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오바마의 연설중 일본 표현을 'japs' 라고 발음한 모양입니다.
국내 포털사이트에선 이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고 구글을 통해서 연설내용 아닌 '잽스'표현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는걸 보면 확실한 모양입니다.
잽스 라고 하면 우리말로 '왜' 라고 표현할 수 있고,
더 친숙한 '쪽발이' 정도로 번역가능하지요.
물론 말을 더듬어 jap 이라고 발음하다 잠깐 멈추고 이어 japan 이라고 말했다는 댓글도 있습니다.
구글 http://clien.m.oolzo.com/View.aspx?site=24&page=2&wr_id=5287911&sfl=wr_subject%7C%7Cwr_content
멋진중년남님이 올려 주신 글 http://cafe.daum.net/revelation1/BGmL/9945
원전폭발과 방사능 누출 문제로 전세계가 잔뜩 심란한데 핵 폐연료봉 6,375개가 비밀저장되어 있었다,, 라는
기사는 이미 접하셨을테고 우리 카페에 멋진 중년남님이 조금 전 소개한 자료에는 60만개가 비밀저장되어있다...
라는 내용도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도와준다고 했을 때 발각되는게 두려웠던건지,,,)
그래서 뒤통수 맞은 오바마가 '열도 원숭이'들 내지는 '쪽발이'라고 표현했던 걸까요?
예전에 프랑스 통해 다량의 플루토늄을 구입한 일본은 무엇이 부족해 쉬쉬하며 그렇게 많은 폐연료봉을 숨겼을까요?
수많은 일본인들이 죽어 잠시 불쌍한 감정 느낀점을 숨기지 않으나 이번 일로 핵을 원료로 언제든 핵폭탄을
만들려던 저의를 숨길 수가 없는 단계까지 왔군요.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까요?
1.일본은 이제 선진국 아닌 중하위국의 신세로 전락한다.
2.미국의 왕따와 견제가 더욱 심해진다.
3.몰래 보관해둔 연료봉 60만개는 이번 사고로 더 큰 재앙이되어 동북지방은 물론 열도 반 이상이
불모지가 된다.
4.열도 난민들중 중산층 이하 난민들은 보트피플로 한국에 와서 3D 업종에 종사한다.
(일부 고급 엔지니어들과 경쟁력 갖춘 중소기업들은 쓰임새가 따로 있겠지요.)
5.국토 절반이 불모지가 되어 갈 때 이판사판으로 옆나라들을 침공한다.
(누가 제일 만만할까? 더더욱 일본스파이를 정재계에 심어놓은 나라는?)
6.돈을 다 긁어모아 몽골 내지 연해주로 이전한다.
(전부 다? 물론 있는 놈들만....)
이상 코피마의 가설 였습니다.
요즘 통신법인지 뭔가가 하두 무서워서시리,,,,,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