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면 충분히 김연아에 비견될만한 한국 스포츠의 레전드죠. 둘다 불모지인 한국인으로서 수영과 피겨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겼구요. 그냥 댓글쓴분의 개인적인 의견이신것같은데 우열을 나눈다고까지 하시는건 약간 오해가 있으신듯하네요. 조던의 시대에 바클리의 팬이 개인적으로는 바클리가 더 유니크하고 대단하다고 해도 이상할 것 없었거든요^^ 더 나아가서 비교질을 시작하면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김연아가 넘사벽이니 이젠 피겨가 원래 한국의 독무대인 것 마냥 쉽게 말하는거 같네요.. 연아가 박태환보다 더 특출난거지 그 이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박태환 사이즈면 펠프스에 불리하긴 해도 넘사벽 조건도 아닙니다.. 노력과 시스템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봐요.. 수영이나 피겨나 경쟁이지만 자신과의 싸움이 더 큰 종목들이라 박태환이 피지컬 딸려 저정도란 평가는 인정하기 어렵네요..
Say What U Say// 노력과 시스템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하기엔 박태환 전에는 올림픽 예선통과한 선수도 거의 없는데요...제가보기엔 박태환 김연아는 두번다시 나오기 힘든 우리나라 스포츠계의 돌연변이입니다. 그리고 도구 없이 신체로만 하는 수영에서 박태환과 펠프스 체격차이보면 거의 넘사벽이라 생각합니다.
BrianGranT/ 먼저 제가 얘기하는 노력과 시스템은 일반 수영선수를 말하는게 당연히 아니죠.. 일반 선수들을 얘기하면 제가 역으로 수영쪽을 까는건데 조금만 생각해보셔도 그런 오류를 범하진 않을겁니다.. 박태환과 김연아 둘 다 천재성을 가지고 있고 둘 다 힘들게 사비로 훈련하고 노력하지만 어느쪽이 쉽다 아니다를 피지컬만으로 논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박태환이 더 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 시스템과 집중이 분산되는 상황에서의 노력으로는 어렵고, 그렇다하더라도 김연아는 잘하는데 박태환은 왜 저정도냐라고 함은 타고난 감각이나 유연성 등 여러분야에서 김연아가 더 뛰어난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던 수영과 피겨를 비교하면서 신체사이즈의 중요도가 두 종목에 차이가 난다는건 제가 성급하게 잘 못 말한건 인정합니다.. 박태환이 여타 다른 선수들보다 10cm 접고 들어간 부분은 불리할 수도 있지만, 이미 헤켓을 이긴 경험도 있지 않나요? 다른 선수에 비해 딱 신장정도만 밀려 순위에 온 것이라면 그런 말도 이해가 되는데 그 이상 차이가 나는건 단순 신장 탓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신장 탓을 하면서 김연아 끌어들이는건 더 아니라고 보구요.. 김연아와 여타선수는 신장만큼의 실력 차이가 아닌 아예 클래스가 틀립니다.. 신체 사이즈 운운하면서 누가 더 대단하다 평가는 아니라는거죠..
그냥 간단합니다. 박태환과 김연아가 우리나라에서 나왔다는 자체가 기적인거죠. 그지같은 환경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운동하고 또 전설이 되는 경우는 전무후무 할겁니다. 그런데 일부사람들은 광고를 많이 찍네 어쩌네 욕을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여기에 비교하기 힘들만큼 작은 선수지만 손연재도 방송하고 광고찍는거 이해갑니다. 위에 두선수의 자급자족을 봐왔기때문에요
첫댓글 아 진짜 아시아인이 수영에서 금먹기가 얼마나 힘든건데 말이죠.. 전 솔직히 김연아보다 박태환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팬도 있을텐데 굳이 이런 불필요한 우열가르기를 해야겠나요?
개인의 생각인데 뭐 이정도는,,,, 괜찮을거같은데요
박태환이면 충분히 김연아에 비견될만한 한국 스포츠의 레전드죠. 둘다 불모지인 한국인으로서 수영과 피겨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겼구요. 그냥 댓글쓴분의 개인적인 의견이신것같은데 우열을 나눈다고까지 하시는건 약간 오해가 있으신듯하네요. 조던의 시대에 바클리의 팬이 개인적으로는 바클리가 더 유니크하고 대단하다고 해도 이상할 것 없었거든요^^ 더 나아가서 비교질을 시작하면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김연아가 최고의 원탑이지만....개인적으로 박태환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일단 신체조건자체가 펠프스같은 애들하고는 비교가 안되게 불리하죠...
