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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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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Race to the MVP 1-5위 (nba.com)
Truth Hurts 추천 0 조회 1,801 11.04.09 01:19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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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09 01:21

    첫댓글 르브론이 코비보다 밑인건 살짝 의외네

  • 11.04.09 01:37

    스탯이 압도적인데도 불구하고 팀승차 1게임이 크다는건가? 르브론과 코비는 바뀌는게 맞다고 보네요.

  • 11.04.09 01:41

    또나타났군요

  • 11.04.09 01:44

    또 이런식의 댓글이군요. 몇번째인지.. 거의 매번 이런 댓글이 등장합니다. 댓글에 문제나 불만이 있으면 그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세요. 캡쳐했고 건의함으로 갑니다.

  • 11.04.09 07:09

    이분이 어떤 전례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댓글은 맞는 말 같네요..르브론 스탯이 자유투율빼고 다 우위네..차이가 눈에 뛸만큼

  • 11.04.09 08:45

    동감합니다.
    이 분이 이전에 어떤 댓글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 11.04.09 09:00

    솔직히 코비보다 르브론이 앞서야 하는건 맞다고 보네요. 이번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레이커스의 상승세의 주역은 코비가 아니지요.

  • 11.04.09 02:09

    르브론이 코비보다 밀릴 이유가 없는데;; 시카고랑은 경기차이가 많이 난다지만, LA랑은 고작 1경기. 코비 스텟도 훌륭하지만, 르브론에 비하면 코비가 다소 초라할 정도로 르브론이 압도적인데 말이죠.

  • 11.04.09 01:48

    또 코비 르브론 논쟁 시작인가요? 지겹네요;;

  • 11.04.09 01:50

    지겨우신가요? 순위가 좀 납득이 안가서요. 본인도 좀 이해가 안갈 법하다고 생각이 드실텐데요

  • 11.04.09 01:53

    꼭 스탯만으로 따지는게 아니라 최근동안 경기 팀성적 반영하여 순위반영 하는거 아닌가요?
    로즈도 르브론보다 스탯 압도적 아닌데 왜 1위일까요? 저도 최근 3연패 하는동안 턴오버 남발 하면서 솔직히 납득이 안가는게 사실이죠;

  • 11.04.09 01:53

    근데 LA도 최근 3연패가 반영된거라 딱히 유리할건 없죠 ㅡㅡ; 네, 쓰고보니 추가하신듯.

  • 11.04.09 01:53

    최근 레이커스 3연패아닌가요?

  • 11.04.09 02:00

    네 맞아요. 그리고 따지고보면 레이커스 올스타 브레이크 연승하는동안 코비도 르브론보다 순위 아래 아니였나요? 저도 이전번 순위 납득이 안가네요. 진짜 MVP 기준이 뭔지 스탯인지 최근 한주 동안의 팀 성적 mvp후보의 경기 임펙트 인지 구분이 안가요;

  • 11.04.09 02:02

    네. 본인도 의아하듯, 저도 의아해서 댓글 남긴겁니다.

  • 11.04.09 02:10

    브라이언Kim님// 그건 ESPN 순위였구요. 느바닷컴에선 코비가 르브론보다 위에 있은지 꽤 되었습니다. 이들의 의견이 전문가 집단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가볍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느바닷컴 순위는 저번부터 전혀 공감이 안되고 있긴 합니다.

  • 11.04.09 01:49

    하워드 아쉽 ㅜㅠ
    르브론이 4위를
    ㄷ ㄷ

  • 11.04.09 01:50

    코비....올시즌 총 블락이 10개라는게 ...세월이 느껴지네요...

  • 11.04.09 01:55

    그러게요 ㅠㅠ 신기한것은 플오프전 가면 더 잘한다는게 신기합니다. 진짜 플오프전 하는것 처럼 꾸준하면 정규시즌 MVP 탈것같은데?

  • 11.04.09 01:56

    손때문인지 블락은 거의 시도 조차 안하더군요.

  • 11.04.09 01:55

    어짜피 결국 로즈가 mvp일텐데... 르브론이 4위다 3위이다 싸울 필요가 있을까요...

  • 11.04.09 01:59

    1위 뒤로 2위부터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브라이언트가 왜 1-3이후로 순위를 유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우리가 자체적으로 르브런이 3위
    브라이언트가 4위라고 생각하면 되죠... 그리고 그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지도 않네요.

    공식 순위도 아니고 필자 한명이 주마다 발표하는건데, 저도 저런걸 몇 번 해봤지만
    시즌 내내 하다보면 할 말도 없고 순위 정하기도 의외로 힘듭니다...

  • 11.04.09 02:00

    그러게요. 어짜피 한 기자가 쓰는 거 일텐데요. espn도 그렇고요... 한 주 마다 업데하기도 힘들듯;;

  • 11.04.09 02:04

    웃긴게 nba.com 랑 espn 이랑 팀 파워랭킹 및 mvp 순위 약간 다르다는거죠. 정확한게 당연 nba.com 공식사이트니 더 정확하지 않나요?

