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재까지 아무탈 없이 잘 사용해오던 TV의 방송 영상 규격은 아나로그 NTSC방식의 480i란 방식이었습니다. 여기서 i란 Interaced의 약자입니다. 그리고 숫자 480은 수평해상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480본의 수평해상도에 인터레이스드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것이지요. 수평해상도라는 말은 좌에서 우로 뿌려주는 수평라인이 위에서 아래로 480라인이란 말입니다. (실제로는 NTSC방식은 525라인이지요).
NTSC방송이 인터레이스드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신분이 많으실겁니다.
우리가 보는 TV영상이 1초동안의 동영상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30개의 정지영상이 필요합니다. 즉, 30개의 정지영상이 480라인의 수평라인에 1초동안 뿌려주고 있다는 의미지요. 통상적으로 정지영상 자체를 프레임 단위로 부릅니다.
인터레이스드 방식은 이 프레임을 둘로 쪼개서 한번은 홀수주사선에 또한번은 짝수 주사선에 번갈아 뿌려줍니다. (이것을 통상적으로 필드라고 부릅니다. 즉, 1프레임은 2필드로 나누어서 번갈아 뿌려준다는 .것이지요..
DVD도 마찬가지 480i 영상신호 이지요.
그럼, 480P는 무엇일까요??
프로그레시브방식을 지원하는 DVD플레이어는 480p를 지원한다는 얘기를 자주 들으실겁니다. 여기서 p라는 것이 프로그레시브를 의미하는 것이고 위와같은 이중주사방식으로 모니터에 주사한다는 것이지요(프로그레시브는 하나의 프레임에 이중으로 수평주사한다는 얘기지요.)
프로그레시브를 지원하는 DVD플레이어가 일반적인 DVD플레이어와 틀린점은 바로 480i화면을 자체적으로 라인더블링해서 480p로 내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HD방송은 돌비디지탈 5.1채널을 음성 규약으로 삼고 있고 1080i(1080주사선의 인터레이스드로 뿌려주는 방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1080i가 즉, HD방송이라고 보면 된다고 봅니다..
DVD이든 HD소스이든 원본 소스가 i, p는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해상도를 이야기할때 DVD는720X480, HD영상은 1920X108이지 이것을 i. p로 부르는 것은 DVD플레이어나 HD세탑박스에서 영상출력을 i, p로 주는 것을 구별할때 사용합니다. 그 점을 분리해서 설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HD방송(ATSC)의 영상포멧은 18가지나 됩니다. 저도 사실 18가지 포멧 다는 모르지만... 아울러 음향은 돌비 5.1도 있지만, 우리나라 방송처럼 스테레오(돌비 2.0)도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신호가 i, p를 보내는것이 없는것이 아니라 세탑이든 DVD플레이든 영상출력이 i, p를 주면 컴퍼넌트이든 DVI든 간에 선을 타고
ATSC에 있어서 영상포맷의 종류가 18가지나 된다고 하셨는데, 포맷의 예를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말씀하신 영상포맷의 종류라는 것이 혹시 컬러가뭇을 의미하시는 것이라면 ATSC즉 Rec709는 어차피 이론적으로는 EBU를 변형한 형태이고 차후 sRGB로 정착
또한 NTSC는 기술적으로 봤을 때 480i, 15.75kHz의 수평주파수를 가집니다. 여기서 i는 interaced의 약자인데 NTSC는 기본적으로 비월주사(interaced)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그래서 DVD에 수록된 신호는 480인터레이스 신호 즉 480i가 되는겁니다.
