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7 (일)
소재성 교수 부부와 백합칼국수 <우이며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건너편에 있는 카페 꼼마에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헤어졌다.
첫댓글 친구들이 송도를 찾아와도 식사 커피 산책까지 다 해결되니 신경쓸 일이 없다다같이 걷자동네 한바퀴~
첫댓글 친구들이 송도를 찾아와도 식사 커피 산책까지 다 해결되니 신경쓸 일이 없다
다같이 걷자
동네 한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