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5 (월)
매년 6월이면 한번씩 찾는 서울 현충원이다.
이번에는 무후선열제단을 확인하는 것이 방문목적이었다.
무후선열(無後先烈)이란 후손이 없는 선열을 의미한다.
이런 분들의 위패를 한 군데 모아 제사를 지내는 곳이 무후선열제단이다.
그리고 1950년 6.25 직후에 전사하신 분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첫댓글 무후선열이 아니라 하고 싶다제단으로 가는 길에 멋진 소나무와 그림자를 보자니 곧 후손이 아닌가 한다현충천에서 뜨거운 낮시간에 망중한을보내는 왜가리 또한선열의 덕으로 사는 우리와 같다
첫댓글 무후선열이 아니라 하고 싶다
제단으로 가는 길에
멋진 소나무와 그림자를 보자니 곧
후손이 아닌가 한다
현충천에서 뜨거운 낮시간에 망중한을
보내는 왜가리 또한
선열의 덕으로 사는 우리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