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Week's Rank - 1 Resistance is futile -- and at this point, contrarian, self-indulgent and embarrassing. When a numbers fetishist claims that Rose's performance in 2010-11 ranks no higher than sixth place on a five-slot ballot, that person is imagining some other, non-existent award. Go buy a trophy -- say, a big bronze slide-rule -- slap a name on it and hand that out. Just don't call it the MVP.
Last Week's Rank - 2 We can agree with Stan Van Gundy that no player in the league this season affected as many possessions as Howard, a standard that his backers embrace. But given the Magic's No. 4 seed -- and the possessions Howard isn't around for because of those suspension-triggering technicals -- he hasn't affected enough games (which are more than a stack of possessions, stats mongers).
Last Week's Rank - 3 "If L.A. runs the table [from a 16-1 post-All-Star stretch], Bryant will be hard to ignore in this Race." That was last week's pledge. Since then: 1-3. The Lakers' shooting star isn't getting ignored here -- third place is pretty strong -- but with that cast, that coach, expectations may have been met but they were not exceeded. And the "Kobe has only one MVP" gripe has no bearing on a seasonal award. A "career MVP" award doesn't exist -- it's called a Hall of Fame induction.
Last Week's Rank - 4 Critics who latched onto the Heat's loss to an already-eliminated Milwaukee, with Dwyane Wade sitting out, weren't playing fair in pushing a one-game sample size at The Race. More compelling is that, while Miami fans argue over James or Wade as their team's deserving MVP rep, James, Wade and Chris Bosh all have publicly backed Rose. James knows his past two seasons were more special, and more deserving, than this one.
Last Week's Rank - 6 This is a trickier spot than one might expect, since it's the last slot on the actual MVP ballot and thus carries real weight (our Nos. 6-10 are for argument's sake and variety during the season). Durant, the preseason MVP pick of many, has been doing some volume shooting -- he was 38 of 92 (41.3 percent) this week for his 27.3 ppg -- en route to a second straight scoring title.
시즌 끝을 향해 가는 지금, 엠브피 순위 1위부터 4위까지는 지난 주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5위였던 노비츠키가 6위로 내려갔고 6위였던 듀란트가 5위로 한 계단 올라왔습니다.
당연하죠. 글 올리는 기자마다 기준이 다를테니까요. 크게 공신력 가지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I Love NBA 게시판에 올라온 존 할린저의 디펜시브 팀 글과 비슷하죠. 거기에 선정된 선수들이 당연히 디펜시브 팀에 선정되는건 아니거든요.' 단지 할린저의 기준에는 그 선수들이 디펜시브 팀 선발 선수인거죠.
MVP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투표인단에 의해 투표로 선정되죠. 지역신문 기자, 혹은 메이저 언론 기자, 구단 관계자들을 포함한 저널리스트들이 투표권을 가집니다. 사무국이 관여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죠. NBA.com이라고 해도 MVP를 정하는 것이 아니니 공식사이트가 가지는 공신력도 없습니다.
현재 ESPN에서 NBA Awards Watch 올리고 있는 모리스 브룩스가 예전에 NBA.com에서 그거 하다가 ESPN에 스카웃 된 겁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NBA.com의 순위라서 ESPN보다 특별할 건 없고, 개인의 관점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이 저 정도는 다를 수 있겠지요. 레이커스가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상당히 다운된 분위기지만, 여전히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4패는 매우 대단한 페이스입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팀인 96-97 시즌 재즈도 당시 네 번의 패배는 당했었으니까요. NBA.com에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전체 성적을 바라보고 르브론-웨이드가 함께 이끄는 히트, 그리고 코비가 이끄는 레이커스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봤다면 절대 납득이 되지 않을 선정까진 아니죠. 로즈가 이제부터 나머지 경기 전부 결장해도 시즌 MVP에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어차피 이번 시즌 MVP 레이스에서 1위와 2위의 격차는 내내 그 갭이 컸고, 반면 꾸준히 2위를 달렸던 르브론과 3-5위 그룹이었던 하워드, 코비, 노비츠키 사이의 갭은 적었습니다. 하워드의 팀성적, 슬럼프에 빠졌던 레이커스, 부상 이후 주춤하게 되었던 노비츠키로 인해 그 미세한 갭이 꾸준히 유지되었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하워드의 연이은 괴물 같은 활약. 레이커스의 무서운 상승가도로 인해 2위와 3-4위 그룹간에 있던 그 갭이 깨져버렸죠. 2-4위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농구는 스탯이 전부가 아니죠. 이 기사의 기자는 아마도 팀성적의 기여도를 가장 크게 봤다고 봅니다. 그 개인이 해주는 기여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mvp가 결정나는거죠. 이건 개인상이니까요. 그러므로 팀성적이 첫번째입니다. 당연히.... 그리고 그 팀에 올스타가 얼마나 있는지도 영향이 있죠. 보스턴 우승 때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지 않나요? 그 외에도 많습니다 가넷이나 내쉬도 마찬가지죠.
