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속한 사람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요한일서 5:19
우리는 때때로 세상 속에서 초라하고 작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기준에 맞지 못하는 것 같고, 세상의 흐름에서 뒤처진 것 같으며, 나만 다른 길을 걷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가치 있는 것 같고, 성공해야 인정받는 것 같고, 남보다 앞서야 행복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됩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치는 세상의 평가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자의 평안과 담대함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10
첫댓글 아멘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