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류해도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IAEA의 발표는 11개국 원전 핵 과학자들로 구성된 TF 조사단에서 2년 동안 활동한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이 조사단에는 우리나라 핵 과학자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자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단체는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 전남지역의 250여개 시민단체들도 민주당의 반발에 동참했다. 전라도 서남지역의 바다에는 후쿠시마 오염수보다 50배나 더 높은 중국 원전의 오염수가 방류되는 해안지역이다. 그런데도 이 지역 시민단체들이 중국의 방류에는 침묵하고 민주당의 괴담에 편승한 것은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수산업자들을 죽이는 꼴과 같으니 자해(自害), 자학(自虐), 자살(自殺)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민주당은 IAEA의 발표가 나오자 일본 맞춤형 용역보고서, 깡통 보고서 수준이라고 깎아내리며 방류 저지에 총력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방류하는 나라는 일본인데 한국 야당이 무슨 수로 저지하겠다는 것인지 알맹이 없는 공염불만 열심히 읊조리는 꼴이다. 민주당은 일본이 분담금을 많이 낸다는 이유로 IAEA의 결과를 일본 맞춤형이라고 근거 없는 선동질에 나서고 있지만, 오염수가 가장 먼저 도달하고 분담금을 가장 많이 내는 미 국무부는 IAEA 보고서에 대해 ‘공정하고 사실에 바탕을 둔 검토보고서’라고 공식 논평을 발표하여 민주당의 괴담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캐나다 역시 IAEA 보고서에 대해 그 어떤 이의도 제기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이 앞장서서 괴담과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개딸들로 하여금 윤 정부 공격과 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를 공격하라는 진군나팔 소리에 다름아니었다. 그러자 그로시 총장의 SNS 계정에는 개딸들이 몰려와 온갖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그들이 마구 배설하는 오물 투척은 나라 망신 톡톡히 시키는 자폐적 현상으로서 수십 개의 태평양 국가 중, 유독 한국의 민주당과 개딸만이 난리 굿판을 벌이는 별종 짓이 아닐 수 없다. 만약 오염수가 그토록 치명적이라면 가장 피해를 많이 보는 당사자들은 일본 국민이다. 그런데도 일본 국민은 요란을 떨지 않는다. 과학에 근거하여 결과를 발표한 IAEA를 신뢰하기 때문일 것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유엔 산하의 공식적인 기구인데도 IAEA 활동에 반대하는 나라는 중국, 북한, 시리아, 이란뿐이라는 점에서 민주당은 이들 국가와 한통속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IAEA 결과보고서가 발표되자 세계한인과학자대회에 참석한 세계의 석학들도 민주당의 반대는 과학을 부정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15개국 해외 교민들로 구성된 세계국제자유주권연맹 15개국 대표들도 이재명과 민주당의 괴담 선동을 규탄했다. 이처럼 IAEA 조사결과 발표를 신뢰하는 사람은 보편적인 기준에 근거하여 과학이론을 합리적으로 평가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들이다. 보편적 기준이란 유일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며 모든 이론과 사실을 평가할 때 적용할 수 있는 과학적 결과에 근거한 합리주의적 기준을 뜻한다.
그 반면,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상대주의다. 상대주의를 추종하는 세력은 보편적 기준을 배척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가치관에 따라 과학이론을 평가한다. 다시 말해, 합리적 추론과 객관적 관찰에 의해 나타난 보편적 진리마저 부정한다. 한국의 좌편향 환경단체가 그러하고, 민주당과 이재명의 괴담 선동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재명과 이재명 패거리들은 과학이 아무리 진실을 증명해도 지구는 둥근 것이 아니라 평평하다고 우기는 자들과 같은 족속들이며, 99.9%의 유전자가 일치해도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우기는 청맹과니 과(科)에 속하는 변종(變種)들의 모습과 일치한다. 이들이 과학을 폄훼하며 거짓의 작두 위에 올라타 어설픈 선무당 짓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을 비롯한 좌파세력의 괴담과 가짜뉴스의 선동질에 여러 번 속은 적이 있는 국민은 이제 더는 속지 않을 것이다. 특히 언제 개혁의 칼바람을 맞을지 모르는 좌편향 방송 매체들이 IAEA 발표를 반박할 사이비 과학자를 방송에 출연시키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해도 환경단체의 선동가 말고는 섭외할 대상자가 없으니 민주당과 좌편향 방송 매체가 획책하는 광우병 시즌 2는 실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더구나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방한한 ‘그로시’ IAEA 총장의 입국을 정의당과 민노총을 비롯한 강경 좌파단체들이 격렬하게 저지한 것은 나라의 얼굴에 침을 뱉은 만행(蠻行) 그 자체였다. 이러니 이재명이 앞장서서 1박 2일 가짜 철야 농성으로 쇼를 하고, 온갖 괴담과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추락하기는커녕, 오히려 상승추세에 있으니 이재명의 괴담 선동은 소리만 요란한 채, 실패의 운명을 맞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재명의 괴담 선동 실패는 곧 총선에서의 패망을 의미한다. 수산업계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첫댓글 민주당과 이재명의 괴담 유포는 다죽어가는 인간이 내지르는 단말마의 비명과 같습니다. 사법리스크가 사면초가이니 자신들이 죽을 때가 다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지요,
IAEA 그로시 사무총장은 일본을 거쳐 한국에 왔습니다. 그러나 공항에서는 좌파세력의 극렬한 방한 반대 시위 때문에 두시간 동안 묶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민은 직접 피해 당사자임에도 조용했습니다. 국민성이 극명하게 비교되는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위는 할 수있지만 강성 좌파들이 자행한 양아치 같은 행동에 대해선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고 김두환의원이 국회에 뿌린 똥물 , 지금 마침 스스로 똥물을 처 자시겠다는 죄명 패거리 의원들이 있으니 국회에 불러 모아 그들 모두에게 똥물을 직접 멕이는게 옳다
시민단체라는 말을 쓰는 단체들 모두 시민이 없는 단체들이죠.
제놈들 배채우기 바쁜 구더기 같은 종족들일뿐입니다.
이재명을 비롯한 더불종북좌익당무리들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할 기생충들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