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마른 마음 위에 내리는 은혜의 단비
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깊이 묵상하기 🎵
살다 보면 마음이 바짝 마른 들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도도 메말라 있고, 마음엔 기쁨보다 지침이 더 크게 자리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때 많은 성도들이 다시 찾는 찬양이 있습니다. 😊
바로 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입니다.
이 찬송은 성령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고백이 담겨 있어
부를수록 마음이 촉촉해지고, 영혼이 새로워지는 은혜가 있습니다. 🌿
* 내 영혼도 메마를 수 있다는 사실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이 한 문장 만으로도 우리의 상태를 너무 잘 표현합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은 지치고 메말라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상태를 이미 아시고 은혜의 비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
* 은혜는 '노력'보다 '부어짐'입니다
이 찬양은
"내가 잘해서 회복된다"가 아니라
"주님이 부어 주셔서 살아난다"는 고백입니다. 그래서 더 은혜가 됩니다. 🙏
신앙생활은 버티는 힘보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은혜로 살아가는 길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 성령의 단비는 오늘도 내립니다.
찬송가 속 "반가운 빗소리"는 단순히 비가 아니라 성령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기도 중에, 말씀 가운데, 찬양 속에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메마른 심령을 적셔 주십니다...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