김연아가 넘사벽이니 이젠 피겨가 원래 한국의 독무대인 것 마냥 쉽게 말하는거 같네요.. 연아가 박태환보다 더 특출난거지 그 이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박태환 사이즈면 펠프스에 불리하긴 해도 넘사벽 조건도 아닙니다.. 노력과 시스템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봐요.. 수영이나 피겨나 경쟁이지만 자신과의 싸움이 더 큰 종목들이라 박태환이 피지컬 딸려 저정도란 평가는 인정하기 어렵네요..
스포츠에서는 신체조건도 능력이죠 김연아의 운동능력이 우월하다면 그것 자체로 오히려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Say What U Say// 노력과 시스템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하기엔 박태환 전에는 올림픽 예선통과한 선수도 거의 없는데요...제가보기엔 박태환 김연아는 두번다시 나오기 힘든 우리나라 스포츠계의 돌연변이입니다. 그리고 도구 없이 신체로만 하는 수영에서 박태환과 펠프스 체격차이보면 거의 넘사벽이라 생각합니다.
제2의 박태환이 더 나오기가 힘들것 같네요.
BrianGranT/ 먼저 제가 얘기하는 노력과 시스템은 일반 수영선수를 말하는게 당연히 아니죠.. 일반 선수들을 얘기하면 제가 역으로 수영쪽을 까는건데 조금만 생각해보셔도 그런 오류를 범하진 않을겁니다.. 박태환과 김연아 둘 다 천재성을 가지고 있고 둘 다 힘들게 사비로 훈련하고 노력하지만 어느쪽이 쉽다 아니다를 피지컬만으로 논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박태환이 더 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 시스템과 집중이 분산되는 상황에서의 노력으로는 어렵고, 그렇다하더라도 김연아는 잘하는데 박태환은 왜 저정도냐라고 함은 타고난 감각이나 유연성 등 여러분야에서 김연아가 더 뛰어난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던 수영과 피겨를 비교하면서 신체사이즈의 중요도가 두 종목에 차이가 난다는건 제가 성급하게 잘 못 말한건 인정합니다..
박태환이 여타 다른 선수들보다 10cm 접고 들어간 부분은 불리할 수도 있지만, 이미 헤켓을 이긴 경험도 있지 않나요? 다른 선수에 비해 딱 신장정도만 밀려 순위에 온 것이라면 그런 말도 이해가 되는데 그 이상 차이가 나는건 단순 신장 탓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신장 탓을 하면서 김연아 끌어들이는건 더 아니라고 보구요.. 김연아와 여타선수는 신장만큼의 실력 차이가 아닌 아예 클래스가 틀립니다.. 신체 사이즈 운운하면서 누가 더 대단하다 평가는 아니라는거죠..
뭐지 이 쓰레기 같은 상황은?
박태환 진짜 웃는게 웃는게 아니겠네요. 대한민국에서 협회는 그냥 쓰레기같은 존재인듯..
이거 협회말 안듣는다고 그래서 이렇게까지 된거죠? 황당하네요
근데 정말 돈이 없어서 저기나온거에요??
협회들은 왜 이럴까요? 종특인가
협회는 자신들의 오만함은 전혀 생각안하고 남의 오만함만 따지고 드네요.
참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네요.
.저는 이런 글을 볼때 마다 드는 생각 인데 인터넷에서 잘못되거나 과장된 정보를 흘리는 경우가 있어서 무조건 믿기는 어렵네요....
전 돈을 벌려고 적극적이어서 좋은거 같은데.. ㅎㅎ 허나 스폰서가 없다는건 많이 안타깝고 슬프네요. 정말 대단한 성적과 기록을 세운 위대한 선수이고 그래도 2014 아시안 게임까지는 많은 메달 휩쓸 수 있을거 같은데..
그냥 간단합니다. 박태환과 김연아가 우리나라에서 나왔다는 자체가 기적인거죠.
그지같은 환경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운동하고 또 전설이 되는 경우는 전무후무 할겁니다. 그런데 일부사람들은 광고를 많이 찍네 어쩌네 욕을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여기에 비교하기 힘들만큼 작은 선수지만 손연재도 방송하고 광고찍는거 이해갑니다. 위에 두선수의 자급자족을 봐왔기때문에요
저 정도면 조폭집단이지, 협회인가요?
협회라는 단체가 왜있는지참...
농구도 그렇게 스포츠에서 협회의 무능력함이 ;;; ㅠㅠㅠ 다른분야도 그러겠지만 답답하네요 ㅎㅎ
어이가 없구만요. 이나라는 김연아나 박태환을 가질 자격이 없는 나라입니다.
일분일초가 아까운 선수에게 그 일분일초를 돈버는데 드것도 저렇게 홈쇼핑나가는데 쓰게 하다니...씁쓸하네요...
sk가 쟤계약 해줬으면 했는데 냉정하게 다음 올림픽부턴 무리라고 판단한 거겠죠? 광고 좀 더 들어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