸그룹 The Toys(더 토이즈)가
멜로디에 가사를 붙인 버전을 발표했으며,
우리나라 영화"접속"에 삽입곡으로 사용된 버전은 미국의 재즈 가수인
Sarah Vaughan(사라 본:1924~1990)이 1966년에 부른 것임.
사라 본 외에 미국 가수 Neil Sedaka(닐 세다카. 1939~)가
Lettera Bruciata(레테라 브루시아타. 불에 탄 편지)라는 제목으로 커버했다고 함.
사라 본 버전은 미국 빌보드 핫100 2위까지 올랐다고 함.
노래가사는 연인들의 기쁨에 관한 내용.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에게는
내리는 비도, 지저귀는 새도 모두 다 아름다워 보인다는 뜻
A Lover’s Concerto 뜻
연인의 협주곡,사랑의 협주곡
첫댓글 A Lover’s Concerto 에
대해 짧게 쓰려 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거와 좀 다른것 같아,,
설명을 하다보니,,좀 길어졌네요~ㅎ
음악만 올릴까 하다
좀더 알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혹,참고가 될까 하여 <추억의 올드 팝>에서
간략히 추려봤슴다^^**
상세 설명과 함께
흥겨운 노래 듣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지요.
아침에 어울리는 유쾌한 곡
간만에 바람물님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은 시원해진 날씨네요. 즐거운 오늘로 보내세요~
오늘도 더운 기운속에
하루를 마무리하고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
그냥 괜스리 바빴네요
아침 일찍 들려 주시어
(함께) 감상하신
솔지오 님 고맙습니다^^**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
이 곡은 들을 때마다 머리 위로 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더울 때 흠뻑 젖으면 좋은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멋진 하루 되십시요.
허주공 님~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셨는지요,,
날씨 넘 더워,,길 걸을때 헉 헉!
합니다ㅎ,,
션한 실내 에어컨에 의지하며
오늘도 편히 지내야 할 더운 날이였네요,
함께 감상하신
허주공 님 고맙습니다^^*
저도 여지껏 바흐의 미뉴엣 인줄 알았지요
A Iover's Concerto ~
오래전부터 제 핸폰의
컬러링 이랍니다
덕분에 제대로 알았으니 감사 합니다
안단테 님~
저도 바흐의 음악에서
따온 것인줄 알고 있었지요
해서 간략히 설명을 한다고 했어도
길어졌네요ㅎ
"안단테"라는 음악 용어로
닉 네임을 지으신 것을 보고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지요
아니면~~안단테<걸음걸이 빠르기로..>
라는 나름대로의 삶의 태도로..하신 뜻인가"
라고 생각해 보았답니다ㅎ
함께 감상하신
안단테 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