마이애미엔 르브론 말고도 웨이드와 보쉬가 있지만 레이커스에서 저 둘과 비교될 사람은 가솔 뿐이죠. 그러니 코비가 기여도가 더 좋은 거죠. 이 기사를 쓴 기자도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네요. 제 예상엔 말이죠.
제 생각을 하나 더 곁들이자면 팀성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임팩트입니다. 르브론의 마이애미가 웨이드 보쉬와 함께 저 성적을 거둔 것보다, 팀전력이 그렇게 크게는 상승하지 않았고, 기량이 떨어질 거라 예상됐던 코비의 레이커스와 정말 오랜만에 시즌 우승까지 단번에 올라와버린 로즈의 시카고가 임팩트가 훨씬 큰 거죠.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전혀 납득 못할 건 아닌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욘 없어 보입니다.
뭐 이번년도 최후의 승자는 파이널 우승을 이끄는 선수가 되겠죠 ^^ 우린 이 괴물들 싸우는 걸 즐기면 되고요.
첫댓글 르브론이 코비보다 밑인건 살짝 의외네
스탯이 압도적인데도 불구하고 팀승차 1게임이 크다는건가? 르브론과 코비는 바뀌는게 맞다고 보네요.
또나타났군요
또 이런식의 댓글이군요. 몇번째인지.. 거의 매번 이런 댓글이 등장합니다. 댓글에 문제나 불만이 있으면 그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세요. 캡쳐했고 건의함으로 갑니다.
이분이 어떤 전례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댓글은 맞는 말 같네요..르브론 스탯이 자유투율빼고 다 우위네..차이가 눈에 뛸만큼
동감합니다.
이 분이 이전에 어떤 댓글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코비보다 르브론이 앞서야 하는건 맞다고 보네요. 이번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레이커스의 상승세의 주역은 코비가 아니지요.
르브론이 코비보다 밀릴 이유가 없는데;; 시카고랑은 경기차이가 많이 난다지만, LA랑은 고작 1경기. 코비 스텟도 훌륭하지만, 르브론에 비하면 코비가 다소 초라할 정도로 르브론이 압도적인데 말이죠.
또 코비 르브론 논쟁 시작인가요? 지겹네요;;
지겨우신가요? 순위가 좀 납득이 안가서요. 본인도 좀 이해가 안갈 법하다고 생각이 드실텐데요
꼭 스탯만으로 따지는게 아니라 최근동안 경기 팀성적 반영하여 순위반영 하는거 아닌가요?
로즈도 르브론보다 스탯 압도적 아닌데 왜 1위일까요? 저도 최근 3연패 하는동안 턴오버 남발 하면서 솔직히 납득이 안가는게 사실이죠;
근데 LA도 최근 3연패가 반영된거라 딱히 유리할건 없죠 ㅡㅡ; 네, 쓰고보니 추가하신듯.
최근 레이커스 3연패아닌가요?
네 맞아요. 그리고 따지고보면 레이커스 올스타 브레이크 연승하는동안 코비도 르브론보다 순위 아래 아니였나요? 저도 이전번 순위 납득이 안가네요. 진짜 MVP 기준이 뭔지 스탯인지 최근 한주 동안의 팀 성적 mvp후보의 경기 임펙트 인지 구분이 안가요;
네. 본인도 의아하듯, 저도 의아해서 댓글 남긴겁니다.
브라이언Kim님// 그건 ESPN 순위였구요. 느바닷컴에선 코비가 르브론보다 위에 있은지 꽤 되었습니다. 이들의 의견이 전문가 집단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가볍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느바닷컴 순위는 저번부터 전혀 공감이 안되고 있긴 합니다.
하워드 아쉽 ㅜㅠ
르브론이 4위를
ㄷ ㄷ
코비....올시즌 총 블락이 10개라는게 ...세월이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ㅠㅠ 신기한것은 플오프전 가면 더 잘한다는게 신기합니다. 진짜 플오프전 하는것 처럼 꾸준하면 정규시즌 MVP 탈것같은데?
손때문인지 블락은 거의 시도 조차 안하더군요.
어짜피 결국 로즈가 mvp일텐데... 르브론이 4위다 3위이다 싸울 필요가 있을까요...
1위 뒤로 2위부터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브라이언트가 왜 1-3이후로 순위를 유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우리가 자체적으로 르브런이 3위
브라이언트가 4위라고 생각하면 되죠... 그리고 그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지도 않네요.
공식 순위도 아니고 필자 한명이 주마다 발표하는건데, 저도 저런걸 몇 번 해봤지만
시즌 내내 하다보면 할 말도 없고 순위 정하기도 의외로 힘듭니다...
그러게요. 어짜피 한 기자가 쓰는 거 일텐데요. espn도 그렇고요... 한 주 마다 업데하기도 힘들듯;;
웃긴게 nba.com 랑 espn 이랑 팀 파워랭킹 및 mvp 순위 약간 다르다는거죠. 정확한게 당연 nba.com 공식사이트니 더 정확하지 않나요?
