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중동 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나라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메르스는 치사율이 40%라고 해서 국민들이 공포에 휩싸이고 있지만 이는 의료상황이 열악한 중동지역 이야기입니다.
현재 메르스 감염자들은 기저질환 환자들이 많습니다..
즉 만성질환을 앓고있다거나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주로 감염되고 있습니다..
메르스뿐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는 의학이 발달된 현시대에도 완전한 치료제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메르스뿐 아니라 과학이 발달함과 동시에 자연이 피폐해져 앞으로도 이름모를 질병들이 창궐할것으로 의학자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국식품과학 연구원에 연구결과에 의하면 발효된 김치에 항바이러스 유산균이 있어 한국인들은 바이러스에 매우 강하다고 합니다..
일례로 사스가 창궐하였을 당시에 중국에서 한국산 김치가 품귀현상을 빚은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메르스 감염자가 확산되는것은 정부의 초기대응이 미흡해서이지 절대 우리나라 국민들이 바이러스에 취약해서가 아닙니다..
단적인 예로 전세계적으로 사스가 창궐하였던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 고건총리를 중심으로 '사스 컨트롤 타워'부터 만들게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확산방지에 기민하게 대응해 우리나라가 '사스 모범국'이었던것만 보아도 이번 메르스의 확산은 리더쉽 부재로 인한 초기대응에 실패해 상황악화를 불렀기 때문입니다..

김치에 많이 들어있는 마늘에는 피톤치드의 일종인 알리신이 들어 있습니다..
피톤치드는 항균,항진균 효과가 뛰어난 물질입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산림욕 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피톤치드 화합물은 사람에게 유해한 균의 번식을 억제합니다..
메르스는 나무 한그루 없는 중동의 사막지역에서 발병한 질병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쉽게 생각하여도 사막에서 발병한 질병의 치료제는 피톤치드가 많은 숲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040 산우님들께서 메르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패스트푸드와 육식을 줄이고 잘 발효된 김치를 많이 섭취하고
피톤치드가 많은 산에 등산을 자주해서 면역력을 높이는것이 최고의 예방법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렇다고 산에서 점심먹을때 김치만 싸오지 마시구요..ㅋ
첫댓글 산과 김치~!! Oh yes~!!
존정보 감삼돠~~^^
아하~글쿤요!
물렀거라!메르스!
김치가 나가신닷!
근듀...
대장님은 어서 요룬 정보를 ...
대체 모르는거이 읍쓰시구나!
네~~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ㅡ전 그래서 면역력 높이는 음식과 운동을 병행한다면 어떤 항체 바이러스도 문제업다고 생각합니다ㅡ음식중에는 마늘과 생강ᆞ고추ᆞ양파를 이시기에 마니먹고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다면ㅡ각자의 몸에 면역력이 증가 되어서 어떤 항체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좋은 정보 잘 읽었어요~
과로, 과음 피하고 잘먹고 잘자고 적당한 운동하면서 우리몸은 우리가 보호하는게 상책일듯하네요~
감사합니다
김치 없인 못사는 1인~
맨 마지막글 웃겼음요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5/06/116_180192.html
신문 글 때문에 놀랐다가...
읽으며 맘이 편해집니다~
고뢔서 공유차 델꼬 갑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