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ññataraphalasuttaṃ
II.어느 하나의 결실의 경 SN46:57[7-1/2]
II.두 가지 가운데 하나의 결실 경 SN46:57[7-1/2]
‘‘Aṭṭhikasaññāya, bhikkhave, bhāvitāya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 Kathaṃ bhāvitāya ca kho, bhikkhave, aṭṭhikasaññāya kathaṃ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 Idha, bhikkhave, bhikkhu aṭṭhikasaññāsahagataṃ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pe… aṭṭhikasaññāsahagataṃ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Evaṃ bhāvitāya kho, bhikkhave, aṭṭhikasaññāya evaṃ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ti.
II.궁극의 앎
ii)두 가지 가운데 하나의 결실
‘‘Aṭṭhikasaññāya, bhikkhave, bhāvitāya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
4.[세존]“수행승들이여, 해골에 대한 명상을 닦고 익히면, 바로 현세에서 궁극의 앎을 성취하거나 집착이 남아 있다면 돌아오지 않는 경지에 이르거나 두 과보, 가운데 어느 하나가 기대된다.
4.“비구들이여, 해골이 된 것의 인식을 닦고 많이 [공부]지으면 두 가지 결실 가운데 하나의 결실이 예상되나니, 지금∙여기[금생]에서 구경의 지혜를 얻거나, 취착의 자취가 남아 있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경지불환과不還果가 예상된다.
Kathaṃ bhāvitāya ca kho, bhikkhave, aṭṭhikasaññāya kathaṃ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
수행승들이여, 해골에 대한 명상을 어떻게 닦고 어떻게 익히면, 바로 현세에서 궁극의 앎을 성취하거나 집착이 남아 있다면 돌아오지 않는 경지에 이르거나 두 과보, 가운데 어느 하나가 기대되는가?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해골이 된 것의 인식을 닦고 어떻게 많이 [공부]지으면 두 가지 결실 가운데 하나의 결실이 예상되어, 지금∙여기[금생]에서 구경의 지혜를 얻거나, 취착의 자취가 남아 있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경지불환과不還果가 예상되는가?
Idha, bhikkhave, bhikkhu
5.수행승들이여, 세상에 수행승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aṭṭhikasaññāsahagataṃ satisambojjhaṅgaṃ bhāveti…pe…
1)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새김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2)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탐구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3)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정진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4)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희열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5)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안온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6)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집중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해골이 된 것의 인식과 함께하고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빛바램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마음챙김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중략∙∙∙ 법을 간택하는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중략∙∙∙ 정진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중략∙∙∙ 희열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중략∙∙∙ 고요함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중략∙∙∙ 삼매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aṭṭhikasaññāsahagataṃ upekkhāsambojjhaṅgaṃ bhāveti vivekanissitaṃ virāganissitaṃ nirodhanissitaṃ vossaggapariṇāmiṃ.
7)멀리 여읨에 기초하고 사라짐에 기초하고 소멸에 기초하여 완전히 버림으로써 열반으로 회향하는 해골의 지각을 수반하는 평정의 깨달음의 고리를 닦는다.
해골이 된 것의 인식과 함께하고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빛바램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평온의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는다.
Evaṃ bhāvitāya kho, bhikkhave, aṭṭhikasaññāya evaṃ bahulīkatāya dvinnaṃ phalānaṃ aññataraṃ phalaṃ pāṭikaṅkhaṃ – diṭṭheva dhamme aññā, sati vā upādisese anāgāmitā’’ti.
6.수행승들이여, 해골에 대한 명상을 이렇게 닦고 이렇게 익히면, 바로 현세에서 궁극의 앎을 성취하거나 집착이 남아 있다면 돌아오지 않는 경지에 이르거나 두 과보, 가운데 어느 하나가 기대된다.”라고.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해골이 된 것의 인식을 닦고 이와 같이 많이 [공부]지으면 두 가지 결실 가운데 하나의 결실이 예상되나니, 지금∙여기[금생]에서 구경의 지혜를 얻거나, 취착의 자취가 남아 있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경지불환과不還果가 예상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