원본소스에 i.p가 따로 없다는 이론적 근거는 간단합니다. 직접 편집을 해보시면 압니다. 제가 자유게시판 "Full HDTV 해상도를 즐기려면..."글을 올리면서 설명을 드렸는데, 읽어보시지 않으셨는지...암튼 그 근거를 대라면 얼마든지 상황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저희 사무실에 한번 오시면 직접 시연을 해드리겠습니다
만일 마승권님의 이론대로라면 i, p의 원본 소스에 대한 편집은 어떻게 하는지요? 자막과 효과등을 넣으려면 영상 편집등을 해야 하는데, i, p를 어떻게 해서 편집하는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영상포맷의 종류가 18가지 있다는 종류를 알려 달라고 하셨는데, 이또한 저도 규격은 정확히 알수 없다고 글을
올려는데... 읽어 보시질 않으셨는지요. 그렇지만 분명 18가지 포멧은 있습니다. HD세탑박스 메뉴얼을 보면 18가지 ATSC입력 신호를 받아서 재생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금 마승권님이 착각하시는 부분은(저와 오해가 생기는 부분) 바로 i, p의 원본에 대한 개념입니다. 저는 i,p를 결정하는것은 DVD플레이어나
HD세탑박스에서 출력시 설정하는것이다라고 주장하는것이 저의 주장이고, 마승권님께서는 원본부터 i, p가 있다는 주장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상호 이해가 되면 된다면 다른 부분은 큰 이견이 없어 보이는데, 정말이지 한번 사무실에 오시면 SD이든 HD이든 소스에 대한 모든것을 실증으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무엇가 오해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dvd소스, 또는 HD스스의 i.p는 또한 ntsc방송이나 atsc방송표준 규격주사 방식이지. 이게 무슨 편집 하고 색 보정이 들어 가고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풀해상도 글에서 원본 소스가 ip따로 없다는 것은 제가 이해가 가질 않은 부분이였읍니다. 즉 DVD480I란 의미는 영상 신호를
마승권님! 영상소스라하면 TP화일(HD), VOB(DVD)이러한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이 영상을 분석해보면 해상도가 1920X1080 또는 720X480입니다. 이러한 영상소스에는 i, p가 없다는 뜻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영상소스를 DVD플레이어나 HD세탑응 통해 HDTV로 보내게 되는데, 이때 출력 신호를 출때 i 또는 p로 주게되고,
HDTV는 i, p의 신호에 따라 구별f해서 출력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제가 HD영상소스 원본에는 i, p가 없다는 뜻이 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는지요? 끝으로 ATSC포멧이든 영상규격이든 18가지 지원한다고 세탑박스등의 사양에 적혀 있더군요. 저도 이 부분은 아직 정확히는 알수 없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개념을 이군배님께서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요.이군배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i.p가 DVD플레이어나 셋탑박스에 설정을 해주면 된다고 하신 부분입니다. 제가 쓴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가실것으로 생각 했었는데,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영상신호를 인터레이스 방식 즉 i 로 송출하지요. 그래서, 화질면에서 떨어지지요. 그러나, 프로그레시브를 변환(라인더블링)해주는 DVD플레이어나나셋탑박스가있다면. 프로그레시브즉,P가 지원받는디스플레이어에서 이중주사 방식으로 주사를 해주므로써 화질이 좋아지는 개념입니다..
첫댓글 보리이삭(마승권)님! 닉네임을 쓰신다면 성과 이름이 먼저와야 합니다. 닉네임을 변경해주셨으면 합니다. 실명 전환에 따른 안내는 이 게시판 공지 "저희 카페는 실명제로 운영됩니다"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DVD이든 HD소스이든 원본 소스가 i, p는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해상도를 이야기할때 DVD는720X480, HD영상은 1920X108이지 이것을 i. p로 부르는 것은 DVD플레이어나 HD세탑박스에서 영상출력을 i, p로 주는 것을 구별할때 사용합니다. 그 점을 분리해서 설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HD방송(ATSC)의 영상포멧은 18가지나 됩니다. 저도 사실 18가지 포멧 다는 모르지만... 아울러 음향은 돌비 5.1도 있지만, 우리나라 방송처럼 스테레오(돌비 2.0)도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신호가 i, p를 보내는것이 없는것이 아니라 세탑이든 DVD플레이든 영상출력이 i, p를 주면 컴퍼넌트이든 DVI든 간에 선을 타고
HDTV로 가면 TV가 i, p를 신호를 구별해서 뿌려주게 되는것입니다.
dvd든 hd든 원본소스에는 i, p가 따로없는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론적인 근거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dvd의 원본소스는 480i 시그널이 맞지요. 여기서 480p의 개념을 설명을 드리자면
좀 길어질것 같고요. 굳이 풀다운의 개념, 2:3이냐 3:2냐를 따지기 이전에 간단히 말씀드려 라인더블링의 개념으로 이해하시는것이 가장 쉽겠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i,와p가 따로 구분이 되지않는것이 아니고 애초의 dvd신호는 인터레이스 시그널입니다.
그리고,HD방송은 최고장점은 무엇보다 선명한 고화질과 5.1채널 돌비디지털 음성입니다.우리나라가 완전한 hd로 보기엔 조금은 무리가 있어 보이구여. 지금은 2체널로 하지만 앞으로 5.1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ATSC에 있어서 영상포맷의 종류가 18가지나 된다고 하셨는데, 포맷의 예를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말씀하신 영상포맷의 종류라는 것이 혹시 컬러가뭇을 의미하시는 것이라면 ATSC즉 Rec709는 어차피 이론적으로는 EBU를 변형한 형태이고 차후 sRGB로 정착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인터레이스와 프로그레시브에 대한 차이와 dvd소스의 원신호는 http://www.pcbee.co.kr/channel/community/utech/read.asp?num=398&page=5 를 참조로 하시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겁니다.
이왕 내친김에 위부분에 대한 링크자료에 대해 좀더 설명을 드리도록하지요. VHS의 수평해상도 200본 정도인데 반해 DVD-VIDEO는 수평해상도가 500본 이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DVD-VIDEO가 VHS와는 상이한 고해상도 포맷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두 매체 모두 가정용 방송표준인 NTSC 기준을 따릅니다. NTSC는 동화상 이미지를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전파에 실어 보내기 위해 개발된 가정용 비디오 포맷으로 가정용 텔레비전이 개발되면서 마련된 규약입니다.