  • 11.04.09 02:07

    당연하죠. 글 올리는 기자마다 기준이 다를테니까요.
    크게 공신력 가지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I Love NBA 게시판에 올라온 존 할린저의 디펜시브 팀 글과 비슷하죠.
    거기에 선정된 선수들이 당연히 디펜시브 팀에 선정되는건 아니거든요.'
    단지 할린저의 기준에는 그 선수들이 디펜시브 팀 선발 선수인거죠.

    MVP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투표인단에 의해 투표로 선정되죠. 지역신문 기자,
    혹은 메이저 언론 기자, 구단 관계자들을 포함한 저널리스트들이 투표권을 가집니다.
    사무국이 관여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죠. NBA.com이라고 해도 MVP를 정하는 것이 아니니
    공식사이트가 가지는 공신력도 없습니다.

  • 11.04.09 02:07

    물론 완전 말도 안되게 선정은 하지 않으니, 참고해볼 정도죠...

  • 11.04.09 02:30

    현재 ESPN에서 NBA Awards Watch 올리고 있는 모리스 브룩스가 예전에 NBA.com에서 그거 하다가 ESPN에 스카웃 된 겁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NBA.com의 순위라서 ESPN보다 특별할 건 없고, 개인의 관점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이 저 정도는 다를 수 있겠지요. 레이커스가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상당히 다운된 분위기지만, 여전히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4패는 매우 대단한 페이스입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팀인 96-97 시즌 재즈도 당시 네 번의 패배는 당했었으니까요. NBA.com에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전체 성적을 바라보고 르브론-웨이드가 함께 이끄는 히트, 그리고 코비가 이끄는 레이커스

  • 11.04.09 02:36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봤다면 절대 납득이 되지 않을 선정까진 아니죠. 로즈가 이제부터 나머지 경기 전부 결장해도 시즌 MVP에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어차피 이번 시즌 MVP 레이스에서 1위와 2위의 격차는 내내 그 갭이 컸고, 반면 꾸준히 2위를 달렸던 르브론과 3-5위 그룹이었던 하워드, 코비, 노비츠키 사이의 갭은 적었습니다. 하워드의 팀성적, 슬럼프에 빠졌던 레이커스, 부상 이후 주춤하게 되었던 노비츠키로 인해 그 미세한 갭이 꾸준히 유지되었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하워드의 연이은 괴물 같은 활약. 레이커스의 무서운 상승가도로 인해 2위와 3-4위 그룹간에 있던 그 갭이 깨져버렸죠. 2-4위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4.09 02:30

    그러게요. 스텟만 보면 하워드가 가장 좋은듯...

  • 11.04.09 04:07

    하워드 짱이네요;;;25??;;;

  • 하워드로서는 팀성적에 눈물 지을뿐이죠... 저만큼 해줬는데 팀성적이ㅠㅠ

  • 11.04.09 04:08

    농구는 스탯이 전부가 아니죠. 이 기사의 기자는 아마도 팀성적의 기여도를 가장 크게 봤다고 봅니다. 그 개인이 해주는 기여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mvp가 결정나는거죠. 이건 개인상이니까요. 그러므로 팀성적이 첫번째입니다. 당연히.... 그리고 그 팀에 올스타가 얼마나 있는지도 영향이 있죠. 보스턴 우승 때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지 않나요? 그 외에도 많습니다 가넷이나 내쉬도 마찬가지죠.

    마이애미엔 르브론 말고도 웨이드와 보쉬가 있지만 레이커스에서 저 둘과 비교될 사람은 가솔 뿐이죠. 그러니 코비가 기여도가 더 좋은 거죠. 이 기사를 쓴 기자도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네요. 제 예상엔 말이죠.

  • 11.04.09 04:15

    제 생각을 하나 더 곁들이자면 팀성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임팩트입니다. 르브론의 마이애미가 웨이드 보쉬와 함께 저 성적을 거둔 것보다, 팀전력이 그렇게 크게는 상승하지 않았고, 기량이 떨어질 거라 예상됐던 코비의 레이커스와 정말 오랜만에 시즌 우승까지 단번에 올라와버린 로즈의 시카고가 임팩트가 훨씬 큰 거죠.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전혀 납득 못할 건 아닌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욘 없어 보입니다.

    뭐 이번년도 최후의 승자는 파이널 우승을 이끄는 선수가 되겠죠 ^^ 우린 이 괴물들 싸우는 걸 즐기면 되고요.

  • 11.04.09 09:41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될 것을, 뭐 이렇게... 쩝!

  • 11.04.09 09:47

    최근 레이커스의 연패를 볼 때 코비가 더 쳐져야한다는데 이견은 없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는데 아직도 좋은 활약을 하며 이런 논쟁의 주제가 되는 코비가 참 대단하네요. 드랩동기인 아이버슨 등이 초라하게 사라져 간 걸 생각하면 더욱요.

  • 11.04.09 09:52

    순위보니..저걸로 이번시즌 nba 1st 팀 만들라고 하고 있네요 -_-;;

  • 11.04.09 10:43

    딱 포지션마다 걸쳐있군요.ㅋㅋ

  • 11.04.09 14:43

    어차피 3위나 4위나 MVP가 아닌데 민감하실 필요는 없을듯하네요... 로즈는 대단하네요...

  • 11.04.09 14:47

    하워드는 진짜 스틸 1.3개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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