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evaṃ viññāṇ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amuday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nirodh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assād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ādīnav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abhiññāya viññāṇassa nibbidā virāgā nirodhā anupādā vimuttā, te suvimuttā. Ye suvimuttā, te kevalino. Ye kevalino vaṭṭaṃ tesaṃ natthi paññāpanāya.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sattaṭṭhānakusalo hoti.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evaṃ viññāṇ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amuday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nirodh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assād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ādīnavaṃ abhiññāya, evaṃ viññāṇassa nissaraṇaṃ abhiññāya viññāṇassa nibbidā virāgā nirodhā anupādā vimuttā, te suvimuttā.
22.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들이나 성직자들이라도 이와 같이 의식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발생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소멸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소멸로 이끄는 길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유혹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위험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이와 같이 의식의 여읨에 관해 곧바로 알고, 의식을 싫어하여 떠나, 그것이 사라지고 소멸함으로써 집착 없이 해탈하면, 그것은 잘 해탈한 것이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들이든 바라문들이든, ①이와 같이 알음알이를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②이와 같이 알음알이의 일어남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③이와 같이 알음알이의 소멸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④이와 같이 알음알이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⑤이와 같이 알음알이의 달콤함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⑥이와 같이 알음알이의 위험함을 최상의 지혜로 알고, ⑦이와 같이 알음알이로부터 벗어남을 최상의 지혜로 안 뒤에, 알음알이을 염오하고 알음알이에 대한 탐욕이 빛바래고 알음알이을 소멸하기 때문에 취착 없이 해탈한 자들은, 잘 해탈하였나니,
Ye suvimuttā, te kevalino.
이처럼 잘 해탈한자들은 홀로 존재하고,
이처럼 잘 해탈한 자들은 독존獨尊이요.
Ye kevalino vaṭṭaṃ tesaṃ natthi paññāpanāya.
홀로 존재하는 자 독존자獨存者들에게는 그들을 묘사할 남은 윤회가 없다.
이 독존인 자 완성된자들은 그들의 존재양상을 천명할 방법이 없다.”
Evaṃ kho, bhikkhave, bhikkhu sattaṭṭhānakusalo hoti.
23.수행승들이여, 수행승은 이와 같이 일곱 가지 관점7처에서 총명능숙해야 한다.
10.“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일곱 가지 경우에 능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