당연하죠. 글 올리는 기자마다 기준이 다를테니까요.
크게 공신력 가지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I Love NBA 게시판에 올라온 존 할린저의 디펜시브 팀 글과 비슷하죠.
거기에 선정된 선수들이 당연히 디펜시브 팀에 선정되는건 아니거든요.'
단지 할린저의 기준에는 그 선수들이 디펜시브 팀 선발 선수인거죠.
MVP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투표인단에 의해 투표로 선정되죠. 지역신문 기자,
혹은 메이저 언론 기자, 구단 관계자들을 포함한 저널리스트들이 투표권을 가집니다.
사무국이 관여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죠. NBA.com이라고 해도 MVP를 정하는 것이 아니니
공식사이트가 가지는 공신력도 없습니다.
물론 완전 말도 안되게 선정은 하지 않으니, 참고해볼 정도죠...
현재 ESPN에서 NBA Awards Watch 올리고 있는 모리스 브룩스가 예전에 NBA.com에서 그거 하다가 ESPN에 스카웃 된 겁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NBA.com의 순위라서 ESPN보다 특별할 건 없고, 개인의 관점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이 저 정도는 다를 수 있겠지요. 레이커스가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상당히 다운된 분위기지만, 여전히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4패는 매우 대단한 페이스입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팀인 96-97 시즌 재즈도 당시 네 번의 패배는 당했었으니까요. NBA.com에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전체 성적을 바라보고 르브론-웨이드가 함께 이끄는 히트, 그리고 코비가 이끄는 레이커스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봤다면 절대 납득이 되지 않을 선정까진 아니죠. 로즈가 이제부터 나머지 경기 전부 결장해도 시즌 MVP에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어차피 이번 시즌 MVP 레이스에서 1위와 2위의 격차는 내내 그 갭이 컸고, 반면 꾸준히 2위를 달렸던 르브론과 3-5위 그룹이었던 하워드, 코비, 노비츠키 사이의 갭은 적었습니다. 하워드의 팀성적, 슬럼프에 빠졌던 레이커스, 부상 이후 주춤하게 되었던 노비츠키로 인해 그 미세한 갭이 꾸준히 유지되었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하워드의 연이은 괴물 같은 활약. 레이커스의 무서운 상승가도로 인해 2위와 3-4위 그룹간에 있던 그 갭이 깨져버렸죠. 2-4위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요. 스텟만 보면 하워드가 가장 좋은듯...
하워드 짱이네요;;;25??;;;
하워드로서는 팀성적에 눈물 지을뿐이죠... 저만큼 해줬는데 팀성적이ㅠㅠ
농구는 스탯이 전부가 아니죠. 이 기사의 기자는 아마도 팀성적의 기여도를 가장 크게 봤다고 봅니다. 그 개인이 해주는 기여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mvp가 결정나는거죠. 이건 개인상이니까요. 그러므로 팀성적이 첫번째입니다. 당연히.... 그리고 그 팀에 올스타가 얼마나 있는지도 영향이 있죠. 보스턴 우승 때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지 않나요? 그 외에도 많습니다 가넷이나 내쉬도 마찬가지죠.
마이애미엔 르브론 말고도 웨이드와 보쉬가 있지만 레이커스에서 저 둘과 비교될 사람은 가솔 뿐이죠. 그러니 코비가 기여도가 더 좋은 거죠. 이 기사를 쓴 기자도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네요. 제 예상엔 말이죠.
제 생각을 하나 더 곁들이자면 팀성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임팩트입니다. 르브론의 마이애미가 웨이드 보쉬와 함께 저 성적을 거둔 것보다, 팀전력이 그렇게 크게는 상승하지 않았고, 기량이 떨어질 거라 예상됐던 코비의 레이커스와 정말 오랜만에 시즌 우승까지 단번에 올라와버린 로즈의 시카고가 임팩트가 훨씬 큰 거죠.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전혀 납득 못할 건 아닌데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욘 없어 보입니다.
뭐 이번년도 최후의 승자는 파이널 우승을 이끄는 선수가 되겠죠 ^^ 우린 이 괴물들 싸우는 걸 즐기면 되고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될 것을, 뭐 이렇게... 쩝!
최근 레이커스의 연패를 볼 때 코비가 더 쳐져야한다는데 이견은 없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는데 아직도 좋은 활약을 하며 이런 논쟁의 주제가 되는 코비가 참 대단하네요. 드랩동기인 아이버슨 등이 초라하게 사라져 간 걸 생각하면 더욱요.
순위보니..저걸로 이번시즌 nba 1st 팀 만들라고 하고 있네요 -_-;;
딱 포지션마다 걸쳐있군요.ㅋㅋ
어차피 3위나 4위나 MVP가 아닌데 민감하실 필요는 없을듯하네요... 로즈는 대단하네요...
하워드는 진짜 스틸 1.3개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