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광쪼우 불산에 서 이모랑...
자비에서 무었을 가져와야 할까
하는 쓸데 없는 욕심을 버리기가
많이 힘들었다.
조그마한 욕심을 갗지 않는게
좋겠지
앞으로 그리 지낸는게 마음은 편할거 같다
하늘과 땅
이 세상에서
모든게 그렇둣이
이모님은
나를 가르치는거 같다
어쩜
어머니인줄도 모르겠다
그랬지
항상 엄마 그리우면...
이모를 찾아가서
졸랐지
홍뚜게로 빛은 이모님표 손칼국수가
간절히 먹고 싶어지네.
이번금요일
꼭 강릉으로 가야 겠다
카페 게시글
강수사랑 기타사진
중국 꽝쪼우 불산에서....
쉼터의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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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6
09.12.04 12: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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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도 좋고, 사진속에 사진을 찍는 다른 사람들이 찍혀 보기도 좋습니다.
강릉하면 '이통천댁 식당'이 좀 알아주는 곳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