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40:15]
바깥 문통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오십척이며........"
곧 바깥 문통 6척+문지기 방 28척+안 문통 6척현관 8척현관 문벽 2척=50척이다.
[겔 40: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 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닫힌 창 - 좁은 창살로 짜여진 격자창을 가리킨다. 종료나무를 새겼더라 - 종려나무는 성경의 용례상 생명력과 풍요, 영광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성전 조각에 자주 사용된 소재이다
[겔 40: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닫힌 창(할로 노트 아투모트) - 좁은 창살로 짜여진 격자창을 가리킨다 종료나무를 새겼더라 - 종려나무는 성경의 용례상 생명력과 풍요, 영광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성전 조각에 자주 사용된 소재이다
[겔 40:18]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광이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성전 동문에 이어 성전의 바깥뜰이 설명된다. 본문에서 '박석깔린 땅'(리체파)은 원어상 '돌을 깔아 포장하다'란 뜻으로 흙이 묻지 않게 돌을 깐 포도(鋪道)를(대하 7:3) 가리킨다,
또한 그 위에 있는 30개의 방들은 동, 북, 남으로 각각 10개씩 산재해 있는 것으로 주로 제사장들이 거주하거나 화목제 잔치를 위해(삼상 9:22, Schroder) 쓰여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8절은 박석깔린 땅의 위치와 크기를 설명하는 바, 이는 동, 북, 남쪽의 문간 좌우에 성벽 안쪽을 따라 50규빗의 폭으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특히 서쪽으로는 성전 안뜰의 좌우편까지 이르렀다. 19절은 '아래 문간', 곧 바깥 문의 안문간부터 그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안 뜰의 바깥 문간까지 이르는 바깥 뜰의 규모이다
[겔 40: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성전 동문에 이어 성전의 바깥뜰이 설명된다. 본문에서 '박석깔린 땅'은 원어상 '돌을 깔아 포장하다'란 뜻으로 흙이 묻지 않게 돌을 깐 포도 가리킨다,
또한 그 위에 있는 30개의 방들은 동, 북, 남으로 각각 10개씩 산재(散在)해 있는 것으로 주로 제사장들이 거주하거나 화목제 잔치를 위해 쓰여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8절은 박석깔린 땅의 위치와 크기를 설명하는 바, 이는 동, 북, 남쪽의 문간 좌우에 성벽 안쪽을 따라 50규빗의 폭으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특히 서쪽으로는 성전 안뜰의 좌우편까지 이르렀다.
19절은 '아래 문간', 곧 바깥 문의 안문간부터 그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안 뜰의 바깥 문간까지 이르는 바깥 뜰의 규모이다00척=약 5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