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미술학원 특강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사람들을 대하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키우고 있습니다.힘든건 둘째치고 체력과 마음을 강하게 기르기 위해 일부러 힘든일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같이 알바하는 식구들과도 많이 친해졌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제 자신이 대견스럽습니다...이런 생활이 시작되면서 가족들과의 마찰도 없이 좋아졌습니다.이렇게 된거 1년 대학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스스로가 쑥쓰럽고 챙피하네여 저한테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어이없는 리플도 있었지만 =_=;;그리구 응급실을 가보라는 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여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 정말로 가보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정말로 가보기란 절대 쉬운것이 아닌데. 기회가 닿았네요 . 어쨌든 여러모로 좋아지셔서 다행 ^^.
역시 고통의 카타르시스(?)는 삶의 의지를..암튼 힘내시고 보기 좋아보입니다..^^
자신보다 더 약한 사람이 있고 그분들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하시면 강해질겁니다 시련이 자꾸와도 이겨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