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임과 의무 ◇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가장 우선의 가치로 삼아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이 땅을 살아가며
감당하여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각자의 능력과 재능은 서로 다를지라도, 하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뜻이 있음을 믿는다. 그러므로 각자에게 주어진 소임에
따라 맡은 바 책무를 다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재능을 바르게 사용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위정자들 또한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아니하도록 바른
역사를 세우고, 내 나라와 내 겨레를 지켜내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사명을 지니고 있음을 깊이 자각하여야
한다.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내면
해결되고,
연인은 마음에 안들고
마찰이 계속되면 헤어지면
그만이지만
부부는 참고 삽니다."
바로 책임감 때문에 다른 결과가 도출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인생에서 책임감과 의무 때문에 인생경로가 수정되기도하고
방향이 틀어지는 경우도 많으리라 여겨집니다.
*아버지로서의 책임과 의무,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의무,
*자식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부모로서의 책임과 의무,
*남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아내로서의 책임과 의무...
나열해보니 엄청 많겠습니다.
지나온 자국이 책임과 의무로 엮어져 있네요.
결국 인생은 책임과 의무의 굴레이네요.
삶 자체가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오늘도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이행 한 날로 기록 하기 위해
뛰어봅시다.
춘 삼월의 꽃 향기가 코 끝을 자극하는 삼월에 첫 번째
토요일 입니다.
계절은 변함 없이 순리대로 옵니다, 눈 비가 와도 자연은
틀림없이 봄을 데리고오구요.
새싹들이 비를 버금고 잘 자라겠지요.
날씨는 조금 추워도 봄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주말휴일 되십시오.🙏🏾
아직도 어렴풋이지만 기억나고 일부 기억에 남아 있으니...
그 시절로 돌아 갈 순 없지만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당시는 교실당 60명 가까운 인원으로 빼곡히 들어찬 교실.
정규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국민교육헌장 외우는 시간 ...
어려운 단어 내용들은 선생님께서 풀어주시고 문장 단락별로
외우게 하시어 수시로 확인하시던 ...
아련한 추억으로 돌아 온다
"국민교육헌장"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이 헌장을 외운다고 고생한 국민학교(국민학교)시절이
아련하네요.
57년전 이네요.
화살 같은 세월이 국민학생을 초로의 늙은이로 변신시켰으니...
그 시절이 엊그제 같건만
강산이 여섯번째로 변화중인 시간입니다.
그동안 한국은 최빈국에서 세계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으니...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1961년설립.한국1996년 가입)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37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경제규모는 10위 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GDP(1인당 국내
총생산)규모는 2025년 1월 기준 36,745 달러로 세계 14위로
제시됩니다.
1953년 66 달러에서 2022년 32,236 달러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는 30,000 달러를 넘었다는 의미 입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이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으로 우뚝 일어 섰건만...
그런데 정치는 우째 꺼꾸로 가고 있으니...
어즈버 50여년의 세월이 꿈이런가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