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님 임재의식 (1)
- 조태성
1.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린는 진리, 임마누엘, 코람데오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저는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해드리며 동행하는 삶에 임마누엘과 코람데오를 적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표현해요.
2.
_성령님 임재의식
_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
_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진리는 이미 십자가 은혜로 성령님 함께 하심입니다. 성령님께서 십자가 생명주신 예수님 사랑과 동일하게 나를 사랑하심이 진리입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사랑하시지만, 제가 성령님을 사랑하는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3.
성령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을 존중해드린다는 의미죠. 그분을 친구 이상으로 인식하며 사는 겁니다. 그분을 너무 사랑해서요. 그분에게서 내 시선이 떨어지지 않는 상태를 노력합니다. 이게 잘 안 될 때는 송구하고요. 재결단하고 노오력~ 해요.
임재의식과 친밀함을 얻고 누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성령님께 많이 노출되면 좋아요. 믿음은 들음에서 생긴다고 했잖아요. 성령님을 존중해드리는 말씀을 자주 보고 들으면 됩니다. 직접 성경을 펼쳐 성령님을 찾아 묵상하며 공부해도 정말 좋지요.
4.
종종 말씀드리듯이 성령님을 자주 생각하시길 추천합니다. 성령님께서 곁에 계심이 진리니까요. 안 느껴져도 존중해드리는 의미로 말을 거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성령님과 믿음으로 교제 나누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 중에 택시 기사님이 계시거든요. 한 번은 그런 간증을 하셨어요.
"목사님께서 성령님과 교제 나눠야 한다고 참 많이 말씀해주시잖아요. 성령님과 동행하는 방법도 자주 알려주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잘 안 되서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운전을 하다가 어느날 깜짝 놀랐어요. 아니 제가 성령님께 말을 걸고 있더라고요."
5.
_성령님, 저 손님은 왜 그럴까요?
_성령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도 예수님만 바라보게 도우시는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 것이 진리니까요. 우리를 통해서 예수님을 탁월하게 나타내기 원하시는 성령님을 나 자신도 존중해드리고자 말을 거시길 소망합니다. 우정과 사랑으로 자주 생각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영성나눔30 #길과생명 #복음언론 #양봉식목사님 #중보기도 #전수현성도님 #애도김형민목사님 #김진원목사님 #노명자사모님 #이학섭목사님 #유태훈목사님 #지휼이 #이스라엘 #미국 #이란 #중동 #러시아우크라이나 #베네수엘라 #위해기도합니다
첫댓글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매일 잘 인식이 안되더라도요. 성령님을 생각하며 말을 거는 훈련을 해 나가겠습니다.
늘 본이 되어주심에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을 존중해드리고자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샬롬♧^^ 목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을 수시로 생각하고 성령님께 수시로 일상의 삶을 나누기를 힘쓰며 날이 갈수록 더욱 성령님의 임재의식 가운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형제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겸손히 성령님을 의지하시면서 존중해드리는 삶을 힘쓰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너무나 귀한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감사드립니다 ^^
저도 목사님의 귀한 말씀과 삶의 본을 따라
성령님의 임재의식을
가지며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길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영원히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더욱 존중해드리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과 사역 가운데 겸손히 성령님을 존중해드리길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밤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
성령님을 존중해 드리며
여쭤 보고 의지하겠습니다.♡♡♡