또한 NTSC는 기술적으로 봤을 때 480i, 15.75kHz의 수평주파수를 가집니다. 여기서 i는 interaced의 약자인데 NTSC는 기본적으로 비월주사(interaced)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그래서 DVD에 수록된 신호는 480인터레이스 신호 즉 480i가 되는겁니다.
따라서 이군배님께서 말씀하신 i,p의 구분이 없다라는 이야기는 제 생각으로는 다소 잘 못 이해하고 계신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HD포맷에 대한 군배님의 의견을 올려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HD포맷에 대한 말슴을 드리도록 하지요.
원본소스에 i.p가 따로 없다는 이론적 근거는 간단합니다. 직접 편집을 해보시면 압니다. 제가 자유게시판 "Full HDTV 해상도를 즐기려면..."글을 올리면서 설명을 드렸는데, 읽어보시지 않으셨는지...암튼 그 근거를 대라면 얼마든지 상황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저희 사무실에 한번 오시면 직접 시연을 해드리겠습니다
만일 마승권님의 이론대로라면 i, p의 원본 소스에 대한 편집은 어떻게 하는지요? 자막과 효과등을 넣으려면 영상 편집등을 해야 하는데, i, p를 어떻게 해서 편집하는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영상포맷의 종류가 18가지 있다는 종류를 알려 달라고 하셨는데, 이또한 저도 규격은 정확히 알수 없다고 글을
올려는데... 읽어 보시질 않으셨는지요. 그렇지만 분명 18가지 포멧은 있습니다. HD세탑박스 메뉴얼을 보면 18가지 ATSC입력 신호를 받아서 재생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금 마승권님이 착각하시는 부분은(저와 오해가 생기는 부분) 바로 i, p의 원본에 대한 개념입니다. 저는 i,p를 결정하는것은 DVD플레이어나
HD세탑박스에서 출력시 설정하는것이다라고 주장하는것이 저의 주장이고, 마승권님께서는 원본부터 i, p가 있다는 주장인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상호 이해가 되면 된다면 다른 부분은 큰 이견이 없어 보이는데, 정말이지 한번 사무실에 오시면 SD이든 HD이든 소스에 대한 모든것을 실증으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대단하신 두분 엔지니어 수준 이상의 대화내용.. 맨날 공부하는 저도 어려워하는건데.. 글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분 부분이네요..ㅋㅋ 좀더 지식을 축적해서 정리해드릴께요..
무엇가 오해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dvd소스, 또는 HD스스의 i.p는 또한 ntsc방송이나 atsc방송표준 규격주사 방식이지. 이게 무슨 편집 하고 색 보정이 들어 가고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풀해상도 글에서 원본 소스가 ip따로 없다는 것은 제가 이해가 가질 않은 부분이였읍니다. 즉 DVD480I란 의미는 영상 신호를
I(인터레이스)방식으로 주사를 하는 이미지요.. HD1080i도 마찬 가지입니다. 여기서p는(프로그레시브) 이중주사방식으로 모니터에 주사한다는 것이지요.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dvd원소스가 즉.i 인터레이스드 시그널입니다..
그리고,혹시ATSC포맷이 18가지있다고 했었는데 , 저도 잘은 모르지만 ATSC 영상 규격을 말씀 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마승권님! 영상소스라하면 TP화일(HD), VOB(DVD)이러한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이 영상을 분석해보면 해상도가 1920X1080 또는 720X480입니다. 이러한 영상소스에는 i, p가 없다는 뜻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영상소스를 DVD플레이어나 HD세탑응 통해 HDTV로 보내게 되는데, 이때 출력 신호를 출때 i 또는 p로 주게되고,
HDTV는 i, p의 신호에 따라 구별f해서 출력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제가 HD영상소스 원본에는 i, p가 없다는 뜻이 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는지요? 끝으로 ATSC포멧이든 영상규격이든 18가지 지원한다고 세탑박스등의 사양에 적혀 있더군요. 저도 이 부분은 아직 정확히는 알수 없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암튼 결과적으로 상호 개념의 차이이든 논리의 차이든 이해를 못한 부분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제고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서 소주한잔 하시죠? 뭐 이왕이면 저희 사무실 쪽으로 오시면 이번 논의에 대한 내용을 한번 같이 시연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개념을 이군배님께서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요.이군배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i.p가 DVD플레이어나 셋탑박스에 설정을 해주면 된다고 하신 부분입니다. 제가 쓴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이해가 가실것으로 생각 했었는데,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영상신호를 인터레이스 방식 즉 i 로 송출하지요. 그래서, 화질면에서 떨어지지요. 그러나, 프로그레시브를 변환(라인더블링)해주는 DVD플레이어나나셋탑박스가있다면. 프로그레시브즉,P가 지원받는디스플레이어에서 이중주사 방식으로 주사를 해주므로써 화질이 좋아지는 개념입니다..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